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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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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대란
2016-08-18 오전 9:53 조회 1486추천 4   프린트스크랩
▲ 옥수수 무농약

항생제 대란이 다가온다.
무농약은 기본이 되어야 한다.
먹거리에서 문제가 생기는 원인을 제공해서는 어려워진다.
무농약을 쓸 수 없을 때라도 잘 씻고 먹는 후처리를 잘하면 도움은 된다.
항생제는 이제 우리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우선 항생제를 사용하는 패턴이 문제이다.
감기같은 것에 굳이 항생제를 쓰야 하는가:?
기본적으로 항생제를 꼭 쓰야 하는 이유가 있을 때는 써야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쓴다는 데서 남용이 오고 더욱 심한 데까지 간다.
항생제가 안 듣는 균이 나와 있다.
이미..
그렇다면 항생제가 필요없게 하면 된다.
안 아프면 그만이다.
음식으로 자기 몸을 컨트롤 하여 약을 쓸 필요를 없게하면 된다.
무병이면 무약이라.

제일 좋은 것은 스스로 건강한 것이다.
두번째는 자연친화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음식으로든 약으로든..
우리는 식재료단계에서 동물성의 경우 항생제를 이미 먹고 있다.
육류는 그냥 나오는 게 아니다.
가축단계에서 이미 항생제를 쓴 식재료를 먹으니 인간이 자유로울 수가 없어진다.
식물성도 마찬가지인데 농약을 안 쓰고 지은 제품을 먹기가 힘들다.
마트에 가보면 무농약이나 무항생제는 비싸다.
현실이 포도청이라 제약을 받고 살지 않기가 어려운 점이 많다.
그래도 포인트는 음식단계서부터 문제를 생각해야 좋을 것이다.

맛!!
달콤한 맛이 아니라도 우리는 맛에 매료되어 산다.
님도 좋고 나도 좋은 그런 것이 없을까?
즐겁게 새로토닌이 팍팍 나오게 즐겁게 먹는 태도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식사는 즐겁게 하면 모든 음식의 저항도 줄어들게 된다.
우리의 몸은 신의 DNA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즐겁게 음식을 먹는다면 좋을 것이다.
그것은 일체유심조와도 연결되는데 모든 것이 유심인 것을 깨달으면 된다.
스스로 음양화평인에 들어간다면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할 것인가?
무심에 들어가지 못하면 모두 유심경계에 들어 있고 그렇다면 쉬운 일은 아니다.

항생제 대란을 걱정하면서 이 포스팅을 한다.
살면서 병원가지 않는 건강이 경쟁력이다.
스스로 아프지 않으셔서 보다 나은 삶을 사시길 기원드리면서 이 글을 올린다.
살아 있는 동안 건강하시길 기원드리면서....
┃꼬릿글 쓰기
팔공선달 |  2016-08-18 오후 12:03:0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건강하게 살아야하긴한데==  
youngpan 의무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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