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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圓 해우소 解憂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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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사.(6) 

젊은 날. 추억의 책장을 들춰보듯 군 생활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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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4 조회수3620 추천6]
김 중사.(5) [1]

젊은 날. 추억의 책장을 들춰보듯 군 생활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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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조회수3577 추천7]
김 중사.(4) [1]

젊은 날. 추억의 책장을 들춰보듯 군 생활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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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조회수3403 추천5]
김 중사(3) [1]

젊은 날. 추억의 책장을 들춰보듯 군 생활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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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조회수3321 추천5]
김 중사(2) [1]

젊은 날. 추억의 책장을 들춰보듯 군 생활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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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조회수3309 추천5]
김 중사.(1) [3]

젊은 날. 추억의 책장을 들춰보듯 군 생활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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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조회수3483 추천7]
김 중사. 프롤로그. [3]

젊은 날. 추억의 책장을 들춰보듯 군 생활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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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조회수3013 추천7]
양치기 소년 [2]

새벽부터 내린 비가 해질 무렵까지 머물다

마당 가득 빈곳 없이 은행잎을 깔아 놓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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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9 조회수4061 추천4]
아버지의 진혼곡(鎭魂曲) [3]

해마다 유월이면 향기도 나지 않는 국화(菊花)가
온 산을 덮고 가득 피어나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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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조회수4147 추천5]
어머니 꽃 [5]

힘든 일은 타는 가슴에 모두 묻어 숯을 만들던 내 어머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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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6 조회수4068 추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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