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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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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당신이 진정眞正한 시인詩人이셨습니다. [6]
할머니, 당신이 진정眞正한 시인詩人이셨습니다....[2020.12.19 조회수709 추천6]
모래의 시계時計 [4]
연꽃 단상 내려오신 부처님의 모습이 눈앞을 스친다....[2020.12.16 조회수637 추천8]
종점終點으로의 여행旅行 [4]
종점終點으로의 여행旅行...[2020.12.14 조회수686 추천6]
남으로 창을 내겠소 [8]
왜 사냐 건 ;웃지요...[2020.12.13 조회수790 추천9]
광장廣場의 시인詩人들 [4]
당신이 진정한 광장廣場의 시인詩人이다....[2020.12.12 조회수646 추천5]
笑而不答 心自閑 

笑而不答 心自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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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조회수600 추천5]
겨울에 내리는 비 [4]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 겨울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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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조회수643 추천7]
해는 동쪽에서 뜬다. [4]

해는 동쪽에서 뜨나요?.

...
[2020.12.08 조회수701 추천5]
상놈은 나이가 벼슬입니다. [4]

상놈은 나이가 벼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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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조회수659 추천6]
시詩 한편 원고료原稿料 100만원! [11]
를 쓴다는 것은...[2020.12.05 조회수804 추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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