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Home > 컬럼 > 이청
[바둑傳 프롤로그] 바둑 神話와 악수하다 [11]
조선사(朝鮮史) 바둑전(傳)은 신화의 포연에서 벗어나온 바둑 역사의 생생한 기록이다. 조선실록의 4백여 건의 바둑 기록을 모두 취합하여 20여 개의 테마...[2007.07.18 ]
[바둑傳 1회] 해 뜨기 전이 춥다 -朝鮮의 등장  [6]
고려시대 귀족들은 금기서화(琴碁書畵)를 자랑했다. 거문고 바둑 서예 그림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이 있어야 교양인이란 인식이 있었다. 고려의 바둑은 '윤호'에게 '...[2007.07.20 ]
[바둑傳 2회] 피 바다를 부른 바둑-언참(言讖)  [4]
1400년 겨울비가 오는 밤이었다. 방간의 집에 찾아온 박포는 자연스럽게 바둑을 둔다. 비가 거칠게 내렸다. 한겨울에 어울리지 않는 비다. 먼저 방간이 바둑을 두는데 ...[2007.07.23 ]
[바둑傳 3회] 스스로 부르는 파국(破局)-말자들의 행진 [5]
이굉이나 양령은 스스로 파국(破局)을 만든 사람들이다. 파국은 끝난 바둑을 말한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당국과 파국 모두 바둑에서 나온 말이다. ...[2007.07.27 ]
[바둑傳 4회] 바둑광(碁王) 세조-當局不迷 [12]
조선 초기 바둑은 이미 모든 유희 중의 왕(으뜸)이었다. 조선 바둑은 남녀노소 귀천을 가리지 않았다. 나무바둑판 돌바둑판 그것이 없으면 종이 위에 금을 긋고라도 궁안에...[2007.08.02 ]
바둑傳 5회/ 바둑傳 독해법-신충  [4]
일연과 김부식 이 두 역사의 신(神)이 그리려던 신라사람 신충은 오늘 우리 앞에 이런 두 개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사실의 역사와 가공의 역사의 접전은 이렇듯 판이하...[2007.08.06 ]
바둑傳 6회/ 천년유혼-지독한 사랑  [15]
조선시대는 여자들도 남자들과 구별하지 않고 바둑을 배우고 즐겼다는 것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다. 유씨부인의 바둑에 얽힌 사랑은 천녀유혼이라 하겠다. 그들이 진정한 ...[2007.08.09 ]
바둑傳 7회/ 피의 오메르타 - 위기회 [7]
박영문의 취조에 나온 바둑을 핑계로 한 반정의 모의가 갑신일록과 추급안 속에 공히 나타난다는 것은 흥미롭다. 바둑이 조선 전체를 관통 하는 놀이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2007.08.16 ]
바둑傳 8회/ 朝明연합군 - 그리고 외교문서  [4]
임진왜란을 맞은 선조는 세조만큼이나 바둑을 좋아한 왕이다. 선조수정실록에 바둑기록이 30건이 나오는데 선조와 직접 관련한 것이 태반이다....[2007.08.23 ]
바둑傳 9회/ 인식육(人食肉)의 전쟁 - 네 명의 장군들 [5]
이순신, 풍신수길, 광해군, 가토오 기요마사 이 네 사람은 임진왜란이라는 전쟁 속에서 피고 진 영혼들이다. 그러나 이들 네 명의 사내들이 전장과 삶 그리고 자신들의...[2007.08.30 ]
FirstPage PrevBlock   1 . 2 . 3 . 4 . 5   NextBlock LastPage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