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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이세돌과 바둑TV배 마스터스 맞대결
신진서, 이세돌과 바둑TV배 마스터스 맞대결
[바둑TV배] 오로IN  2019-04-12 오후 05:34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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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신진서 9단 등 상위랭커들이 합류한 바둑TV배 마스터스 32강의 막이 올랐다.

12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2019 바둑TV배 마스터스 32강 지명식이 열렸다.

지명식에는 박정환 9단을 비롯한 32강 진출자 23명이 참석했다. 8일과 9일 열린 예선에서 48명이 본선 64강에 진출했으며 10일 16명의 랭킹 상위 시드자가 합류한 64강에서 32강 진출자가 가려졌다.

32강 지명식에선 1위 박정환 9단부터 177위 문민종 초단까지 랭킹 상위부터 순서대로 본인이 직접 토너먼트 자리를 선정했다.

가장 먼저 지명에 나선 박정환 9단은 7번 자리를 선택하며 “많은 선수들이 저와 두고 싶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신진서 9단은 32번을 선택하며 “박정환 9단이 가장 피하고 싶은 상대”라고 전했다. 7번째로 나선 조한승 9단은 박정환 9단을 지명하며 “박정환 9단과 대국 기회가 흔치 않아 선택했다”는 지명 이유를 설명했다. 이세돌 9단은 신진서 9단을 대국 상대로 골랐다.

25일 본선 32강 첫 대국을 시작하는 2019 바둑TV배 마스터스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저녁 7시 바둑TV로 생중계된다. 사이버오로는 수순 중계한다.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하고 바둑TV가 주관 방송하는 ‘2019 바둑TV배 마스터스’의 제한시간은 시간적립방식으로 각자 30분에 매수 30초를 추가한다. 우승 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 상금은 1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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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무심무욕. |  2019-04-13 오후 7:41:00  [동감0]    
사황지존님 옳은 말씀입니다.
한국기원 관계자들이 바둑에 대한 깊이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혹시 바둑을 잡기 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잡기로 생각지 않는다면 어찌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부분을 보면 전체를 안다고 했습니다.
budda |  2019-04-13 오전 11:55:00  [동감0]    
대진표에 김지석이 빠져있네?
우보우형 |  2019-04-13 오전 8:52:00  [동감0]    
옳은 말씀입니다. 정신 못 차리는 한국기원(기사협회임원 또는 프로기사?)이 판을 깨고 자멸의 길을 걷는게 눈에 보입니다. 안타깝지만 현실, 프로의식(=직업의식)이 투철하지 못한것같습니다. 분발하기바랍니다. 언젠가 올지 모르는 봄날을 기다리면서..
현묘구현 |  2019-04-13 오전 7:35:00  [동감0]    
홈페이지 언제까지 옛날 해상도로 만들건지. 좀 넓혀서 만들면 안되나. 오로는 바둑프로그램
이나 홈페이지나 관리, 운영 너무 엉망
서민생활 |  2019-04-12 오후 11:13:00  [동감2]    
총재도 새로이 못 모셔오는 한국기원의 높으신 나으리들이신데....
기사 나으리들이 총재도 투표로 몰아내는네 누가 신임 총재로 오갔냐.
사회에 영향력이 있는 분으로 총재도 못모셔오는 한국기원 높으신 나으리들은
한국기원 회생방안이라도 있는지?
그나마 남아있던 가장큰 기전인 한국리그는
올해에는 팀 구성조차 안되는 모양이지?
참가팀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닌지?
현묘구현 그럼 홍회장을 그냥 놔둬? 무슨 거기서 밑닦아주는 놈인가  
광숙사랑 홍회장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비판하기는 쉽지만 그 정도도 모셔오기 싶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서민생활 혐모규현이란 자는 인간이 덜되먹었구먼. 요 더런 놈은 아무에게나 놈 우짜구 짖어 대어도 된다고 생각하냐!  
흑백마스터 |  2019-04-12 오후 8:44:00  [동감0]    
jtbc배도 1년만에 사라졌고. 하도 기전이 없어서 임시 땜빵 대회 만들어서 연명하네. 스폰하겠다는 기업이 이리도 없나. 바둑인기 정말 큰일이구나.
서민생활 거룩한 기사나으리들이 홍회장 몰아 내었을때 JTBC 배가 날라간다는 것쯤은 미리 생각하고 있었겠지비?  
econ |  2019-04-12 오후 8:34:00  [동감0]    
어차피 질거면 신진서 박정환에게 패하는게 덜 부끄럽겠지...
사황지존 |  2019-04-12 오후 7:32:00  [동감1]    
국내대회는 점점 더 속기화되고 쪼그라 들고 있는데 한국기원은 위기감을 안느끼는지 모르겠다 이창호9단이 전성기였던 90년대에도 바둑대회 우승상금은 3천을 오락가락했다 근데 다른기업스폰도 아니고 장고기전부활 책임을 가장 먼저 져야될 한국기원이 주체하는기전까지 속기라면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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