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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네 世界路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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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한 마디를 구사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추도록 노력을 해야 하는 것 이겠지....[2011.11.20 조회수5143 추천6]
심봉사 20, 겸둥(최종편) [9]
죽기 전이라도 한 번 그녀를 볼 수 있을까?
그건 아니다....
[2011.10.19 조회수6342 추천8]
병원일기 135, 강박관념 [7]
은밀히 확인 해 보니 해당 병동 간호사가 무기명으로 투서를 한 것이다....[2011.10.09 조회수5961 추천8]
심봉사 19, 동백 [12]
받으려고 얻으려고 기다리지 말고
베풀고 나누려 먼저 나아가서 다가서야 하는 것인데...
[2011.09.25 조회수4580 추천10]
심봉사18, 부산 큰집 [8]
이웃사촌 이라더니 사촌보다 옆에 사는 이웃이 더 가깝단 말이겠지. 이제는 바둑 벗들이 사촌보다 가까운 것인가?...[2011.09.17 조회수4425 추천12]
심봉사 17, 18년 전 추석 [7]
봉사 앞에 서서 하염없이 눈물이 흐른다....[2011.09.12 조회수4286 추천10]
병원일기 134, 인생의 기회 [13]
면접이 잘 된 것 같으니 안심이다. 청년의 앞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한 것 이겠지.
스스로 의문이 든다. 내가 언제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
[2011.09.12 조회수3606 추천7]
병원일기 133, 병원의 토요일 [13]
"쉬지도 않고 나오셔서 졸병들을 괴롭히세요?"...[2011.09.03 조회수3772 추천6]
심봉사 15, 여인의 목소리 [8]
여인들은 돌아누우면 남 이라지만 40년의 인연속에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 청빈한 삶에 과분한 은혜이겠지....[2011.08.27 조회수3973 추천7]
심봉사 14, 언체인드 멜로디(Unchained Melody) [10]
유작이나 서고에 숨겨 둘 글이 아닌 무엇이든 써보자!...[2011.08.21 조회수5161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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