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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베 단편소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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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동몽
2016-09-23 오전 5:47 조회 1762추천 3   프린트스크랩


1. 친구들이 술잔을 기울이며 왁자지껄 떠들어댄다.
화제가 친구들의 근황으로 돌아갔다.
 “야, ○ 이와 ◇는 왜 안보이냐?”
“둘 다 죽었어.”
“어떻게?”
 “○이는 심장질환으로 가고 ◇이는 암으로 갔어”
“그래? 쯧쯧 자식들 안됐네”


2. 친구들이 술집에 모였다.
☆의 저승 신입 환영회였다.
 “야 ☆의 신입을 축하하자.
다 같이 건배”
“건배, 건배”
“그런데, △와 ▽는 왜 안보이냐?”
“그 놈들은 아직 이승에 살아있어”
“그래? 자식들 아직까지도 못 오고 뭐하고 있는 거야? 쯧쯧 자식들 안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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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9-23 오전 11:05:1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ㅋㅋ^^  
짜베 사람은 사회적 동물 이겠지요"
초록별진풍 |  2016-09-23 오후 5:08:2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허거걱 ㅡ  
짜베 갑자기 농담이 생각나서 써 봤는데 유치하게 보일까봐 좀 후회도 되는 군요
youngpan |  2016-09-24 오전 11:11:2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승도 사회다!!는 이야기죠..
그저 강을 한번 건넌다는 것 외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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