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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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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八空山 [8]
팔공산八空山은 스스로 바람을 일으키지 않는다....[2020.12.28 조회수1117 추천6]
나는 시인詩人이고 싶다. [5]
나는 시인詩人이고 싶다....[2020.12.27 조회수1110 추천5]
물새 [6]
높이 하늘 날아라....[2020.12.21 조회수1069 추천9]
할머니, 당신이 진정眞正한 시인詩人이셨습니다. [6]
할머니, 당신이 진정眞正한 시인詩人이셨습니다....[2020.12.19 조회수1070 추천6]
모래의 시계時計 [4]
연꽃 단상 내려오신 부처님의 모습이 눈앞을 스친다....[2020.12.16 조회수1080 추천8]
종점終點으로의 여행旅行 [4]
종점終點으로의 여행旅行...[2020.12.14 조회수1140 추천6]
남으로 창을 내겠소 [8]
왜 사냐 건 ;웃지요...[2020.12.13 조회수1222 추천9]
광장廣場의 시인詩人들 [4]
당신이 진정한 광장廣場의 시인詩人이다....[2020.12.12 조회수1041 추천5]
笑而不答 心自閑 

笑而不答 心自閑

...
[2020.12.11 조회수968 추천5]
겨울에 내리는 비 [4]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 겨울비가 내린다.

...
[2020.12.09 조회수1002 추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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