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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자정리 忿思難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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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어록의 출처 [25]
댓 글은 자유이지만 비판은 정중하고 근거가 있게 하였으면 합니다.....[2009.08.19 조회수3715 추천13]
부자들의 사회 [45]
미국은 세금의 90%를 고소득층10%가 낸다고 합니다. 부자들이 더 낸 세금을 가난한 자에게 국가가 복지로 베품으로서 가난이 대불림 되지 않게, 가난한 빈민층의 아이들도 동등한 교육 기회를 가져 강남에서 고액과외를 해서 명문대를 가는 아이들과 공정한 경쟁환경을 조성해 줄 수 있다면 이 또한 의미 있는 일 아닙니까 ...[2009.08.18 조회수3905 추천16]
진중권이라는 사람 그리고 길은정.. [25]
한동안 여기에 못들어와 그동안 글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진중권이란 이름이 몇번 나오던 데 혹시나 그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아니 저도 잘 모릅니다. 만나 본 적도 없고 강의를 들 은 적도 없고 인터뷰를 본적도 없습니다. 단지 좌성향을 가진 독문학자라는 정도입니다...[2009.08.15 조회수6544 추천14]
좌우와 헌법상 자유에 대하여 [11]
좌파라 하면 무조건 공산주의라는 식의 일방적 매도는 분명히 잘못 되어 있는 것이며 이는 더 더욱 우리 사회를 분열과 갈등으로 모는 것 다름 아닙니다. 같은 자본주의라도 분배를 중시하 느냐 성장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정책 방향도 달라 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반드시 옳다고 말 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좌파란 평등의 개념을 우선적으로 정책에 반영하자는 것이 지요. 그것이 어떻게 친북 빨갱이와 연관을 시키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2009.06.25 조회수2820 추천9]
깨끗한 물에는 고기가 놀지 않는다 [17]
남편이 “평생을 주고만 갔다. 나는 받기만 했다. 그래서 더욱 미안하다”라는 말씀을 듣고 가슴 이 찡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왁스의 그 노래가 전파를 탄지가 꽤 되었는데 왜 오늘에서야 그 가사와 말씀이 오버랩 되어 오는지 참으로 희한합니다....[2009.06.14 조회수4171 추천11]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36]
더 이상 전대통령과 관련한 글을 쓰지 않으려고 몇 번을 다짐하다 다시 펜을 잡습니다. 저는 노빠가 아닙니다. 또한 바쁘다는 핑계로 분향도 안 했으면서 너무 억울하게 돌아가셔서 측은 하다는 마치 엄청나게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참 인간인 척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더 더욱이 현 시국에 대한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는지 심각하게 반성하면서 글을 올립니다...[2009.06.03 조회수3390 추천12]
우리 아들은 꼴찌입니다. 이제는 부끄럽지 않습니다. [14]
사회에는 관례라는 것이 있습니다.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곳에는 예우라는 것도 있습니다. 정 의라는 잣대를 한편에만 강요하고 다른 편에는 관대하게 적용한다면 이미 정의는 사전 속의 단어로만 남는 것입니다. 서양 넘들은 지 아버지도 you고 지 친구도 you입니다. 아비 앞에서 담배도 꼬나 물고 아버지 어깨도 툭툭치는 사회입니다. ...[2009.05.26 조회수3368 추천9]
고통을 견디기가 힘듭니다.. [13]
가슴이 떨리고 손이 떨려 김포대교를 건너는데 후들거렸습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진 정을 시켜주더군요. 병원에 가면서도 수십번을 갔을 법한 거리를 잘못들고 우왕좌왕하는 저 를 발견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양화대교를 타야 하는데 성산대교 방향으로 갔습니다. 거 기로 가면 자유로를 타야 하는데 ......[2009.05.23 조회수3215 추천13]
살아간다는 것... [7]
3주간 연습장을 못 갔더니 "부도가 났더라" " 도망을 갔다고 하더라" 등등의 별의 별 해괴한 말들이 들려왔습니다. 아마 한달 안 나갔으면 "자살했다더라" 라는 말과 더불어 많은 동정 과 .. ...[2009.05.21 조회수3063 추천10]
주식시장- 그 넘지 못할 벽 [3]
알아도 잃고 모르면 몰라서 잃는 것이 주식시장입니다. ...[2009.05.01 조회수3331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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