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忿思難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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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지의 부음
[7]
저는 겁많고 용기가 없고 이기적이어서 학생운동 한 번 못해봤지만 우리가 이렇게 자유스럽게 살게 해준 이 친구가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꼭 생활고로 등록금이 없어 대학을 휴학한 이놈 딸에게 언젠가 시간을 내서 꼭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네 아버지같은 분들의 희생심 덕분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하고 민주화를 이뤘노라고...
...
[2012.03.04
조회수
8321
추천
7
]
바둑, 재수시절 그리고 윤기현 사범님...
[26]
바둑을 두다 문득 윤기현 사범님의 기사직 반납이라는 오래된 기사를 보고 30년이 지난
재수시절에 뵈었던 찰나의 윤사범님과 만남이 회상이 되어 졸필 몇자 올립니다....
[2011.12.06
조회수
8842
추천
6
]
나의 친구에게..
[17]
35m 고공 크레인에 올라 홀홀단신 비정규직을 위해 투쟁하시는 김진숙님의 기사를 보면서 그동안 생각했던 나름대로의 고민을 우왕좌왕 적어 보았습니다....
[2011.07.03
조회수
7931
추천
9
]
Quo Vadis Domine!
[14]
요즘 연평도 포격사건을 보면서 그 동안 내 자신이 가져왔던 대북관이 어리석고 순진한 것이었다는 확신을 들게 만든다
.
부끄럽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분노가 치민다
...
[2010.11.27
조회수
7465
추천
8
]
천안함과 중국 그리고 독도
[7]
세계 10대 경제규모니 어쩌니 하면서 우리는 많은 성장을 해왔지만 60년이 지난 지금도 별 반 그때와 다를 것이 없다는 엄연한 국제현실이 우리를 또 다시 서글프고 힘들게 합니다. ...
[2010.05.07
조회수
7107
추천
8
]
가난의 대물림
[12]
힘든 사람들에게도 균등한 교육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그러한 교육환경이 펼쳐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2010.04.25
조회수
7161
추천
11
]
마음을 비우는 것
[7]
사는게 무엇인지.. 대기업 사장들이 나보다 훨씬 많은 돈을 받고 있겠지만 그에 비례해서 시 간까지 나보다 절대 우위에 설만큼 자유롭지는 않을 것이다.....
[2010.04.16
조회수
6798
추천
5
]
용서
[16]
용서와 이해는 진정으로 필요하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을 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 리의 자식들 세대까지도 우리와 같은 힘겨운 번민과 회의 그리고 자포자기 속에서 하루하루 를 살아갈 지도 모릅니다. ...
[2010.04.12
조회수
7330
추천
7
]
기여 입학제에 반대합니다.
[35]
고교등급제의 금지는 학교를 서열을 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열이 정해지면 학교간 경쟁 이 치열해지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그렇게 되면 옛날 일류고 병이 되살아나 위화감 이 심화될 것입니다. 본고사 폐지는 학교 교육을 충실히 하고 사교육의 조장을 막자는 것입니 다 ...
[2009.09.29
조회수
11267
추천
15
]
친구 아들의 죽음
[16]
친구 아들의 죽음, 다시 한 번 사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잘해서 명문대를 졸업하 고 최고의 직장을 다니고 많은 연봉을 받아도 그리 행복하지 않은 사람도 많이 보아 왔습니 다. 연봉이 많다고 꼭 경제적 여유가 그 만큼 더 있는 것은 아니지요. 경제적으로 풍요롭다고 항상 행복한 것은 더욱 아니고요 ...
[2009.08.25
조회수
11921
추천
13
]
제 목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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