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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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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12]
그리고는 다시 소금간을 하고 통깨를 뿌리고 참기름을 쳐서는 먹어 봤습니다.
이유는 짬뽕에 들어간 국물은 고춧가루 투성이라 먹을 수 없어서 입니다....
[2010.12.25 조회수2168 추천5]
서해안 돔 맛보기 [14]
돔의 양이 적죠. 그것은 돔회를 먹고 거의 다 먹어갈때 아..한컷 생각이 나서 어쩔 수 없이 조금만 찍었습니다. 이번 서해안의 모임에서 음식 이야기를 뺄 수 없죠....[2010.12.16 조회수2718 추천6]
수제비 [12]
양식 수제비는 이렇게 양념이 그것 뿐입니다. 파,마늘,고추,후추,생강,등의 양념들은 소양인이 드시면 손해가 나기 때문인데 그런 원칙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2010.12.10 조회수2422 추천5]
이것도 눈이라꼬 [10]
ㅎ..그래요..만방 안 이겨도 이긴겨..
오늘은 서산에 사상체질실행가를 대동하고 바다를 보고 왔죠..
뭐시기 화제가 이리저리 꼬인다꼬요..
뭐 한가지만 있으면 밋밋하기도 하죠......
[2010.12.05 조회수2417 추천7]
배추 겉절이 외 [10]
배추겉절이하는 방법은 간을 주고..까지는 같죠. 그 다음이 문제인데 태음인은 식초와 갖은 양념을 해서 드셔야 하며 생강도 같이 썰어 넣어시든지 갈아 넣어시든지 하셔요. 소양식은 그저 참기름에 통깨를 곁들이면 끝입니다. 이상으로 소양식 배추 겉절이는 이렇게 마칩니다....[2010.12.04 조회수2963 추천5]
세상에 단 두병뿐인 오일 [8]
오일도 체질에 맞아야 좋습니다. 코코넛,다시마,클로렐라,진주,천년초는 모두 소양인에게 소용되는 것으로서 이렇게 만들면 그야말로 보약오일이 됩니다. 그저 향기나 나는 그런 오일이나 미끄럽기만한 그런 오일과는 다르죠....[2010.11.28 조회수3621 추천5]
소고기 육회 [6]
육회는 태음인이 아니라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옆에서 구경하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태음인에게 가장 적합한 식단입니다....[2010.11.25 조회수4329 추천6]
은행 [14]
은행은 가을의 나무입니다.
그 아름다운 색하며 낙엽의 왕이죠.
색도..황금색ㅎ.....
[2010.11.21 조회수2438 추천4]
요즘의 점심꺼리 [6]
롯데 뭐시기 상가에 있는 모든 음식점 중에서 유일하게 트러벌이 제일 적은 것이 바로 이 찹쌀앙금빵인데 ; 이것도 몇개를 연속해서 점심으로 먹으면 속에서 난리가 일어납니다. 즉 위는 알고 있죠 저것이 최선이 아니라는 것을 최선은 그저 제가 직접 해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위는 조용하죠....[2010.11.15 조회수2345 추천7]
다시마와 15년만에 만난 친구 [6]
다시마를 활용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그 중에서 돼지고기 찌게에 넣은 것을 소개 합니다. 뭐 음식은 아마추어 수준이니까 그렇게들 봐 주시구요. 소양식으로 여튼 그렇게 양념없이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만이 아니라 소양식 야채를 넣어서 찌게한 것은 따로 있으니 넘 걱정 마시길.. 15년을 건너띄어 만났더니..남자친구는 폭삭 늙어보이고 여자친구도 얼굴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던데 그것도 관리를 했다고 하더군요....[2010.11.14 조회수2340 추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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