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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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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가르침을 주는 세 젊은이 [4]
[승부의 설렘 사라지는 날… ;기사 생활 접을 각오입니다.]...[2021.04.19 조회수567 추천4]
머피의 법칙 [4]
꽃샘추위가 온다....[2021.04.14 조회수532 추천5]
비망備忘의 기록記錄 - 3 [7]
마지막 가시는 모습조차 우리에게 본이 되어주신 어머님은 우리 아홉 남매에겐 누구보다 큰 스승이셨습니다.
...
[2021.04.10 조회수570 추천6]
효도孝道 [2]
가장 큰 효도孝道...[2021.04.07 조회수526 추천8]
환청幻聽 [2]
오늘 아침 나는 동학농민군 머리 터지는 소리를 들었다....[2021.04.03 조회수571 추천7]
산다는 건 [5]
산다는 건 다 그런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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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9 조회수812 추천7]
비망備忘의 기록記錄 - 2 [6]
그 ;24시간은 부모님께 마냥 떼쓰던 철부지 아이가 마냥 주고 싶어도 가진 게 없어 찢어지게 가슴 아파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아이가 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2021.03.26 조회수700 추천8]
당신이 참 시인詩人이다. [7]
삶이 그대로 시가 되는 당신이 참 시인詩人이다....[2021.03.23 조회수665 추천10]
비망備忘의 기록記錄 - 1 [6]
아버님의 낡은 성경책은
아버님이 남기신 가장 귀한 유산이 되어 장남인 나의 몫이 되었다....
[2021.03.18 조회수629 추천11]
다 내 탓이다. [6]
다른 누구의 탓도 아니다.
...
[2021.03.12 조회수607 추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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