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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 왜 갔어? 오로기우 아기송정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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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에 왜 갔어? 오로기우 아기송정 (업데이트)
2010-05-30 조회 14425    프린트스크랩


남아공이 월드컵 개최지로 확정되고 나서 우리 국민은 남아공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넓히기 시작했다. 그러나 남아공의 생생한 소식을 그리 쉽게 접할 수는 없었다. 남아공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라곤 과거 남아공 정부가 흑백차별정책을 펼쳤지만 거기에 대항한 넬슨 만델라가 노벨상을 받았고 현재는 흑백차별이 법적으로 금지되었다는 것과 다이아몬드의 주 생산국이라는 정도에 그쳤다.


우리 국민은 남아공 소식에 목말라했다.


 

    남아공 메신저 '안나'

남아공 교민 중 일부가 남아공 소식을 전해주기는 했지만 그것으로는 목마름을 적셔주기 부족하던 때, 2006년부터 모 포털사이트에 한 남아공 교민의 블로그가 네티즌의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지기 시작한다.


그녀의 블로그 대화명은 '안나'


안나는 2007년도에 '남아공에는 왜 갔어?'라는 책까지 내게 되었고 여러 매체에 남아공 소식을 알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안나하우스'라는 남아공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게 된다.

 




 





오로 대화창에 등장한 '안나'


올해 초쯤이었을 것이다. 오로대기실 대화창에 '아기송정'이라는 처음 보는 대명이 기우들과 한창 대화중이었다. 필자도 끼어들어 기우들과 대화하는 중에 아기송정 님이 '남아공에는 왜 갔어?'의 저자인 사실과 '안나하우스'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일반 사이트에서도 남아공 교민은 찾기가 어렵고 더군다나 남아공 소식을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하는 분을 만나기란 말 그대로 하늘에 별 따기다.


그런데 오로에서 남아공의 메신저를 만난 건 기막힌 인연이었다. 송정 님은 오로 홈페이지 게시판 중 '디카 폰카'에 남아공 관련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오로기우들에게 남아공에 대한 호기심을 조금은 해소시켜 주기도 했다. (게시판 중 <디카 폰카>에서 '작성자' 란에 '아기송정'을 치고 검색하면 남아공 관련 사진을 볼 수 있다)


그녀에게 5천만 국민이 한결같이 품는 질문은 그녀의 책 제목과 같다.

"남아공에는 왜 갔어?"

 

우리에게 낯설다고 할 수 있는 남아공에 가신 이유는?


--2004년 4월 아들 둘을 남아공에 조기유학을 보냈습니다.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믿을만한 분이 홈스테이를 운영한다고 해서 보내게 되었는데 그만 아이들에게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로 인해 작은아이(당시 초등 4학년)가 심하게 다쳤고 그 계기로 가족 모두 케이프타운으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작은 아이도 예전과 같이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작은 아들 우성이가 의식불명의 중태라는 소식을 듣고 참담한 심정으로 달려간 남아공행. 병원에 들어선 순간 송정님은 코에 호스를 꽂고 영양제를 투여받는 저 소년이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아들에게 엎어져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는 동안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열흘 넘게 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우성이가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깨어나 일어나 앉았다. 우성이는 그녀가 가져간 새콤달콤과 사발면을 그 자리에서 단숨에 들이마시듯 해치웠다고 한다.


의식불명의 상태에서 깨어난 우성이는 그 후 오른쪽 뇌의 두통을 계속해서 호소했고 왼쪽 다리와 팔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 아이에게 장애가 남는다면 한국보다는 남아공이 나을 거란 생각에 그녀는 한국에서 자신이 소중히 가꾸어 온 일과 공부 모두 포기하고 아들을 위해 남아공에 머물기로 결심한다.


그때부터 그녀의 남아공 살이는 시작된다. 그것은 모성의 발로이자 운명이었다.

 


송정님의 두 아들내미. 오른쪽이 의식불명이었던 우성이






남아공 어디에 거주하고 계시며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한국매스컴에 남아공의 어떤 소식을 전하고 계신지.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거주하고 있으며 남아공 문화 전반에 대한 글을 한국에 송고하고 있습니다. 2007년 남아공 문화와 사람들 그리고 여행 경험에 대한 글을 묶어 <남아공에는 왜 갔어?-사군자 출판사>를 출간했습니다. 교육방송과 YTN의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우먼센스 등 여러 가지 잡지와 사보 등에 남아공 문화 전반에 대한 글을 송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도시 케이프타운에 대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케이프타운에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나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광과 유학, 이민, 비즈니스와 방송 코디네이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사용하는 지도. 우리가 사용하는 지도와 거꾸로다


남아공은 우리와 반대편에 있다. 한국에서 푹푹 찌는 더위에 지쳐갈 때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은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엄습한다. (남아공의 겨울은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기온 자체는 그렇게 낮지 않지만 습도 때문에 체감온도가 매우 낮다)


한국에선 5월은 푸르다고 노래하지만 지금 남아공은 한겨울이다. 그러니까 이번 남아공 월드컵은 추위에 벌벌 떠는 선수들, 감기에 걸려 홀짝거리는 선수들이 속출할지도 모른다. 크리스마스, 한국에선 어깨를 움츠리고 종종걸음치며 거리의 캐럴을 듣고 있을 때 남아공에선 한여름밤 촛불잔치를 벌이며 성탄을 맞이한다.

 

 

 


-촛불을 켜고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를 만끽하는 남아공 사람들-


남아공이 현재 월드컵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을 것 같은데 현지의 분위기를 전해주십시오.


--이제 보름 남짓 남은 월드컵을 앞두고 거리에는 부쩍 남아공 국기를 상품화한 제품들이 많이 눈에 뜨입니다. 공항이나 시내에는 월드컵을 홍보하는 플래카드들이 이미 전시되기 시작했습니다. 남아공은 스포츠의 왕국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많은 국민이 보는 스포츠를 떠나 즐기는 스포츠로 유명한 곳입니다. 하지만 축구는 대부분 흑인의 전유물로 생각돼 왔고 한국 일본 2002년 월드컵 붐과 비교하면 남아공 국내의 월드컵 붐은 그다지 고조되어 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개막을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많은 국민이 관심을 보이고 화제로 떠오르는 것은 맞습니다.


남아공의 백인들은 축구보다는 럭비나 크리켓에 열광한다고 한다. 그에 반해 흑인들은 축구공 하나만 있으면 맘껏 즐길 수 있는 축구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



남아공에서 흑백 차별이 철폐된 지 꽤 되었지만 아직도 흑백의 빈부격차가 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의 상황은 어떻고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남아공의 악명높은 인종분리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가 철폐된 것은 벌써 2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흑인들은 이제 자신들이 원한다면 언제 어느 거리라도 마음대로 누빌 수 있는 자유를 가지게 되었지만 그들은 여전히 가난합니다.


아파르트헤이트 당시의 흑백 차별이 이제는 고스란히 빈부의 격차로 이어져 온 것 같은 느낌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는 개인의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자신들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지만 남아공 많은 흑인에게 그런 논리는 그다지 희망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아파르트헤이트 박물관에서 (왼쪽의 WHITE라고 쓰여진 세면대는 백인 전용이다)
 


정부에서는 흑인 고용촉진 정책 등을 시행해서 흑백 간의 차등을 좁히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때론 그것이 역차별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며 인구 7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대부분의 가난한 흑인을 구제하기에는 역부족처럼 보입니다.


아공에 아직도 많은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난 20여 년 흑인정부의 노력과 치적도 많았지만 대부분 많은 의지를 보여주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제 몇 년을 살아본 이방인의 눈에는 강력한 의지를 갖춘 지도자와 정부의 출범. 그리고 진정 흑백의 화합을 가져올 수 있는 대화합의 기회가 필요하다 보이지만 그 역시 쉬운 일은 아닐 거란 생각입니다.


송정님은 흑인 거주지역 타운쉽을 돌아보고 직접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렸다.

 

 

 

 

 

 

  

 

 


-송정님의 블로그에서-


남아공의 흑인집단 거주지를 타운쉽이라고 합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기후를 가지고 있어 여행자들이 한 번쯤 꿈꾸는 나라 남아공, 타운쉽은 그 아름다운 나라 남아공의 거대한 도시가 만들어낸 그늘입니다.
화려한 도시의 불빛과 대비되는, 지난한 삶을 살아가는 흑인들의 안식처입니다.


타운쉽은 인구 70%의 흑인 인구 중에 가난한 흑인이 모여 사는, 17%의 인구로 모든 것을 누리고 사는 백인들에게 값싼 노동력을 제공하는 쉽지 않은 삶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처음 남아공에 와서는 타운쉽을 보고 지날 때마다 그 안에서 뛰어노는 작은 아이들을 볼 때마다, 빨랫줄 가득히 널린 크고 작은 빨래를 볼 때마다, 아침 일찍 일자리를 찾아 나와 해가 중천에 걸릴 때까지 거리에서 하루 일거리를 구걸하는 흑인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쓰레기를 버리는 날이면 아이를 업고 쓰레기통을 뒤지러 나오는 흑인 가족의 모습을 볼 때마다 가끔 울컥 목이 메곤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처럼 간사한 것은 없다고…, 이제는 아무런 느낌도 없게 되었습니다.

 


-송정님의 블로그에서-

어느 학교 행사에 갔다가…, 만난 작은 여자 아이 둘. 까만 녀석과 하얀 녀석…, 그 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녀석들이 자라서 철이 드는 그 시절에는 흑인, 백인 그렇게 불리기보다 분홍 티셔츠를 입은 아이, 목걸이를 한 여자아이…, 그렇게 불리는 시절이 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남아공이 궁극적으로 흑백의 어울림을 추구하듯이 바둑도 마찬가지로 궁극적으로 흑백의 조화를 추구한다. 아마추어의 바둑에서는 너 죽고 나 살자는 식의 올인 바둑을 흔히 보곤 한다. 그러나 프로의 바둑에서는 격렬한 전투를 펼쳤다 해도 교묘히 절충하여 결국 흑백의 조화를 빚어내는 지혜를 발휘한다. 그리하여 약간의 영토만을 더 가지려 한다. 아마추어에겐 아주 작은 차이인 2집 반 차이를 프로는 큰 차이라고 단정 짓는다.


상대를 꼬꾸라뜨리려고 하기보다 균형을 맞추어 가는 것이 결국 자신의 승률에도 유리하다는 진리를 바둑을 업으로 삼는 프로는 체험으로 골수에 깊숙이 새겨놓는다. 오청원 선생은 일찍이 이런 바둑의 진리를 깨달았다.


법적으로 흑백차별이 철폐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마음속의 거대한 장벽이 백인과 흑인을 가로막는 남아공의 현실. 흑인과 백인의 조화가 입으로만 떠드는 명분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각자를 위해서도 이득이 된다는 사실을 남아공 사람들은 서서히 그리고 분명히 깨달아 갈 것이다.


송정님과 오로의 인연에 대해 물었다.

 

오로와는 언제 처음 만나셨나요?


--오로에 처음 접속한 건 2002년쯤 되는데 그때는 가끔 한 번씩 구경만 했어요. 바둑도 별로 안 두고…. 그러다가 남아공에 와서 2006년도에 다시 접속해서 구경하기 시작했구요. 그때가지도 대화창에서 대화는 안했습니다. 대화창 대화는 2009년 7월인가부터 시작한거 같아요.


남아공은 한국처럼 무제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고 속도 또한 한국과 비교해 열악한 인터넷 환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런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취미로 오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로에서 바둑을 관전하거나 바둑을 둘 때 또는 대화할 때 각기 어떤 느낌이 있으며 바둑이 송정님에게 선사해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
(대화체로 편하게 말씀하신 걸 그대로 옮깁니다) 
제가 장기, 체스, 카드, 고스톱 뭐 이런 거 다 조금씩 할 줄 아는데요, 바둑 관전할 때마다 느끼는 건 보드 게임의 황제는 역시 바둑이라는 거에요^^. 진짜 재미있어요 ㅎㅎ


바둑 둘 때는 사실 제가 집중력이 무쟈게 부족해서리 딴 생각을 많이 하고 덜컥수를 많이 두어요. 생각없이 두는 바둑의 일인자입니다. 푸하하하~ 그래서 생전 늘지도 않고…. 급수 탈출을 못해요. 훈수하라구 하면 유단자 될 자신도 있음돠. 푸하하~


대화할 때는…, 한국말 수다 진짜 좋거든요. 여기서는 한국말 수다떨 기회가 별로 없는지라…. 그래서 퀴즈 같은 거 하면 재미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그랬답니다~!


바둑이 제게 선사하는 건…, 사실 무료함 달래기가 최고이구요^^ 작은 반상에 모든 인생이 있다는 말이 참 맞기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해요. 다 잡은 돌 놓치고 죽었다 살고…, 한수 잘못 놓으면 어느 한곳이 '와장창' 죽고 욕심부리다 망하고, 겁내면 쫒기고, 서두르면 영락없이 망치고, 제가 잘 모르긴 하지만 바둑 격언에 나오는 말들이 참 인생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곤하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남아공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계속 거주하실 계획인가요?

=== 그렇지는 않고 때가 되면 한국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그녀는 언제나 한국을 그리워한다. 짬을 내어 한국에 갔다가 남아공에 돌아올 때면 며칠간은 몸에서 가시지 않은 고향의 내음을 떨치지 못해 끙끙댄다.

그녀는 노을을 사랑한다. 그리고 천상병 시인의 귀천을 사랑한다.


 


 -송정님의 블로그 중에서-

하루해가 지는 이 무렵의 시간이 되면 난 늘 초조하다.

초조하다는 표현보다는 불안하다는 표현이 더 적당한가?


아니 초조와 불안보다는 어디론가 나서야 할 것 같은 기분이랄까…

그런데 어디론가 나서야 할 것 같은 기분이란게

집에 있어도 집으로 돌아가야 할 것만 같은…

마치 아무도 없는 황량한 들판에 팽개쳐진 것 같은 느낌.


이런 기분은 기억할 수 있는 한 거슬러 올라가

아주 작은 꼬맹이 계집아이였을 때부터 시작되었는데

커다란 거실 창문을 통해 노을빛이 쏟아질 때가 되면

어김없이 가슴이 서늘해지면서 어디론가 가야만 할 것 같았다.

그 어디론가가…, 집에 있건만 집으로 돌아가야 할 것만 같은…

심지어는 엄마가 옆에 있어도 엄마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치 거스를 수 없는 성난 파도처럼 울컥 밀려오곤 했다.

 

귀천은 죽을 날을 기다리는 사람만의 시는 아닌가 보다. 난 그것을 송정님을 통해 깨달았다. 귀천에서의 하늘은 죽어서 돌아가는 하늘일 뿐 아니라 우리가 궁극적으로 돌아가야 할 곳, 우리의 고향 같은 곳, 우리의 엄마 품 같은 곳이다. 송정님이 언젠가 한국으로 완전히 돌아오고 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할지 모른다.

소풍 잘 갔다 왔어요^^

 

 

아기송정님과 그녀의 옆지기, 그리고 이제는 징그럽게 커 버렸다는 두 남정네



<남아공에는 왜 갔어?> (지은이☞ 조현경  출판사☞ 사군자)

우리나라에서 남아공 관련 책으로는 이 책을 최고로 친다. 생생한 남아공 가이드일 뿐 아니라 인연이란 무엇인지 운명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케 해준다.

아기송정님이 운영하는 <안나 하우스> 주소 www.e-annahouse.com 이 주소를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해서 들어가십시오. 그냥 클릭하시면 잘 안나옵니다.

블로그 주소 http://blog.daum.net/capehope  

5월 30일 송정님이 골든벨을 수상한 남아공 특집 <도전 골든벨> 다시 보기 http://www.kbs.co.kr/1tv/sisa/goldenbell/vod/index.html

5월 11일 송정님이 출연한 <아침마당> 다시보기 http://www.kbs.co.kr/1tv/sisa/amplaza/vod/review,1,list,2.html



 

오로볼 퀴즈

(이 문제는 모두 송정님의 블로그에서 발췌한 내용을 토대로 만들었으며 모든 답은 송정님의 블로그에 담겨 있습니다)

※ 한 사람에 한 문제만이 허락되고 정확한 답만을 인정합니다. 선착순이니 어여 댓글로 적어 주십시오^^





첫번째 문제


케이프타운 시내 중심가에 테이블 마운틴을 배경으로 마치 우리 나라 광화문 네거리에 이순신 장군 동상이 서 있듯 커다란 동상이 서 있다.

이 동상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힌트 ☞ 전쟁기념비이다.

(오로볼 10개)

 

 

 

 

두 번째 문제

우리나라에서 쥐포 오징어포 등을 간식으로 먹듯이 남아공에서는 이것을 간식으로 먹는다고 한다.

이것은 무엇이라고 부르며 이것의 재료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재료 두가지 이상)

(오로볼 10개)



 

 

 

 

 

 



세 번째 문제

지중해성 기후(여름 고온 건조, 겨울 저온 다습)를 가진 곳에서는 보통 이 농장이 발달한다. 이 농장에서 생산된 것을 원료로 한 제품은 프랑스 산보다 실질적으로 맛에서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이 농장에서 경작하는 것은 무엇이며 이러한 농장을 남아공에서는 무엇이라고 하나? (오로볼 10개)

네 번째 문제

세계 3대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이곳은 '디귿자'로 길이 나있다. 이곳은 어디인가? (오로볼 10개)

다섯 번째 문제

이곳 지명의 유래는 대서양과 인도양이 만나는 이곳의 파도가 매우 거세어 무사히 항해하기를 희망한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이곳은 어디일까? (오로볼 5개)



여섯 번째 문제

이 등대는 아프리카 최남단에서 외로운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이 문제를 풀 수 없다. 이곳은 어디일까? (오로볼 8개)


 

일곱 번째 문제

이 천문대는 남아공 최대의 천문대이다. 이곳은 남아공에서 가장 추운 곳이며 겨울이 되면 눈이 펑펑 내리기도 한다. 이곳은 어디일까? (오로볼 8개)

 


여덟 번째 문제

이 두 부족은 남아공 원주민이며 남아공에 상륙한 백인에 의해 거의 모두가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고 남은 부족민도 부두에서 강도 높은 노동에 시달리다 역사에서 사라져 갔다. 이 두 부족을 각각 무엇이라 불렀나? (오로볼 10개)



아홉 번째 문제

위 지도는 남아공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도시를 보여준다. 위 도시 중 한 곳은 권투선수 '홍수완' 선수가 시합을 가졌던 곳이다. 이곳은 어디일까? (번호와 도시 이름을 함께) 또한, 이 도시에서 홍수완 선수가 대결한 선수와 홍수완 선수가 했던 유명한 말은? (오로볼 13개)

 

열 번째 문제

남아공엔 수도가 세 곳이 있다. 보이는 건물은 입법 수도인 이곳의 시청이다. 이곳은 어디일까? (오로볼 5개)

 



열한 번째 문제

해양 도시 케이프타운을 병풍처럼 감싸 안고 대서양을 바라다보며 신화처럼 우뚝 솟아있는 이 산은 거의 숭배에 가까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산의 이름은? (오로볼 7개)


열두 번째 문제

한국인에게 문어를 잡는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오로볼 7개)

 



열세 번째 문제

남아공의 가장 유명한 관광 코스중에 하나인 가든루트(garden route) 그 가든 루트 여정 중에 만나는 나이시나(knysina) 지방에 가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를 할 수 있다. (    )안에 들어갈 말은? (오로볼8개)

 

  

열네 번째 문제

테이블 마운틴 정상에서 내려다본 라이언헤드(왼쪽)과 시그널 힐(오른쪽) 멀리 (        )가 보인다. (   )안의 섬은 무슨 섬일까? (힌트, 만델라 대통령과 관련이 있음) 오로볼 8개


열다섯 번째 문제

바다를 끼고 발달해 있는 케이프타운의 최대 관광특구 (          ) 

(          )의 지명은?  오로볼 8개

열여섯 번째 문제

부서지는 인도양 파도를 배경으로 울창한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          )국립공원안에서 

(        )안은 무슨 국립공원일까? 오로볼 8개

 

열일곱 번째 문제

남아공에는 펭귄이 살고 있다. 남아공 말고 남미의 이 나라에도 펭귄이 유명하다. 이 나라는? (오로볼 8개)

 

열여덟 번째 문제

이 마을은 특정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이 마을의 구성원은 어떤 사람들일까? (오로볼 8개)


열아홉 번째 문제

남아공이 10여년 전까지는 아파르트헤이트라는 인종 민주주의가 자행되던 나라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 아파르트헤이트 남아공의 유색인종 특히 흑인들은 그들의 권리를 철저히 빼앗긴 채 살아왔습니다. 반세기 이상을 지속시켜온 아파르트헤이트를 유지시켰던 것이 백인들이 가진 인종차별주의 라면 요즘 남아공의 가장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       )는 흑인들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인종차별입니다.

사람 다스려보고 머리 돌아갔던 백인들은 그들의 인종차별주의를 인종 민주주의 라는 것으로 포장해 이용할 줄 알았지만 흑인들의 (        )는 이유없는 살인이나 끔찍한 유혈사태로 발전해가곤 합니다.

(     )에 들어갈 말은?  두 개의 가로가 동일한 단어입니다. ( 오로볼 8개)


스무 번째 문제

남아공은 수도가 모두 세곳이다. 입법 수도인 (    ) 사법 수도인 (      ) 행정 수도인 (      )  각각의 들어갈 알맞은 말은? (오로볼 8개)



이건 보너스입니다. 남아공 신문에 소개된 자랑스런 한국인. 양봉하시는 오로기우 고기뀐지 님은 아닌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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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  2010-05-29 오후 3:42:1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우 아기송장님이 골든벨 최후의 2인까지 올라가셧나여....ㅎㅎㅎ...ㅊㅋㅊㅋ  
dulif 송장? 헐~
가죽商타냐 |  2010-05-29 오후 3:52: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기송정님 바둑도 좀 알려주세요^^ 아기송정님의 큰 활약 기대합니다^^  
잿빛늑대 |  2010-05-29 오후 4:19:5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호... 일욜 아침이라.. 안자면 봐야지
아...늦잠자도 vod로 보면 되는군 -_-;  
^^한마음 에고, 잿빛 늑대님, 일요일 저녁입니다~ 첨가했습니다^^
新수의day |  2010-05-29 오후 10:55:3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무지 기대 대는군요? 송정님 파팅^^* 한맴 사붐님 수고 하셨어욤  
^^한마음 네 감사드려요~
dulif |  2010-05-30 오전 12:28: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기송정님 저두 화팅임다. 골든벨울리시길 응원할게요.  
오르공 |  2010-05-30 오전 5:46:4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송정님 무조건 화이팅!...  
오르공 |  2010-05-30 오후 8:50: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두번째 문제] 빌통(biltong)...소고기빌통,타조빌통. 쿠두빌통, 스프링복 빌통, 엘란드 빌통 ...으~~~땡긴다...ㅋ~  
^^한마음 오르공님 정답요^^
dulif |  2010-05-30 오후 11:51: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열번째 케이프타운
 
新수의day 둘리 엉아 믿고 나도 적어도 대나영?ㅋㅋㅋㅋㅋ
新수의day |  2010-05-31 오전 12:15:2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육포에 호추가루,소금,(나머진 모름) ㅋㅋㅋㅋ수고 하셨습니다  
우대엥기농 |  2010-05-31 오전 12:35:0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참 좋은 글과 사진 매우 행복해 보입니다 건강하세요 송정님 ! 한마음 사범님도 수고 하셨어요 ^^*  
^^한마음 우대님 감사합니다~
sky6 |  2010-05-31 오전 12:45:2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0번쨰 문제 케프타운 수고 하셨습니다 이리 귀한 정보를 올려 주시고..아기님 파팅!작가님도 파팅!  
^^한마음 아, 아쉽네여 앞서 dulif님이 먼저 말씀하셨네여...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개털 |  2010-05-31 오전 1:07:5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경치가 너무 멋있네요 잘 보왔습니다 수고들 하셨어요  
^^한마음 네, 남아공 경치는 정말 천상의 아름다움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꿈에도입신 |  2010-05-31 오전 1:13:2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멎지군요 ! 잘 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어요 작가님  
^^한마음 네 잘보셨다니, 감사드립니다~
대박함묵자 |  2010-05-31 오전 1:36:3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한마음 저도 송정님의 행복을 빌어드리고 대박님도 행복하시길...
靑竹 |  2010-05-31 오전 1:40:2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9번 문제== 7번 도시로 더반..상대는 아놀드 테일러..그리고 엄마 나 챔피언 먹엇어^^  
靑竹 9번 문제 9번 도시로 정정..화살표가 묘하게 되어있어서 착오가..
가죽商타냐 죄송합니다.. 제가 님의 실수를 가로채어 도둑질 하려..ㅠㅠ 부디 넓으신 아량으로 용서를..크흑..
靑竹 |  2010-05-31 오전 1:41:1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송정님,한마음 사범님 두분 모두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한마음 네 사범님 감사드립니다~ 행복가득하세요^^*
유니포스 |  2010-05-31 오전 3:03:4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번문제 한국참전기념비
한마음사범님 안녕하세요  
^^한마음 네, 안녕하세요~ 요문제 어려울지 알앗는데... 용케도 마추시네요!
아기송정 |  2010-05-31 오전 3:15:5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한마음 사범님 진짜 감사드려요~! 꾸벅.
제가 참 복이 많은 사람인가봅니다. 이렇게 좋은 분들이 절 도와주시니까 말이에요...
여러 기우 여러분들도 감사드립니다.

퀴즈 문제 제가 마쳐도 대나요? ㅎㅎㅎ  
^^한마음 마추시는 건 자유나 기우들의 원성은 우짜실라고요~ 쩝~
코파기 |  2010-05-31 오전 3:26: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3번 와인팜  
^^한마음 정답입니다~
MGM인천 |  2010-05-31 오전 3:34:4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다섯번째 희망봉 Cape of Good hope 문제에 답이..ㅎㅎ 잼나게 잘보고 갑니다 . 감사 꾸벅(__)*^  
^^한마음 보통 문제에 답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힌트를 잘 활용하셨네요... 잼나게 보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가죽商타냐 |  2010-05-31 오전 4:00:2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홉번째문제 답 9번 더어반 아놀드 테일러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 아기송정님 우승 축하드려요..! ^^한마음사범님 정말 노고가 많네요 감사드립니다.. 굽벅  
가죽商타냐 퀴즈문제 답은 없던걸로 해주세요... 죄송합니다.. 물욕에 그만..크흑..
^^한마음 쩝, 죄송하게 생각하실 필요까지는 없는데요.... 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  2010-05-31 오전 9:28:3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송정님 우승햇으면 한턱 쏘야돼는거 아녀~~~~~..우승 축하  
^^한마음 남아공에서 어떻게 쏴요?
마로니에™ |  2010-05-31 오전 11:14:4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어제 KBS 도전 골든벨에서 우승한 조현경씨 이야기 같군요^^*
저도 우승축하~! 먼타국에서 오로도 사랑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마음 네, 맞습니다. 그분이 요분입니다.. 남아공에서 지구반바퀴 돌아서 오로에 오시니 신기하네요
재신인* |  2010-05-31 오전 11:54:1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8번답 코이코이족과 산족입니다^^
 
^^한마음 정답입니다!
오바아마 |  2010-05-31 오후 12:07: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시기적으로 넘 재미있는 글이고 아기송정님 우승 추카드립니다. 한마음사범님 굽벅
퀴즈 열한번째 테이블마운틴  
^^한마음 네 시기적으로 딱 맞아들어가서 이걸 안쓰면 여러모로 서운할 거 같아서 쓰게되었습니다~ 꾸벅
광어구이 |  2010-05-31 오후 12:23: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대한민국이 남아공화국에서 송정님처럼 우승하여 그 이름이 3천8백광년 떨어진 석호성운(Lagoon Nebula)까지 빛나길 기대해 봅니다(넘 거창한가요) 마침 뉴스 검색중 천문대를 보았네요 천문대는 노던케이프주 서덜랜드  
^^한마음 광어구이님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잘 아시는 분 같네요! 제가 요즘에 부쩍 외계인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라면구공탄 |  2010-05-31 오후 12:48:3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드라이브코스 CHAMPMAN'S PEAK  
^^한마음 정답입니다!
인생축 |  2010-05-31 오후 1:00: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남아공 화이팅 한마음사붐님 꾸벅  
^^한마음 저도 남아공 화이팅~ 꾸벅
별들의향★ |  2010-05-31 오후 1:04: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열두번째문제] 정답: 콜스 베이 잘보고갑니다..  
^^한마음 정답입니다!
왁캔아두 |  2010-05-31 오후 1:13: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이들 사진의 배경에 소대신 엄청난 코끼리들이 풀을 먹고 있고
거꾸로 보는 세계지도가 재미있네요
기보 거꾸로 보기도 있죠??  
^^한마음 기보는 거꾸로 보면 신기하면 좋은데 아쉽게도 기보는 거꾸로 봐도 신기하지을 않으니 아쉽네요~ 쩝
우정의미소 |  2010-05-31 오후 1:19:3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남아공화이팅...엄마 나 참피언 먹엇어...지구가 거꾸로 보인다...  
우정의미소 |  2010-05-31 오후 1:43:0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독립기념비....소금양념사슴육포....  
^^한마음 아, 정답이 아깝게 빗나갔네여.
산타루피안 |  2010-05-31 오후 3:02:0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송정님이 언젠가 한국으로 완전히 돌아오고 나서 우리에게 이렇게 말할지 모른다.
"엄마 나 골든벨 먹었어" struisbaai  
^^한마음 ㅎㅎㅎㅎㅎㅎ 산타님 때문에 크게 웃어봅니다~
산타루피안 스트루이스베이 케이프 아글하스
조아해유 |  2010-05-31 오후 3:23:3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열번째문제 정답은 프리토리아.아님말구,,,ㅎㅎㅎㅎ  
^^한마음 프리토리아는 수도이긴 한데 아쉽게도 이문제의 답은 아니네요....
독왕전설 |  2010-05-31 오후 4:16:4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4번째] 체프먼스 피크
한맘사범님,송정님 구벅^^  
^^한마음 윽, 앞서서 어느 분이 이미 푸셧는데여....
우정의미소 |  2010-05-31 오후 7:39: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조인빌섬  
^^한마음 |  2010-05-31 오후 8:58:5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지금까지의 정답자를 발표하겠습니다. 풀지 않은 문제는 정답이 나올때까지 계속해서 유효합니다. 1번 문제 정답 '한국전쟁참전비' 정답자는 유니포스님, 2번문제 정답 '빌통' 정답자는 오르공님, 3번문제 정답은 '와인팜' 정답자는 코파기님 4번문제 정답은 'CHAMPMAN'S PEAK ' 정답자는 라면구공탄님, 5번문제 정답은 '희망봉' 정답자는 MGM인천님, 6번문제 정답은 아직까지 못푸셨습니다.  
^^한마음 |  2010-05-31 오후 9:07:2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7번 문제 정답은 서더랜드 정답자 광어구이님 8번문제 정답 코이코이족과 산족 정답자 재신인*님 9번 문제 정답은 7번에 위치한 더반, 홍수완 상대는 아놀드 테일러, 엄마나 챔피온 먹었어 정답자는 靑竹님 10번 문제 정답은 케이프 타운이고 정답자는 dulif님 11번째 문제 정답 정답은 테이블 마운틴 정답자는 오바아마님 12번째 문제 정답은 컬스베이 정답자는 별들의향★님  
^^한마음 정정합니다. 9번 문제 정답중에 경기장 사진번호는 7번이 아니고 9번입니다.
^^한마음 |  2010-05-31 오후 10:01:5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문제마추신 기우님들 축하드리고 내일까지 모두 오로볼 선물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추가되었는데 풀지않은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좀더 분발하십시오! 아자아자!  
어린이다 |  2010-06-01 오전 5:14:5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무지개나라에서 수다떨기 좋아하고 항구에서 정열적인 노래를하면서도 동전몇잎에 고마움을 표시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해지는 아기송정 아줌마. "아기송정님은 천상 정이가는 아줌마다" 인터뷰하느라 수고하신 한마음기자사범님 꾸벅(__) 추가된문제 아꿉다.......  
어린이다 고기사범님이 그립버서 보너스 검색해보니 양봉인 안상규씨가 독도의 면적을 의미하는 18만745마리의 벌을 가지고 퍼포먼스한 장면이네요 자랑스런 한국인 "자랑스런 태국전사" 아자아자 화팅!
^^한마음 아네, 정말 자랑스런 한국이지요^^
棧道 |  2010-06-01 오전 5:35: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20번요.
행정 프레토리아 입법 케이프타운 사법 폴롬폰테인.  
棧道 |  2010-06-01 오전 5:37:1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름다운 서울 너무 멋진 남아공 행복한 아기송정 오로의 호프 한마음님^^:: 모두 화이팅  
^^한마음 네, 잔도님도 화이팅! 오로볼 보냈습니다~
棧道 캬 감사^^::
별들의향★ |  2010-06-01 오전 8:57:5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물 잘받았구요. 아직 못맞춘 문제 맞춰도 되남유?
[여섯번째문제] 해피바이러스(희망봉등대) 그런데 추가 문제가 많이 생겼네
[14]번째 로빈아일랜드.. 마구 마구 맞추장..  
별들의향★ 6번재 정답 잘못됫네 : 케이프 아글하스 네요 이쁘게 봐주세요 지송^*^
^^한마음 별들의 향님, 열의는 대단하시지만서도 그런데 어쩌지요? 한사람당 한문제라서요... 이 답변은 지워주시고 다른분께 기회를....
조아해유 |  2010-06-01 오전 9:27:0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3번문제--------번지점프  
조아해유 찍자
^^한마음 이 문제는 일부러 유추해서 푸시라고 낸 문제입니다^^ 정답 짝짝~
조아해유 만쉐이
조아해유 |  2010-06-01 오전 9:33:52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20번문제--입법수도-케이프타운 사법수도--블룸폰테인 행정수도--프리토리아  
^^한마음 아, 앞서서 잔도님이 이미 푸셨고, 한사랑당 한문제만이 허용되서요....
musico |  2010-06-01 오전 9:43:2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두찍자 13번(번지점프)15번(워터 프론트)근데 아기송정님이 큰일하시네요.수고가많습니다.또넘 방갑구요.한맴사붐님 오토케 아시고..넘 ㄳㄳ합니다.  
^^한마음 뮤지코님, 15번 워터프론트 정답! 오로볼 보내드리께요... 13번은 이미 푸신분이 계시고 그리고 한사람당 한문제라서요.
조아해유 |  2010-06-01 오전 10:02: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크,오로볼에눈이어두어 한마음사붐님덕분에 조은구경혓다는인사두몬혓네 늘 조은글 감사드림니다,,항상건강과행운이 함께하시길...  
^^한마음 네, 감사드립니다~ 행운의 여신이 조아사붐님을 항상 스토킹하기를~
한솔몽스 |  2010-06-01 오전 10:18:2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6번문제 정답 : 아굴라스 등대  
한솔몽스 읔...별향님이 위에서...아흐흑....할쑤엄땅....16번문제 정답 : 치치카마
한솔몽스 송정님이..흐....그 멀리서 낑구셔따니..딘따 딘따 대단하세요~ ㅋ 한맘사붕님 좋은 글 넘 감사해엿~~!!!!!
별들의향★ 몽스님 내가 두개 했으니 한개 빨랑해욧 그냥..
^^한마음 몽수님 치치카마 정답! 재미있게 보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이야와따따 |  2010-06-01 오전 10:39:4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열아홉번째 문제 정답은 제노포비아 입니다.
아기송정님이 대단하신분이셨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마음 이야와따따님 정답입니다. 오로볼 보내드렸고요 감사합니다.
오르공 |  2010-06-01 오후 12:36:2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로볼 열개씩이나!...너무 감사합니다!
송정님 한맘님 오로 기우님들 행복선 똑딱 거리며 걍 쭈욱 ~~~갑니닷!!!  
^^한마음 오르공님 고고~
벤투스 |  2010-06-03 오전 2:22:2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8번 문제 정답 -> 케이프 말레이(CAPE MALAY)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한마음 벤투스님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주니유니 |  2010-06-03 오후 5:17: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열일곱번째 문제는 남미의 아르헨티나//칠레 두 나라 모두 펭귄이 사는 나라입니다.  
^^한마음 |  2010-06-03 오후 6:11: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주니유니님 정답입니다! 오로볼 보내드리께요~  
팔공선달 |  2010-06-04 오전 8:24:0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굽벅 ^^=  
AKARI |  2010-06-07 오전 7:54: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정말 잘 보았습니다..

꾸벅...


아기송정님 화이팅~~~  
추억나그네 |  2010-07-08 오전 7:14: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기송정님,대단하시네요~~~자식을사랑하는마음~~~건강하게가족분들과행복하게지내시다한국으로오세요~~  
고기뀐지 |  2010-10-08 오후 9:16:3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의 대명을 거론해주셔서 영광입니다  
고기뀐지 컴이 고뮬이라 댓글이 안올라지더니 이제 되는군요. 송정님 파이팅 !!!!!!!
호잉 |  2018-11-17 오후 1:24:3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열일곱번째 문제는 남미의 아르헨티나//칠레 두 나라 모두 펭귄이 사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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