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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그리고 성산월. [1]
이 성산월이 어느날 유회에 불려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큰비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2016.07.15 ]
바둑판 위로 흐르는 시간 
18세기 조선의 위항에는 최고로 인기가 있었던 노래가 있었다...[2016.07.08 ]
박지원, 박지원 그리고 바둑 [7]
연암의 면천군수 생활은 결코 한가하지 않았다. 그는 이곳에서 [면양잡록, 면양은 면천의 다른 이름]이라는 방대한 책을 쓴다....[2016.07.06 ]
1920년대 바둑학원과 열기 [9]
필자가 볼 때 이 땅의 바둑 열기는 조선후기 터 구한말이 최고점에 ;달했다고 본다.  ;경향각지에서 수많은 바둑대회가 연중무상으로 열렸고...[2016.07.01 ]
여명기의 풍성했던 바둑 
우리는 어떤 바둑을 두었나 [9]
순장 바둑이 과연 우리만의 것이고 우리만의 전통이 되기 위해서는 보다 깊은 연구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
[2016.06.22 ]
2016년 10월 아산 [3]
금년 가을에 충남 아산시 일원에서 ;97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정식종목으로 들어간 바둑으로 ...[2016.06.20 ]
여름에 읽는 시 한 편 [2]
문장은 문을 꾸미는 장식이다. 서술의 형식과 장치라 할 수 있겠다. 나는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항상 이 점이 부족함을 느낀다....[2016.06.16 ]
발굴, 조선의 사배자(四配子) 바둑 [7]
부여군 이동근씨가 소장한 기보는 1828년 혹은 1888년 작으로 조선인들간에 두어진 사배자(중국식) 바둑 실전보여서 필자는 정신이 번쩍 들었었다...[2016.06.11 ]
기보와 저작권 [6]
조훈현의원이 준비하는 바둑진흥법 속에 '기보저작권'이 주목된다. 사실 언제부터인지 바둑계의 이슈로 떠오른 것 중 하나가 기보저작권이다....[2016.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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