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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자자가 수영을 좋아하는 까닭은?
헤이자자가 수영을 좋아하는 까닭은?
[삼성화재배] 김수광·강경낭  2017-09-05 오후 11:41   [프린트스크랩]
▲ 수영 마니아 헤이자자. 바둑이 이 세상에서 제일 좋지만 그 다음이 수영이라고 한다. 이유를 묻자 헤이자자 왈(曰) "여름엔 덥잖아요~" 쏘 쿨(So Cool)하다.


가장 큰 관심을 끝 건 박정환 9단도 커제 9단도 아니었다.

2017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32강전에서 가장 큰 이목을 끄는 기사는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미모의 대만 여자기사 헤이자자(黑嘉嘉·23) 7단이다.

설명은 새삼 필요 없다. 바둑계뿐 아니라 바둑계 바깥에서도 유명하다. 대만 여자 최강의 프로기사이지만 올해부터는 연예인이기도 하다. 대만에서 연예기획사와 계약하고 연예 활동도 시작했다. 아버지는 오스트레일리아, 어머니는 대만 사람인 헤이자자는 6살에 바둑을 배웠고 2008년 중국에서 입단했다.

삼성화재배 개막식부터, 한국 여러 보도매체들이 헤이자자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2017 삼성화재배 본선32강 1라운드를 치른 뒤 헤이자자가 대회장인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 로비의 시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헤이자자는 5일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 32강 더블일리미네이션 1라운드에서 한국 안성준에게 졌다. 헤이자자는 “상대가 워낙 강해서 별로 기회도 없었다.”면서 “6일 2라운드를 착실히 대비하겠다.”고 했다. 한 번 져도 2번을 더 이긴다면 16강에 오를 수 있다. 헤이자자는 2라운드에서 중국 신예 쉐관화와 겨룬다. 헤이자자는 “져도 슬프지 않다. 진 바둑에서도 배울 게 있다.”고 한다. 참 낙천적이다.

자신의 바둑을 노트북으로 복기하던 헤이자자를 오로가 만났다.

관련기사 ▶ 삼성화재배, 한국 박정환 등 9명 본선 32강 첫승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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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함께. 맨 왼쪽은 언니.

▲ 여행을 좋아하는 아빠와 함께.

▲ 헤이자자의 이상형은 자신의 아빠처럼 자상하고, 유머감각이 있는 사람이다.

- 남자친구는 있나?
"없다. 내 짝을 기다리고 있다. (크크크)"

-이상형은?
"아빠 같은 스타일이다. 유머러스하고, 자상하시다. 아빠는 나한테 화를 내본 적이 없으시다."

-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은?
"대만에서 언니랑 둘이 산다. 가끔 부모님을 뵙는데, 그때면 아버지와 여행을 다닌다."

▲ 헤이자자의 어린 시절. 엄마가 안고 있다. 왼쪽이 언니.

▲ 자자야 잘 자~. 언니가 아기 헤이자자에게 뽀뽀하고 있다.


▲ 너무나도 바쁜 헤이자자, 스마트폰이 바둑공부 수단이다.

▲ 헤이자자가 사이버오로 강경낭 기자에게 자신의 스마트폰을 보여주고 있다. 헤이자자는 어깨 파진 옷을 좋아한다.

- 프로기사에, 모델, 연예인 활동까지 정말 바쁜데 바둑공부할 시간은 확보할 수 있나?
"한곳에서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아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부할 때가 많다. '이커'라는 앱을 이용해 기보도 보고 묘수풀이도 한다."

-최근에 재미있게 하는 것 있나?
"어릴 때부터 하던 수영을 즐기고 있다. 초등학생 때는 수영부였다. 그래도 가장 좋은 것은 바둑이다. 6살 때 바둑을 배운 뒤 프로가 된 지금도 바둑을 하고 있지만 바둑은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임이다. 그리고 내가 많은 활동을 하지만 직업은 프로기사다."

- 길치라던데?
"하하하, 어떻게 알았나? 진짜다. 길을 정말 못 찾는다. 항상 사람들이 나를 데려다 준다. 그것도 어려운 경우라면 여지없이 택시를 탄다."

-채식을 별로 안 한다고 들었다.
"고기를 좋아하는데 그 중 닭고기를 가장 좋아한다. 채소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과일은 좋아한다."

-고기를 그렇게 많이 먹는데, 살이 안 찌는 것 같다.
"운동을 진짜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일주일에 최소 두번은 수영을 하고, 헬스를 3회 이상 다닌다."

- 요리를 잘하나?
"요리에 자신이 없다. 저번에 요리에 좀 도전해보다가 포기했다."

- 대만엔 미모를 자랑하는 또 한명의 기사 위리쥔이 있다.
"귀엽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후배다."

▲ 비파 연주가 특기인 헤이자자.

▲ 언니(왼쪽)도 미인이다.

- 한국에 친한 프로기사가 있나?
"박지연 5단이다. 6년 동안 친해졌다. 처음엔 지연이가 영어를 잘 못해서 중국어, 영어, 바디랭귀지를 섞어서 대화했지만 지금은 영어가 능숙해져서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한다. 지난 7월엔 명동에서 같이 쇼핑을 다녔다."

-삼성화재배 와일드카드를 받으리라 예상했나?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정말 놀랐다. 대회관계자에게 이유를 물으니 나를 좋아하는 바둑팬이 많다고 알려주셨다."

- 삼성화재배 개막식에는 지난 여름 열렸던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때 입었던 옷을 입고 왔다. 행운을 부르는 옷인가?
"어깨가 드러나는 옷이다. 그런 옷을 좋아한다. (신발은?) 바둑둘 때는 웬만하면 하이힐은 안 신으려고 한다. 화장실 갈 때 등 잠시 자리를 뜰 때 소리가 나면 상대방에게 방해가 될까봐서다."

- 왜 바둑이 좋은가?
"복잡해서 좋다. 그러니 머리를 써야 하게 되고 생각을 해야 하고, 생각을 하다 보면 배우는 게 생긴다."

- 알파고 경기는 어떻게 봤나?
"나도 어떻게든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알파고와 둬보고 싶다. 대만 인공지능 CGI와 팀을 이뤄 페어바둑에 나간 적도 있는데, 바둑이 끝나고 같이 복기를 해볼 수 없는 점은 좀 답답했다. 그리고, 인간은 계속 인공지능과 대국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바둑은 지더라도 뭔가를 계속 배울 수 있다."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은?
"유럽 여행을 해보고 싶다. 유럽엔 2번을 가봤는데, 더 돌아보고 싶다."

- 유명세를 타는 게 신경 쓰이지는 않나?
"뭐, 신경 쓰이지도 않겠지만, 내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 바둑을 배우는 꿈나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얘들아, 가장 중요한 건 바둑을 즐기는 거야. 이기고 지는 거에 신경 쓰지 마렴. 이기는 것에 집착하면 화만 날 뿐이야. 항상 이길 수 없는 노릇 아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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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2017-09-08 오후 11:56:00  [동감0]    
관심이 아니라 내가 댓글 많이 달아서 많은겁니다 나에대한 반감 때문에 많은 겁니다
내가 한마디도 안했으면 댓들달릴일 거의 없죠
푸른나 |  2017-09-08 오후 12:57:00  [동감0]    
이해가 안간다는데 이 기사에 관심을 이만큼 받고 있잖아요.... ㅋㅋㅋ 관심없는데 왜 댓글들을 다시는지 그게 더 이해 안 감..
김동은 |  2017-09-07 오전 9:29:00  [동감0]    
고구려. 사람들이 네 욕은 하고, 왜 킬러의수담 욕은 안하는 것 같냐? 넌 도대체 같은 얘기를 몇 번 하는 거여? 지금 네가 말하는 내용 가지고 따지는 것 같냐? 한 말 또하고 또하고.... 술 처먹었냐? 게시판 전세 냈어? 네 게시글 다 읽고, 네가 하고 싶은 얘기 다 아니까 그만 입 닥쳐라. 시끄럽다.
高句麗 |  2017-09-07 오전 8:42:00  [동감0]    
헤이자자 외모도 별로이지만 외모는 잘 가꾸었구만 외모가 선녀주준이라고 해도 외모 하나 때문에 바둑실력이 아닌 외모가지고 이렇게 띄워주는것도 정상적인 일은 아니죠
엄연한 잘못된 일이죠
연예인 대스타도 아니고 어느 연예인 대스타를 이렇게 띄워준답니까?
이것을 지적하니까 말도 안되는 변명하고 내글을 지적질하는 사람도 정상은 아니고
참나이런 하나만 알고 둘 셋은 모르시니, 안타깝네여  
高句麗 |  2017-09-07 오전 7:43:00  [동감1]    
이 기사에 댓글 단 사람중에 정상적인 사람은 킬러의 수담한분 뿐이구만 나머지는 내가 옳은말 했는데도 오히려 나보고 잘못했다고 지적질이니 정상이 아녀
원래 세상이 비성장인데 여기 사람이라고 정상을 바라는것은 무리가 아닐런지
내가 볼때 킬러의 수담 한분만 눈이 두개 달린 사람이고 나머지는 다 눈이 한개 달린 비정상적인 사람들이다
하기야 눈이 한개 달린 세상이 눈 두개 단것이 잘못된거지 지금이 그런세상이 아닌지
전경 ㅋㅋㅋ 당신말만 옳다고? 그건 혼자만의 생각일 뿐이지,, 근거도 없이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만 내세우고 있으니,, 짜장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짬뽕 좋아하는 사람이 욕하는꼴,, 당신같은 부류를 우리는 꼰대라고 부르지,, 세뇌된 머리로 억지쓰는 부류  
전경 외모는 취향차이이니 당신눈에 안이쁜거고 다른이들 눈에는 이뻐보일수도 있으니 건드릴게 아니고,, 바둑실력도 나름 있는데 외모도 괜찮은 외국인이니 삼성화재 입장에서 광고효과를 노려볼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 이또한 비정상적인 일은 아니지,, 이런걸 옳고그름으로 나누는 행동은 꼰대의 표상,, 그냥 고구려 당신입장에서는 싫더라고 하는정도 선에서 끝내고 말던가,, 풉;;; 근거도 없이 지말만 옳대 ㅋㅋㅋㅋㅋ 그것도 취향차이를 ㅋㅋㅋㅋㅋ 아후 꼰대  
高句麗 내가 한미다 하죠 3성 나라팔아먹는 미국의 하수인이라 보면 되죠 3성의 기업이익만 찾고 나라와 민족 말살 앞상서는 기업이 3성이라 보면 됩니다그래서 선전할때 백인들 많이 쓰죠 다문화로 민족말살 정책 앞장서는것도 3성이라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럼 바둑기자들이 삼성소속인가요ㅑ?삼성이익위해 바둑기자가 헤이자자 선전해주게 그냥 혼혈인 선전해서 혼혈인 양성정책입니다 ㅗ그리고 바둑기자들이 헤이자자 선전하기 전에 바둑팬이 헤이자아에게 관심 갖었나요? 그냥 왕천싱 위즈잉정도 밖에 관심 안갖었죠헤이자자가 유명해진건 바둑기자들이 헤이자자 대대로 선전해주면서 부터 유명해진거죠 이건 짜장면 좋아하던 짬봉좋아하던 취향과 아무 상관없는거죠그리고 삼성이 마케팅으로 선전하려면 헤이자자 밖에 없읍니까이왕이면 박정환이나 최정을 선전해 주어서 삼성선전하지 겨우 이름도 없는 헤이자자 선전합니까? 그게 삼성 마케팅선전과 무슨 상관이라고 나같으면 차라리 커제를 선잔하겠네 그게 헤이자자보다 몇배 광고효과있죠전경님도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헤이자자는 다문화선전을 위해 바둑기자가 알아서 띄워주는 존재 그이상 그이하가 아닙니다  
전경 그러니까,, 헤이자자 아니라도 마케팅은 얼마든지 더 좋은 방법이 있을수는 있지만 헤이자자를 선택한게 잘못되었다고 말할 근거가 뭐냐구요,, 더 좋은방법이 있는데 그걸 선택못한거라면 마케팅의 실수정도이지 그게 욕먹을일이나 되냔말이죠,, 나 삼성 별로 안좋아하는데,, 좋건말건 깔걸가지고 까야지요,, 다문화 나도 달갑지 않은데,, 그게 이거랑 연결고리가 상당히 취약하여 고구려님의 상상의 나래속에 펼쳐진 비난일뿐이란 말이죠,, 근거를 요구했는데 상상력을 발휘하시며 마치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우겨대니 참;;;  
킬러의수담 |  2017-09-06 오후 7:41:00  [동감0]    
바둑기사가 외모로 화제가 되는것도 유치하고 우스운 일이지만
헤이자자가 예쁘다는 바둑팬들도 이해가 안된다.
헤이자자의 고향인 호주사람 백사람 붙잡고 물어봐라.
백보궁 스포츠 선수가 외모가 이쁘면 더 화제가 되지 않나요? 호주 사람들 한테 그걸 왜 물어보나요? 내가 좋으면 되는거지..  
高句麗 내가 볼때 헤이자자 외모도 별로이지만 스포츠 선수들중 헤이지자보다 외모가 더 예쁜 여자 많지만 누가 헤이자자같이 취미생활까지 기사거리로 만들까요? 세계적인 김연아도 이정도는 아닌데 어느 스포츠스타를 헤이자자같이 띄워주는 스타 있을까요? 전성기때 조치훈 이창호도 이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이게 정상적인 수준이라 보는지 이건 완전 헤이자자 종교수준이구만 헤이자자는 얼굴이 아니라 다문화 장려차원에서 혼혈인이라 떠 받드는겁니다 한국인들 외국인이라면 하늘같이 떠받드는 근성이 있으니  
백보궁 혼혈인을 고구려님이 싫어하는 거지, 혼혈인을 사람들이 좋아하는게 아니죠. 왜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덮 씌우나요? 그리고 혼혈인이 있으면 남북통일되고 무슨 큰일이 나나요? 정 그렇게 큰일이면 조리있게 설명해 보시던가요.  
겨울해변 |  2017-09-06 오후 6:57:00  [동감2]    
헤어지자 너무 이뻐요. You are so beautiful.
당진땅꼬마 너무나 예뻐서 히늘나라에서 내려보낸 선녀인줄 일있네..... 우야문 저리 이쁘노????  
참나이런 |  2017-09-06 오후 5:47:00  [동감1]    
헤이자자 기사보다 고구려님 흥분하시는 폼이 더 재밌네. 고구려님 반응, 따로 기사화해도 될 정도로 재밌음.
Sense |  2017-09-06 오후 4:05:00  [동감1]    
고구려 이사람 참 꽉 막혀있네. 옳다고 생각되면 자신의 의견이 진리인 양 알고 사는 전형적 인물. 남에게 자신의 의견과 시각을 강요하는 스타일 현실에서는 주변 참 피곤하게 만드는 유형이죠. 맘에 안들 수는 있지만 개인적인 것이지 남들에게 굳이 강요할 권리가 있는지? ㅉㅉㅉ
高句麗 |  2017-09-06 오후 2:15:00  [동감1]    
그리고 내가 한말 뭐가 틀리다고 그러시는지 이해가 안감 나는 옳은말만 했는데
그리고 헤이자자 변명하시려면 제대로 해야죠 말도 안되는 소리로 변명하면 안되죠
jtleee 국가별 안배차원에서 대만기사한테 와일드카드 주려했을테고, 대만에 특별히 강 한기사가 없으니까 차라리 좀 유명세를 타고있는 헤이자자한테 준거겠죠. 또 이 왕 뽑아놓은거 한두번 대서특필해서 흥행 좀 올리겠다는데 뭘그렇게 궁시렁궁시 렁 불만이 많으신가? 다 주최측 마음이지ㅋㅋ  
김동은 언제는 여자들 띄워줘서 얘깃거리를 늘려야 된다면서? 그건 한국인한테만 해당하는 얘기냐? 외국인 친구도 좀 사귀고 그래봐. 그냥 방바닥 긁으면서 우리가 최고여 하는 게 애국이 아니란다.  
高句麗 이왕이면 한국인 띄워줘야지 외국인 띄워줍니까? 그리고 헤이자자가 수영좋아하던 말던 무슨 상관인데 수영좋아하는것도 띄워줍니까? 수영좋아하는 것이 애기거리입니까? 이건 띄워주는것이 아니라 그냥 찬양수준입니다 헤이자자를 찬양하라 수준이죠 헤이자자 숭배수준이고  
당진땅꼬마 고구려 북에서내려온 고정*****************꾼 같네...  
高句麗 |  2017-09-06 오후 2:12:00  [동감1]    
헤이자자가 수영을 좋아하던 밥을 먹던 화장실을 가던 무슨 상관 이런것도 기사거리라고 내보내냐? 한심해서
당진땅꼬마 난 헤이자자 똥에서도 향내가 날것같은데......  
高句麗 |  2017-09-06 오후 2:11:00  [동감1]    
이왕이면 헤이자자가 화장실 가는것도 실어주었으면 합니다 헤이자자는 뭐든지 하면 화제거리가 되니 밥먹고 화장실가는것도 화제거리가 될만하죠
바둑기자사 헤이자자 띄워주는 수준은 그정도입니다 바둑팬들은 별로인데
촉산객추혼 |  2017-09-06 오전 10:11:00  [동감1]    
고구려님 고만합시다.. 아무도 동조해 주지 않는데 혼자 난리치는 건 별로 보기 안좋네요
떠난다는 그 말 후에 자리에 눌러 앉았으면 좀 더 신중한 언행을...
高句麗 헤이자자가 대스타라도 되나? 별것도 아닌것을 이렇게 띄워주니 거의 광신도 수준? 누가 보면 이소룡이나 성룡 윤사마같은 대스타인줄 알겠죠  
econ |  2017-09-06 오전 10:06:00  [동감0]    
헤이자자의 본명은 Joanne Missingham입니다. 부친이 백인이니 호주제에 따른다면 백인이지요. 따라서 바둑의 탈 아시아에 적합한 혜성입니다.
高句麗 탈아시아 하려면 제대로된 백인프로기사 미국인프로기사 띄워줘야죠 헤이자자는 중국인도 서양인도 아닌 그냥 어중간한 혼혈인입니다 백인종도 황인종도 아닌 혼혈인 혼혈인 아무리 띄워 주어 보앗자 탈아시아 안됩니다  
高句麗 |  2017-09-06 오전 9:53:00  [동감1]    
헤이자자 얼굴로 따지면 박보영이나 채수빈에게 게임도 안됨 바둑실력으로 따지면 최정이나 위즈잉에게 게임이 안됨
오정아와 비교해도 얼굴이나 바둑실력으로 따져도 헤이자자 오정아에게 안됨
왜 헤이자자를 커제나 박정환보다 더 스타로 만들어 주지 못해 안달인지 이해가 안감 정상이 아님
저 기사에는 헤이자자가 아니라 커제가 들어갔아야 한다 근데 커제보다 헤이자자라니
바둑기자ㄱ가 하도 헤이지자 헤이자자 해서 유명해진거지 바둑팬이 먼저 관심을 갖어서 기자들이 헤이자자 노래를 부르는것은 아니다
바둑팬들은 헤이자자가 있는지도 몰랐다 그런데 바둑기자가 하도 헤이자자 헤이자자 해서 유명세를 탄것이고 그때서야 헤이자자 얼굴이 조금 되니까 관심을 갖게 된것이고
근데도 바둑팬은 헤이자지 헤이자자 노래 안부르는데 너무언론이 설쳐서 헤이자자 헤이자자 찬양한다는 거지 바둑팬보다 너무 앞서나가 헤이자자 찬양하는 현상은 정상적이지 않다 바둑기자가 헤이자자 신자도 아니고
高句麗 바둑기자여 헤이자자를 찬양하라 헤이자지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바둑기자는 열심히 헤이자자를 믿고 찬양해야 한다 이정도면 헤이자자 종교하나 창설하면 딱이다  
bottomer 진짜 고구려인으로 취급받겠어요.  
김동은 여자가 벼슬인게 아니라 일부러 띄워주어서 흥미거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조금이라도 바둑에 관심을 갖죠 이야기를 얼마나 재미있게 꾸려서 바둑에 관심을 갖게하는 것이 기자의 할일이죠 너 밥먹었니 나 밥먹었어 이런식의 일상적인 기사만 쓴다면 누가 기사를 재미있게 읽을까요  
푸른하수 진짜 초딩이냐? 로긴하게 만드네  
高句麗 근대 띄워줄 사람 없어서 혼혈인 띄워줍니까? 최정도 있고 박정환도 있고 이세돌도 있는데 이건 바둑흥미거리와 상관없는거죠ㅗ 그냥 혼혈인 띄워서 다문화 사업으로 민족말살하는 정책에 동조하는거죠  
김동은 어이구 민족말살 정책 좋아하네. 고구려 너 같은 한국인이 돌아다녀서 한국인들이 욕을 먹는 거다. 너 같은 인간부터 좀 말살됐으면 한국인들이 욕 먹을 일은 없겠구만.. 여자가 벼슬 어쩌고 하더니만 한국 사람들끼리만 해당되는 얘기여? 넌 외국인 친구 한 명 없냐?  
高句麗 김동은 세상 돌아가는거 모르면 가만히 있어 남북통일 되면 내말이 무슨 말인지 알거다 그때는 진실이 밝혀질테니 누가 그러던데 남북통일될날 얼마 남지 않았다 하던데  
김동은 그럼 남북통일 된 다음에 다시 따지고, 지금은 입 닥쳐라. 시끄럽다. 같은 소리를 도대체 몇 번을 하는겨? 술 처먹었어?  
나연이부 |  2017-09-06 오전 9:14:00  [동감2]    
원 이런 기사도 바둑 펜에게 다양한 흥미 로 받아주지 어쩌구 저쩌구 하시요

高句麗 이런게 다양한 흥미거리가 되나요? 기사거리가 아닌걸 가지고 기사로 띄워주는 현상 정상적이라 보여지지 않고 물론 언론이 스타를 만든다고 하지만왜 헤이자자를 스타로 만들어야 하는지도 이해가 안감얼굴이 예뻐서 무조건 얼굴만 예쁘면 최고인가?박정환이나 이세돌을 이정도로 씌워주면 대박나고도 남죠박정환이나 이세돌 최정 위즈잉을 이정도로 띄워주면 이해는 감박정환이세돌 최종 위즈잉은 바둑은 잘두니까그런데 헤이자자는 바둑잘두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기사인데얼굴조금 된다고 이정도로 띄워주는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생각되네요위즈잉이나 최정에게 게임도 안되는데차라리 우리나라 연예인 박보영이나 채수빈 하지원을 띄워주는게 낫죠 박보영이나 채수빈 하지원은 헤이자자와는 비교도 안되게 얼굴도 예쁘고 연예인 대스타이지만 헤이자자는 바둑도 보통실력이고 대스타도 아닌데 너무 띄워주는것은 정상적인 일은 아니라 봅니다이런것은 다양성측에도 안낍니다차라이 연예인이나 일반스포츠인 기사거리로 끌고오는것이 나 나음 그렇다고 박보영이나 채수빈 일반스포르를 기사거리로 만드는것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헤이자자보다는 낫다는 거죠  
高句麗 |  2017-09-06 오전 8:54:00  [동감1]    
근데 헤이자자는 수영을 즐기는것도 기사거리가 되나
헤이자자가 수영을 즐기던 음악을 즐기던 바둑과 뭔상관이 있나
이런것도 기사거리가 되나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어떤 스포츠 스타도 이런거로 기사거리로 된적 없는데
그리고 헤이자자 엄나나 아빠는 또 왜 나오는데
대통령이나 어느 연예인 스포츠 스타도 이런식으로 가족이 기사로 나온적 없는데
아무튼 이상한 동네요
헌트선 |  2017-09-06 오전 8:48:00  [동감2]    
뭘 그렇게 배배꼬아서 바라보는지 모르겠네
흑기사270 |  2017-09-06 오전 7:35:00  [동감1]    
호~~~ 헤이자자,, 엄마도 미인 이고 언니도 이쁘네,, ㅋㅋ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고 싶다, ㅋㅋㅋㅋㅋㅋ
高句麗 |  2017-09-06 오전 12:11:00  [동감1]    
박정환이나 커제보다 헤이자자에 더 관심갖는다는것이 정상적으로 가능한가요?
혼혈인이라 일부러 띄워주는 언론풀레이어니까 가능한거겠죠
高句麗 |  2017-09-06 오전 12:10:00  [동감1]    
헤이자자 엄청 띄워주는 구만 다문화 권장 차원에서 혼혈인이라 띄워주는거 겠지
나는 하도 헤이자자 헤이자자 해서 박정환이보다 바둑 더 잘두고 유명한 사람인지 알았어 하도 띄어주어서
bottomer 헤이자자 모르면 그냥 가만히 계세요. 딴지걸다 무식드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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