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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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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방한조끼 사드리기 [20]
(__)...[2017.12.31 조회수3979 추천11]
그녀의 향기. [14]
늘 겪는 일도 때로는 새삼스러울 때가......[2017.12.17 조회수4036 추천11]
또 한해를 죽이면서. [15]
세월의 담은 쌓아도 높아지지 않고 허물어도 낮아지지 않으니.......[2017.12.10 조회수3538 추천8]
가을 오로 [16]
이제는 추억을 먹고 .......[2017.10.26 조회수3952 추천14]
달아 달아 밝은 달아.(아주 옛적 이야기) [18]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2017.09.26 조회수3842 추천12]
택시야화. 니차가 내차? [8]
이런일도 있었습니다.^^...[2017.09.21 조회수3339 추천9]
내세상 [8]
아름다운 건 ........[2017.09.14 조회수3488 추천11]
나도작가의 추억 [16]
(__)...[2017.08.26 조회수4028 추천12]
 [5]
(__)...[2017.04.14 조회수3262 추천6]
7080의 잔상 [3]
세월은 쏜살이 아니라 물위에 띄운 나뭇잎 배 같다....[2017.04.13 조회수3350 추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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