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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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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참 시인詩人이다. [7]
삶이 그대로 시가 되는 당신이 참 시인詩人이다....[2021.03.23 조회수1002 추천10]
비망備忘의 기록記錄 - 1 [6]
아버님의 낡은 성경책은
아버님이 남기신 가장 귀한 유산이 되어 장남인 나의 몫이 되었다....
[2021.03.18 조회수978 추천11]
다 내 탓이다. [6]
다른 누구의 탓도 아니다.
...
[2021.03.12 조회수998 추천9]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4]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2021.03.10 조회수963 추천10]
개가 짖어대는 이유 [2]
개를 키우는 것은 우리의 자유이지만 방음이 잘되어있지 않은 아파트에서 잘 짖는 작은 개를 키워 이웃에 피해를 주는 것은 전혀 도덕적인 일이 아닙니다....[2021.03.10 조회수992 추천7]
예쁘지 않은 꽃이 어디 있으랴 [4]

초롱초롱 봄에 피어나는 꽃은 모두 예쁘다.

...
[2021.03.09 조회수939 추천8]
세 번 피는 꽃 [4]

오늘 아침 산책길에 동백을 만났다.

...
[2021.03.05 조회수997 추천11]
우리 함께 꿈 꾸세나. [2]
우리 함께 꿈을 꾸세나....[2021.03.04 조회수888 추천8]
개 지나간 자리에는 개 발자국이 남습니다. [2]
용연에는 추사의 글씨가 잠겨있습니다....[2021.02.26 조회수970 추천8]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가실건가요? [7]
할머니처럼, ;이황선생처럼, ;술레이만처럼 당신도 가실 수 있습니다....[2021.02.23 조회수994 추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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