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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을 먹고 사는 사람들 - 드먹사-
2016-12-05 오후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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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우선 갑자기 나타나서 너무 나대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제가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요즘 음악계가 너무 한심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한 번 이런 흐름에 변화를 좀 줘야 하지 않을까 해서 지금 작업중이구요.
내년이나 내 후년 쯤에 음악계를 확 뒤집어 놓기 위한 작업중인데 일단 저 혼자서는 너무 힘들고 해서 같이 이 흐름에 동참할 수 있는 동력을 얻기 위한 계산도 깔려 있었습니다.
이 회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잠수(?)를 탈 생각입니다. 충분히 어필은 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죠. 정말 이분 지금 50대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숨 막히는 가창력입니다. 휴~ 전 40대인데도 결절이나 와서 이러고 있는데 너무하네요.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그럼 또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연안부두 김트리오 1979
이 노래 듣다보니까 드럼이 들리네요. 심벌 하나 가격이 보통 십만원때라는데 이 분 다 때려부수시네요. 때릴때마다 빵 터져서 그냥 같이 웃자고 올리는 거니 너무 욕하진 마시길^^
드럼 아마추어 실황
드럼의 정석(역시 정석은 기교를 부리지 않네요) 대구드럼 노래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 원곡 신중현과 뮤직파워 <아름다운 강산>
싸이 강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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