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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환·박영훈 몽백합배 4강 진출
박정환·박영훈 몽백합배 4강 진출
다가올 4강전은 박정환 vs 셰커, 박영훈 vs 리쉬안하오
[몽백합배] 오로IN  2017-08-26 오후 03:01   [프린트스크랩]
▲ 제3회 MLILY 몽백합(夢百合)배 세계바둑오픈 8강에서 중국랭킹 11위 판윈뤄(왼쪽)를 맞아 고전했던 박영훈은 장기로 삼는 끝내기에서 상대를 뒤흔들며 역전승을 얻어냈다.


박정환 박영훈, 한국의 두 박씨 기사가 나란히 몽백합배 4강에 진출했다.

26일 중국 안후이(安徽)성 퉁링(銅陵)에서 열린 제3회 MLILY 몽백합(夢百合)배 세계바둑오픈 본선 8강전에서 박정환은 中천쯔젠에게 199수 만에 흑불계승을 거뒀고, 박영훈은 中판윈뤄를 210수 만에 백불계로 꺾었다. 박정환은 완승을 거뒀고, 박영훈은 중반에 두터움을 내주고 고전하다가 끝내기에서 역전했다.

사이버오로대국실에서 박영훈 vs 판윈뤄 대국을 해설한 안국현 9단은 "박영훈 9단의 끝내기가 아주 정교했다."고 평가했다. 박정환은 중국 선수에게 4연승하며 4강에 오른 데 힘입어 18연승에 성공, 올해 연승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 박정환(왼쪽)과 中천쯔젠의 8강전은 실리로는 계속 큰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박정환이 한 번도 불리한 적이 없었던 완승이었다.

중-중전이었던 나머지 두 판의 8강전에선 리쉬안하오와 셰커가 각각 황신과 랴오위안허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8강전이 끝난 직후 열린 4강 대진추첨에선 박정환 vs 中셰커, 박영훈 vs 中리쉬안하오의 대진이 나왔다. 상대전적을 보면, 박정환은 지난해 중국 갑조리그에서 셰커에게 1승을 거둔 바 있다. 박영훈은 리쉬안하오와 공식 첫 대국이다.

준결승 3번기는 11월 17, 19, 20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류판수이(六盤水)에서 속개될 예정이다. 결승 5번기는 12월 30일부터 중국 장쑤(江蘇)성 루가오(如皋)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선 두번의 대회에선 중국의 미위팅과 커제가 차례로 우승한 바 있다.

국제바둑연맹(IGF)이 주최하고 중국 위기(圍棋)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MLILY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전의 제한시간은 통합예선부터 준결승 3번기까지는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씩이며, 결승 5번기는 각자 3시간에 1분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 상금은 우승 180만 위안(한화 약 3억원), 준우승 60만 위안(한화 약 1억원)이다.

[PHOTOㅣ중국 시나바둑]





(이하 지난 소식)


제3회 MLILY 몽백합(夢百合)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8강전이 26일 오후 1시30분(한국시각) 중국 안후이(安徽)성 퉁링(銅陵)에서 시작됐다.

한국은 박정환, 박영훈 2명이 각각 천쯔젠과 판윈뤄를 상대한다. 나머지 2판은 중-중으로 랴오위안허 대 셰커, 리쉬안하오 vs 황신이다.

사이버오로는 8강 모든 대국을 중국 시나바둑의 중계를 받아 수순중계하며 이 중 박영훈 vs 판윈뤄 대국을 국가대표팀 코치 안국현 8단의 활기 넘치는 해설로 생중계한다.

대국실입장하기




▲ 장기전에 능한 박영훈. 장기전에 강하다는 건 큰 장점이다. 초중반이 비슷하게 흘러간다면 그다음은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박영훈은 中판윈뤄와 대국하고 있다. 판윈뤄는 3년 전만 하더라도 그저 주목받는 신예였는데 이제는 정상급기사로 평가받고 있다.

6보) 박영훈, 판윈뤄에게 불계승
박영훈이 끝내기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中판윈뤄에게 210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한국은 박영훈과 박정환이 모두 4강에 진출했다.

5보) 박영훈, 중앙에서 힘낸다
두터움을 가진 판윈뤄가 가장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은 중앙이었다. 박영훈은 좌변 흑의 미생을 압박해 중앙 흑모양을 맛이 나쁘게 만들었다. 이후 끝내기에서 맹추격하고 있다.

▼ 참고도
박영훈이 감각적으로 붙인 백1이 좋았다. 이 수로부터 이어진 전투에서 판윈뤄의 중앙 모양이 많이 나빠졌다. 그 때문에 박영훈이 중앙을 삭감하기가 좋아졌다. 이후는 계가 바둑이다. 박영훈은 끝내기가 주특기다.

●판윈뤄 ○박영훈 (1~168)
박영훈이 추격하고 있다. 맥없이 지는 내용은 결코 아니다.

4보) 박정환, 몽백합배 4강 진출
박정환이 천쯔젠을 199수 만에 흑불계로 꺾고 몽백합배 4강에 올랐다. 완승이었다. 중국은 리쉬안하오와 셰커가 각각 황신과 랴오위안허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박영훈 vs 판윈뤄 대국은 계속 진행되고 있다. 비세였던 박영훈이 풀린 형세다.

3보) 두터움에 어떻게 대응할지가 문제 (106수 진행)
박영훈은 두터움을 내어주고 여전히 고생하고 있다. 좌하에서 흑을 잡았지만 그 와중에 또 두터움을 추가로 내주었다. 만약 판윈뤄가 좌변 흑까지 쉽게 정비한다면 박영훈에게 희망이 없다. 한편 中천쯔젠과 대국하고 있는 박정환은 미세한 가운데 조금이라도 우세하다.

●판윈뤄 ○박영훈 (106수 진행)

2보) 박영훈, 두터움에서 밀리는 형세 (86수 진행)
우하 접전에서 박영훈이 좀 당했다. 실리로 버텨내고는 있지만 중앙 백 한점(72)가 떨어져 나갔다. 판윈뤄는 두터움에서 앞서고 있다. 오로대국실에서 해설하고 있는 안국현 8단은 "백은 좌상 18집, 우상 7집, 중앙 3집, 그리고 좌하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뒷맛이 있으므로 25집 정도를 본다. 그러면 53집이다. 흑은 우변 모양 50집에 좌변 6집엔데 중앙이 두텁고 선수를 잡아 흑이 좋은 형세다."라고 형세를 판단하면서 "아직은 큰 차이가 나지 않고, 흑이 집으로 앞서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후반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판윈뤄 ○박영훈 (86수 진행)

▼ 참고도 (1~24)
중앙에서 백12가 차단되어 박영훈이 좋지 않은 형세가 됐다.

1보) 서로 긴 호흡, 박영훈 vs 판윈뤄
박영훈과 판윈뤄의 대국은 대국 개시 뒤 2시간이 지났지만 60수 언저리다. 바둑은 장기전의 양상. 박영훈도 그렇고 中판윈뤄도 그렇고 단단하게 두면서 호흡이 긴 바둑이다.

우하 공방은 알파고 마스터와 인간 고수들의 둔 바둑에서 나온 변화와 비슷하다.

●판윈뤄 ○박영훈 (60수 진행)
"백(박영훈)이 집으로는 조금 앞서는 국면이다." 사이버오로에서 해설 중인 안국현 8단은 초반전 양상을 이렇게 판단했다.

▼ 실전예 (●박정환 ○알파고(마스터))
마스터라는 아이디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나타난 알파고가 온라인에 나타나 박정환과 벌인 대국에서도 실전과 비슷한 변화가 나왔다. 좌변 배석이 좀 다르다.

▲ 중국신예 천쯔젠(2000년생, 2013년 입단)과 8강전을 치르고 있는 박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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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ha |  2017-08-28 오후 12:06:00  [동감0]    
어차피 우리나라는 우승과는 거리가 멀어진지 오래다. 작년에도 세계대회 전부 중국이 가
져가고 이제 10년에 한 번 우승할까 말까지. 박정환이는 국내용이고 박영훈도 전성기 지났
는데 우승은 이제 기대도 안 한다. 중국는 신예들이 계속 쳐 밀고 올라오는데 우리는 이세
돌 이후에는 정상급 기사가 없다. 세대교체가 안 되면 정상탈환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상수와하수 금년이 박정환 푸로에게는 황금기임니다 운수가 대통하는 해임니다 최고3개 아니면 메이져대회 전관왕을 점처 봄니다,,,,,  
iwtbf |  2017-08-28 오전 10:53:00  [동감0]    
현재 이번 대회에서 박정환의 우승 확률이 70% 정도 될 듯 하다. 크게 컨디션만 나쁘지 않으면 우승할 듯.
7942ek |  2017-08-28 오전 9:51:00  [동감0]    
딥젠고를 이긴 왕하오양과 한국기사 킬러 판윈러를 물리친 박영훈의 선전을 축하한다. 몇년 전인가 명인전 준결승에서 박/박 대결이 벌어졌을 때의 멋진 대결이 이번 몽백합배 결승에서도 재연되기를 기원한다. 정환아 이번만은 선배 영훈이에게 우승을 양보해줄 수 없겠니.ㅎㅎ.
사황지존 |  2017-08-28 오전 1:15:00  [동감0]    
양박 멋지다 우리끼지 결승해본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난다만 십수년(?)만에 중국안방에서 우리끼리 결승 한번해보자
바둑정신 |  2017-08-27 오후 9:39:00  [동감0]    
배달민족
박정환,영훈 화이팅
나인수 |  2017-08-27 오후 6:00:00  [동감1]    
6 대 2 의 열세 에서
드디여 2 대 2
역시 단군의 후손
박달나무의 배달민족
박정환,영훈 화이팅
최 근자에 이 보다 더 좋은 뉴스 는 없었다
대한민국 화이팅
이창호 이후의 그 영광을 기대하며...
덤벙덤벙 그럼요. 이게 얼마만입니까?  
원술랑 |  2017-08-27 오후 4:31:00  [동감2]    
박정환 9단, 제3회 몽백합배 4强 入城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大韓國人 박정환 선수가 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중국 주최 최대 기전 중 하나인 몽백합배를 거머쥔다면 앞으로 바둑쌍벽 커제와 좋은 승부를 펼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커제와의 大望의 大棋戰 十番大爭棋도 성사됐으면 좋겠습니다. 64강 32강 16강 8강 모두 중원의 강자들만 꺾고 4강에 진출한 박정환이 승부사로서 새롭게 거듭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이번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 본선 무대에서 보여준 박정환의 멘탈은 단연 압권이었습니다. 세계 초일류 기사들인 퉈자시 저우루이양 커제와 신예 최강 천쯔젠을 차례로 제압한 박정환 그가 적어도 5년간 세계 일인자로 군림해 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덤벙덤벙 이번에는 韓國이 이 大會 처음으로 覇權을 찾지할 것입니다. 화이팅!!!  
원술랑 지금 돌이켜 보면 이세돌을 꺾은 황신이 뛰어난 선수가 아니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세돌 9단이 경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두고두고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신예 기사들과 싸울 때 더욱 조심해서 盤面을 운영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산정무한 |  2017-08-27 오후 4:15:00  [동감0]    
장하고 대견스럽군요. 두 기사 정말 축하드려요 더불어 절은/어린 기사들도 좀더 분발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금원산1 |  2017-08-27 오후 1:09:00  [동감1]    
박정환 바둑두는 거 보니 절정의 기량에 도달한 듯한 느낌이 든다. 앞으로 몇년간은 세계대회 우승을 많이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깨끗한튀김 |  2017-08-27 오후 12:51:00  [동감0]    
지난번 결승전에서 박영훈에 걸었다 오링되서리 마구마구 욕해댔었는데, 이번에는 판원뤄에 걸었다 잃었으나 너무나 기쁘고 기쁘도다! 김지석의 부진을 박영훈이 메꿔주고도 남음이 있네요.
박정환 박영훈 양박에 신진서도 계속 크고있고 신민준 등 뒤를 받쳐주는 기사들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으니 머지않아 다시 한중이 팽팽히 맞서게 될 날을 기다려 봅니다.
박영훈은 역전패의 대미지를 크게 입었을줄 알았으나 훌훌털고 도도하게 일어서는 자세가 정말로 보기 좋습니다. 누가보아도 박정환의 우승가능성이 높으나 양박이 결승까지 같이 올라온다면 개인적으로 박영훈의 우승을 바랍니다~~~
taessang |  2017-08-27 오후 12:47:00  [동감0]    
바둑은 예로시작하고 예로 끝나는 바둑인데 가끔씩 인터넷 바둑두면서 상대방 욕설로 싸움거는 몰지각한 사람 의외로 많다.바둑을 정신수양측면에서 또는 여가차원에서 두야하는데 싸움이라고 생각하는거지.바둑해설도 개인의 취향인데 다른사람에게 어거지로 합리화시킬 필요가 있는지 묻고싶다.자기만의 이기적인 생각을 공론화시켜서 분란일으키지 마시길 진심으로 빈다!!
뿌이 |  2017-08-27 오전 8:19:00  [동감2]    
양박 몽백합배 4강 진출 기사에 웬 해설자 선호도 타령인지...ㅉ ㅉ ㅉ 누가 어떤 해설을 좋아하는거야말로 틀리다가 아니고 다른거죠^^ 양박..기분좋게 결승에서 만나길 빌어요
시몽2 |  2017-08-27 오전 6:09:00  [동감0]    
빅매치에는 이세돌 사범의 해설이 가장 예리하던데.
역시 중량감도 있고.
11115566 |  2017-08-26 오후 10:38:00  [동감0]    
해설은 송태곤 박정상 홍성지가 최고입니다
상수와하수 빅정황9단 올해 운수가 매우 좋아요??? 메이져 최소 3개 최대5개 우승함니다,,,년말에 축배를 듭시다,,,,,,  
봄가을동화 |  2017-08-26 오후 9:33:00  [동감1]    
박정환9단 이번에 우승하면 5년정도는 세계1인자가 될 듯한 예감이 듭니다.
상수와하수 |  2017-08-26 오후 9:26:00  [동감1]    
해설은 이희성 김성룡,김만수,한철균,이현욱, 푸로가 최고구요 진행자는 한해원,김려원,류승희,이민진 프로가 최곰니다,,,,,,,,송태건은 하수임니다,,,박정환,이세돌같은 프로 대국시 해설 못함니다,,,
소니질러 글쎄요 ㅎㅎ 말씀하신 해설자 중에서 박정환 이세돌이랑 호선에 둬서 이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게 그나마 송태곤인데요. 송태곤은 작년 바둑리그에서 김지석을 이 겼고, 박정환에게 아쉽게 반집패 했죠.  
상수와하수 나도 잘생긴 태건프로를 매우 좋아하지만 .... 그거하고 해설하고는 다르져,,,,,,박정환,이세돌 푸로 등등 대국하실때,, 송태건 해설할때 보세요,,,넘 답답해요,,,, 한두번 아님니다,,,지난방송 보시면,,,아실터......  
상수와하수 글쓴이 삭제
과거초보 송태곤은 지나치게 겸손해서 그렇습니다.  
단순 |  2017-08-26 오후 8:39:00  [동감0]    
박정상,목진석,,송태곤,백대현,이희성,최명훈,김성룡 사범 모두 해설을 잘한다고 생각된다
오히려 간혹 최상위급 사범들이 나올 때가 있는데 별로더라
무슨 말을 하는지 중얼중얼거려 알아 듣지도 못하겠더라
90년생 |  2017-08-26 오후 8:36:00  [동감0]    
잘 관전했습니다. 양박 모두 축하합니다.
상수와하수 글쓴이 삭제
윈드워커다 |  2017-08-26 오후 7:58:00  [동감0]    
송태곤 사붐이랑 백대현 사붐 둘다 해설 잘하시던데 왜그러세요 ??
흑백마스터 |  2017-08-26 오후 6:40:00  [동감2]    
박정환-박영훈 결승에서 만나봅시다
금강r |  2017-08-26 오후 3:52:00  [동감0]    
저도 무척 바둑애호가인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목진석사범님의 해설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과거초보 해설은 김성룡이 1위, 박정상이 2위, 3위부터는 개인 취향...  
bacon |  2017-08-26 오후 3:16:00  [동감1]    
요새 무슨 송태곤/백대현 특집인가? 방송 틀었다하면 두사람 나와 해설하는데 솔직히 해설의 수준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떨어지는데도 허구헌날 저사람들만 세우는 이유가 뭔가?
해설의 명가 유창혁, 그 외에 이희성 목진석 선생님들 빨랑 출동해 주세요. 맨날 저 두사람 얼굴만 보고 있으려니 미치겠어요~
September 송태곤 잘 하던데..... 뭔 일 ??  
서민생활 우리같은 아마에게는 송태곤 해설이 좋습디다.  
흑백마스터 송태곤 해설이 이세돌-알파고 대국때 좀 미스를 하긴했죠.  
포항갈치 나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송태곤사범님이 1위. 실리파에 가까운 변화도를 많이보여주심. 그리고 해설할 때 틀릴지언정 좀 줏대가있음. 그리고 변화도의 질로 따지면 현역에서도 안 꿀리는 홍성지사범님이 1위라고 생각함. 목사범님은 이미지가 박혀서 짤막한 강의로 나올때 최고같음  
사신스노 송태곤사범님 수읽기도 좋으시고 해설 잘하십니다  
산정무한 송태곤기사는 잘해요 그런데 백대현은 정말 아닙니다, 나는 지난번 알파고 해설 당시에 이세돌 9단이 무조건 이긴것처럼 해설 하더군요. 딴에는 미사여구를 다하는데 실력이 못따라 갑니다. 제발 다른 프로기사 해설 봤으면 합니다. 나는 이사람 해설하면 화면 돌려 버립니다.  
덤벙덤벙 골프나 바둑이나 解說者들도 工夫 많이 할 必要가 있습니다. 후진 解說들으면 熱받아서 소리를 默音으로 하고 畵面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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