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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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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에 뜻을 두다
2016-08-19 오전 8:39 조회 1665추천 6   프린트스크랩
▲ 말린 가지

수리산역 근처가 좋기는 하지만 부족해보였다...
무언가 1%부족함을 채우려고..
자연 곁으로 갈 계획을 세우고 위치선정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모으고 있다.
아직은 강원도,충청도,경북,남, 등 어느 위치라도 탐색중이다.
경기도 양평 근처 수미마을엔 한번 탐사한 적이 있다.
그기는 별로 맞지 않아 보였다.
그 외에도 귀농박람회에 다녀온 적이 있고..

아직은 원칙만 세워놓은 상태에 있다.
어디로 갈까?

자연농도 새삼 구미가 당기는 분야가 되었다.
갈아엎지 않고, 비료농약 안치고....
전기도 쓰지 않는 비파네가 신선한 충격이다.
일본에서 파생된 것인데 관심이 간다.
좋은 문화라면 국경이 없다.

비록 우리나라에서 파생된 것이지만
공감이 안 가는 분야는 나에겐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문명의 역기능이 넘 심해져가고 있다.
어떻게 치유할까?
그 옛날?
선생님은 동방세천기에서 문명은 버려야 한다고 하셨는데..
이제 자연농이 된 4년 경력의 하얼패달부부는 멋있어 보인다.

집도 손수 짓고
서울에 살았던 사람이라 더 신기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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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8-19 오후 12:49: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도 따라갈껭 ^^  
youngpan ㅎㅎ 지금도 거의 귀농이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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