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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력 수담만필手談漫筆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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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과 후손들 [32]
우리들의 일상의 하나인 장례문화에 대해 생각해 본 글입니다. 시대별로 변해 온 장례문화가 소위 환경시대라고 하는 21세기에 와서는 환경문제에 걸맞는 장례문화로 탈바꿈을 못한체 매 장과 화장으로 자연을 해치기만 하고있어, 과연 이 시대의 바람직한 장례문화는 어떤것인지 생각해 본 것입니다....[2009.04.07 조회수3773 추천8]
어머니를 찾아준 친구 [16]
부모를 공경하라는 가르침은 인간이면 지켜나가야 할 아주 중요한 덕목으로 인정하고 있으 면 서도, 그 인간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은 온갖 이유로 이를 외면하는게 또한 현실이기도 합니 다. 어느날 그나마 효성이 지극하다는 친구의 때 늦은 뉘우침을 보고서야, 뒤 늦게 제 자신을 되 돌아본 부끄러운 고해성사입니다. ...[2009.03.30 조회수2768 추천9]
현대인의 이중성 [19]
물질중심사회라고 하는 현대에 사는 우리들의 이중적 인격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본 글입니다....[2009.03.25 조회수3107 추천8]
노인과 묵언 [15]
늙어 갈 수록 말이 줄러 들어야 정상인 이유를 살펴 본 글입니다. ...[2009.03.21 조회수3013 추천8]
부러워 해 온것 [16]
제가 남들처럼 술 체질로 태어나지못해, 평소 주량이 큰 호방한 친구들을 부러워 했던 이야 기 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술 만이 갖고있는 좋은점들이 인생에 미치게 되는 영향을 생각해 본 글입니다. ...[2009.03.15 조회수2645 추천7]
일체유심조 [14]
세상만사 생각하기 나름인것을 연륜과 시간의 속도에 비유해 본이야기입니다....[2009.03.07 조회수2693 추천10]
형편과 겸손 [19]
형편이 좋을수록 겸손해야 그 형편이 오래가고, 그래야 후일, 그 형편이 나빠졌을때, 형편이 좋을때 우쭐됐던 교만에서 오는 고난은 받지않는다는 그런 뉘우침 같은 고백입니다. ...[2009.02.24 조회수2681 추천9]
이집트 여행기 (마치며) [22]
이제 남아있는 맴논의 거상과 카르낙- 룩소르신전을 끝으로 3일간의 이집트 문명을 돌아보 고 느낀 소감을 대강 정리한 부분입니다. ...[2009.02.21 조회수3093 추천10]
이집트 여행기 6 [10]
답사 3일째 이집트의 옛 왕도인 룩소르 일대를 돌아본 내용입니다. 이곳은 국내힝공편을 이 용 할 만큼 카이로와 좀 떨어져있는 곳이며 다른 어느곳 보다 유적이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2009.02.17 조회수3095 추천7]
이집트 여행기 5 [13]
2일째 알렉산드리아에서의 남은 이야기, 로마의 원형극장과 7대불가사의의 하나였든 파로스 등대 그리고 크레오 파트라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2009.02.14 조회수2485 추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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