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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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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6]

손자의 조그만 손 안에서 ;봄볕은 발갛게 영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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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0 조회수92 추천6]
광장廣場에서 길을 묻는다. [4]
Trouver un chemin sur la place....[2022.05.18 조회수116 추천7]
송순松筍이 자라고 있었다. [10]
자라나는 송순松筍을 나는 보지 못하고 있었다....[2022.05.15 조회수161 추천12]
[신인]님의 [1527억]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5]
[신인]님의 [1527억]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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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3 조회수260 추천5]
살아가는 법 [13]

어쩌면 배움의 깊이의 차이일수도, ;살아온 환경의 차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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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31 조회수336 추천12]
拾의 一條 십의 일조 [17]

내 평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은 전공을 수학, 그중에서도 통계학을 하였다는 것과 집사람과의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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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조회수422 추천10]
동네에 할아버지 한 분이 계셨습니다 [12]
할아버지는 늘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하늘바라기를 하고 계셨습니다....[2022.03.18 조회수350 추천13]
내가 만든 사리舍利 [17]

내 악행惡行과 내 악념惡念의 잔여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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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0 조회수465 추천15]
보험 있으시죠?[3] [10]

아내와 나만을 위한 ;알뜰한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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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조회수765 추천12]
보험 있으시죠?[2] [1]

보험은 보험일 뿐, ;그냥 넣고 청구할 일 없는 것이 오히려 남는 장사라 생각을 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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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조회수497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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