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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정원일기(15)/ 조선사신들이 본 일본바둑 [2]
도꾸가와이에야스는 바둑을 잘두지 못했지만 바둑을 일본전역에 보급하여 소수만의 도락이 아닌 전일본인의 도락으로 만들어간다. 도꾸가와가의 방침을 신유한이 목도했고 50년후...[2008.12.05 ]
승정원(14)/ 절의인가 옹고집인가 [2]
청류 김상헌은 후대에 안동김문의 종장이자 노론의 자랑으로 추종된 인물이지만 인조에게 김상헌은 허명을 탐하는 혼자만의 독존에 사로잡힌 옹고집일 뿐이다. 나라가 망하는 순간...[2008.11.28 ]
승정원(13)/ 물러설 때를 안다는 것 [2]
오윤겸은 인사를 만사라 말한다. 정치판에서 사람을 잘못쓰면 바둑판 위에서 한수를 잘못둔것과 같아 고치기 힘들다 말한다....[2008.11.24 ]
승정원(12)/ 바둑 하우스로 거듭(?)나다 [2]
바둑도박으로 하우스(?)를 꾸미고 민폐를 끼치는 무리들을 좌우포청은 토포하라. 다산 정약용이 전하는 조선의 바둑유행 풍속....[2008.10.05 ]
승정원(11)/ 지옥의 문턱 [1]
승정원일기 영조14년의 기록은 선비들이 형제간에 바둑을 두다 결투를 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추안급국안에도 보이는 기록이다. 추안급국안 고종 때의 기록 중 포도청의 포장이...[2008.09.03 ]
승정원(10)/ 바둑과 병법(兵法) [2]
바둑이 병법이란 말은 견강부회가 아니다. 실제로 동양역사상 가장 유력한 병법서인 '등단필구'는 바둑을 병법의 교범으로 활용(?)한다. ...[2008.08.18 ]
승정원(9)/ 바둑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6]
곽재우는 전쟁의 중심을 정식 무인도 아닌 의병의 신분으로 뚫고 다니며 의기소침한 군왕과 조정을 위로하고 아직 바둑은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끝나지 않은 바둑의 승패는...[2008.07.29 ]
승정원(8)/ 조선의 외교와 바둑 [2]
당시 한중일에 바둑은 공공연한 도락이었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수담은 통하는 것이어 한중일 삼국의 외교에 바둑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종목이었다....[2008.07.22 ]
승정원(7)/ 바둑판 위의 시간 [3]
사도, 혜경궁, 홍국영, 심낙수, 정조는 같은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다. 서로간에 인과의 끈이 있는 듯 없는 듯 아슬아슬하다. 그러나 이들의 삶에는 동시대의 문화가 ...[2008.06.29 ]
승정원(6)/ 추사(秋史)를 알고 싶다 [5]
이후로 추사는 다시 벼슬에 나가지 못한다. 추사가 남긴 바둑시는 모두 이 시절의 작품이다. 추사의 바둑 실력이 얼마나 되었는지를 알려 주는 자료는 없다. 다만 지켜 보면 ...[2008.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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