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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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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존 기억들..) [31]
무작정 좋아서 따라가고 붙어있던 시절이......[2007.10.23 조회수2804 추천13]
하수의 마음.... [37]
마음뿐인 그곳으로......[2007.10.22 조회수2760 추천14]
작가님들의 대명으로 한수를... [27]
양해 바라면서......[2007.10.18 조회수2629 추천13]
아름다운 계절에 나도 도통(?)할수 있겠다 [14]
의식을 가지고 의식하지 않으며...의식하지 않으려 애쓰지 않아도 의식되지 않는......[2007.10.18 조회수2667 추천11]
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종결) [38]
뜻깊은 만남을 오랫도록 간직 하려고......[2007.10.11 조회수3332 추천13]
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3) [14]
분산한 모임에 아쉬움도.......[2007.10.09 조회수2867 추천11]
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2) [24]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바둑만으로 만날수 있음이......[2007.10.07 조회수3047 추천10]
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1) [20]
하찬석 국수님을 모시고 바둑 운동회를......[2007.10.06 조회수3110 추천18]
쌍코피 터집니다...!!! [17]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중에.. 안타까운 일이 오히려 웃음을 불러오는 일들이 종종......[2007.10.02 조회수3252 추천12]
오늘도 내사랑 쌍립세우고... [18]
후회와 혼란과 불투명속에서도 내 갈길은 ......[2007.09.27 조회수3368 추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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