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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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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3) [14]
분산한 모임에 아쉬움도.......[2007.10.09 조회수3878 추천12]
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2) [24]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바둑만으로 만날수 있음이......[2007.10.07 조회수4210 추천11]
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1) [20]
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 바둑 운동회를......[2007.10.06 조회수4204 추천19]
쌍코피 터집니다...!!! [17]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중에.. 안타까운 일이 오히려 웃음을 불러오는 일들이 종종......[2007.10.02 조회수4434 추천13]
오늘도 내사랑 쌍립세우고... [18]
후회와 혼란과 불투명속에서도 내 갈길은 ......[2007.09.27 조회수4498 추천13]
떠난사랑 바둑가터... [28]
어떻게 보내든 슬픔은 남은 사람의몫......[2007.09.20 조회수4747 추천15]
삶과 바둑 그리고... [19]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돌아보지도 앞서가지도 않음이......[2007.09.19 조회수5530 추천11]
나의19로 [32]
인생도 바둑도 의욕만이 능사가 아님을...내가 가진 것에 나 아닌 것에 순응해야함을......[2007.09.17 조회수4488 추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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