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대신키로 했는데... 널리 알려진 '기차는 8시에 떠나네'는 많이 들었을 것이고..
우리 방 특성상 '고향역'같은 유행가는 물론 가을가곡도 아닌듯 싶고...
'기차길옆 오막살이'는 너무 애기스럽고......결국 흘러간 노래로... ........................................떼...우다.ㅜ
5월의 첫날 / 사라 브라이트만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we used to love while others used to play. 내가 어릴 적에는 크리마스 트리가 크게 느껴졌지요. 다른친구들이 놀고 있는 동안 우리는 사랑을 나누곤 했지요.
Don't ask me why, but time has passed us by some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내게 왜냐고 묻지 마세요. 세월은 우리도 모르는 새 흘러 버렸거든요. 누군가가 저 멀리서 이사를 왔거든요.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이제 우리는 자라서 크리스마스 나무가 작게 느껴지네요. 당신은 그 시절에 대해 묻지 않네요.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ho'll cry come first of May. 하지만 그대와 난,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거에요. 오월의 첫날이 오면 누가 눈물짓고 있는지 생각해 주세요.
The apple tree that grew for you and me, I watched the apples falling one by one. 사과나무는 당신과 나를 위해서 자라났어요. 난 사과가 나무에서 하나씩 떨어지는것을 보았죠.
And I recall the moment of them all, the day I kissed your cheek and you were gone. 그리고 난 지난 모든 순간들을 회상해요. 당신의 뺨에 입맞춤 하던 날과 당신은 달아났지요.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이제 우리는 자라서 크리스마스 나무가 작게 느껴지네요. 당신은 그 시절에 대해 묻지 않네요.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ho'll cry come first of May. 하지만 그대와 난,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거에요. 오월의 첫날이 오면 누가 눈물짓고 있는지 생각해 주세요.
뭔 조화인지...아마 무료회원이라서 그런지..
다른 글에 추천은 되건만 댓글이 안 달리네요..
내글에만 달리는듯..
하여간 선달님 글 잘 읽었습니다.
부부지연은 삼생의 인연이든가 몇겁의 얽힘이던가 몰라도..
남녀...부부...전혀 타인일지언정..환생 후생이란게 혹시 있다면..
현생의 유감을 푸는 방편이지 않을까..
달의금 소설도 잘 읽었구요..
벌써 끝일지 후반에 접어든듯 하여 아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