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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첫 인사드립니다.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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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나무 사랑열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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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첫 인사드립니다.
2008-07-16 오후 3:28 조회 4677추천 31   프린트스크랩

후드득, 후드득.. 솨아아-

시원한 소나기가 대지를 적시고 갑니다.
지나가던 구름이 잠깐 빗방울을 흘리나보다 했는데 곧 굵은 빗방울이 쏟아져 내립니다.
얼마만인지 모릅니다.
참.. 반가운 손님입니다.


연리지 첫 인사드립니다.

땀범벅이 될 만큼 기승을 부리는 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한 여름,
소나기처럼 시원한 손님이 되고픈 작은 소망을 품고 연리지가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스쳐만 가도 인연이라지요.
이제 ‘나도 작가’에서 한솥밥 먹으며 지내게 될 귀한 연을 맺었으니,
이는 인연에 인연을 더한 소중한 만남이 아닐 런지요.


연리지 잘 부탁드립니다.

23살, 아직 철모르는 사춘기소녀입니다.
사춘기를 겪어야 했을 시절 바둑과 열렬한 사랑에 빠져 뒤늦게 사춘기가 찾아온 요즘입니다.
바람에 흔들거리는 나무를 보며,
바람을 이겨내지 못하고 가엽게 떨어지는 나뭇잎을 보며 괜시리 마음이 찡해지는 요즘입니다.
사이버오로 기자로 활동하고 있지만
서투른 글 솜씨에, 기자라는 과분한 직함에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연리지 이만 물러갑니다.

짧은 글을 마무리 지으며 제 마음 속에 굳게 뿌리 내린 연리지나무를 소개하고 물러갑니다.
오늘도 이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하길 빌며,
연리지 첫 인사 드리고 이만 물러갑니다.

<연리지나무>

가까이 자라던 두 나뭇가지가 서로 맞닿은 채,
오랜 세월이 지나면 서로 합쳐져 한 나무가 되는 현상을 연리라고 한다.
두 몸이 한 몸이 된다 하여 남녀간의 애틋한 사랑과 비유해서 흔히 사랑나무라고도 부른다.
연리지의 나뭇가지가 서로 이어져 붙게 되면 그땐 연리목이라 부르게 된다.
연리목은 가지가 맞닿을 기회가 적을 뿐 아니라 맞닿더라도 바람에 흔들려 버려 좀처럼 붙기 어렵기 때문에 연리목은 매우 보기 힘든 희귀목이다.

연리목이 되면 세찬 비바람도 뜨거운 태양의 열기도 한몸으로 견디어 내며
생명의 근원인 물과 양분도 서로 같이 나누며
한쪽이 뿌리에서 양분을 공급받지 못한다 해도 다른 한쪽의 양분을 공급 받으며
그렇게 서로를 지키면서 나머지 생을 같이 산다고 한다.


<첨부한 사진파일은 본인이 찍은 것이 아닌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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才英사랑 |  2008-07-16 오후 3:35:1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빨리 좋은 글 올려주세요^^ 1등  
才英사랑 초발심변정각 이라네요..
연리지나무 조만간 고성 <나도작가 모임> 후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 감사드려요!
3쿠션 |  2008-07-16 오후 3:38:2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반갑습니다.^^* 연리지나무에 대한 얘기가 좋군요.  
연리지나무 3쿠션님! 여기서 다시 뵈니 감회가 새롭네요. ^^ 좋은하루 보내세요.
斯文亂賊 |  2008-07-16 오후 4:33:1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반갑습니다. 첫 사진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문외한인데도 셔터 개폐속도가 궁금할 정도로요.
(훔... 이참에 나도 아뒤를 [비익조]로 바꿀까나...^^ 참, [아닐런지요]는 [아닐는지요]가 아닐는지요? ^^) =3=3=3  
자미나무 아닐런지요..라는 표현은 흔한듯.. 오히려 가엽게=> 가엾게 가 맞는듯...(한글이 어렵긴하네요..)
연리지나무 앗...이런...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여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네요...>_<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사진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 찍은 사진인 것 같습니다...^^
연리지나무 저도 참 많이 반갑습니다..^^ 아닐는지요가 맞나요..? 국어사전을 뒤저봐야 할 것 같습니다...^^;;
斯文亂賊 백일홍... 이라는 표현이 자미나무라는 표현보다 흔한 듯..^^ 오히려 [가엽게=>가엾게]는 [가엽게=가엾게]가 맞는 듯...^^ 튀잣~!=3=3=3
자미나무 백일홍은 일년초 백일홍의 개념이 더 강하고 목백일홍이라고 하지요.. 쌀밥나무, 간지밥나무,자미나무 등 여러 이름 중에서 자색을 강조한 자미나무가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개인적인 취향과 철자의 맞고 틀림은 전혀 다른 문제지요.
斯文亂賊 ^^ 주도유단과 댓글유단도 전혀 다른 거지요~ =3=3=3
石花 |  2008-07-16 오후 4:34:2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연리지가 쉽게 보이는 나무가 아닌데, 용케 찾았네요.
중국 장가계 계곡을 걸어가면서 연리지를 보았습니다.
그리 큰 나무가 아니었는데, 요기 있는 사진은 엄청 크네요.
23살에 사춘기라니 재미납니다.
좋은 사람 만나시기 바랍니다.  
연리지나무 아...첫 글부터 실수를 한 것 같네요. 위의 사진은 제 블로그에 있었던 사진을 다시 옮겨온 것이랍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여서..참으로 민망하옵니다.
石花 이제는 진짜로 연리지가 있는 장소로 가서 직접 한컷해보세요. 뭔가 다른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육조단經 |  2008-07-16 오후 4:41:5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서투른 글솜씨에 기자라는 과분한 직함에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객꾼들에게 놀라고 깔아놓은 멍석앞에 주인집 따님이 사뿐히 나와 옷매무새에 무척 신경쓰시는 형국이군요..이야기 보따리 풀어놓고져 자청해서 나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죠..즐기시고 자연스런 흐름에 몸믈맡겨 동화하면 되는겁니다..직분이나 소임에대한 선입견은 일체 없을테니요..  
연리지나무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앞쪽 뒤쪽 옆쪽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랍니다.. 가슴에 새겨듣겠습니다..^^
영바모 |  2008-07-16 오후 4:42:5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도 작가에 오신것 환영합니다. 건필하시구요. 연리지라 기대 됩니다. 그리고 지난번 약속 한 것 (지도대국료) 함 방문하겠습니다  
연리지나무 앗, 영바모님! 이렇게 친히 발걸음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꼭 다시 뵈어요.
팔공선달 |  2008-07-16 오후 4:44: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 근디 재즈까페에 적응을 잘해야 될낀디...음악부터 테스트 ☞ 큐~ ^^


 
팔공선달 비오는날 (위의 사진을보고) 카페 구석진 자리에 앉아서 커피잔을 입에문듯 창밖을 내다보고 멈춘듯한 연리지님의 모습이 떠올라 호들갑스런 팡파레보다 이곡을 택했읍니다 ^^ 이게 까지걸랑요 .=3=3=3
연리지나무 와..센스만점 팔공선달님! 좋은 음악 감사드립니다..^^ 참 좋은 선물이네요. 비오는 날 들으면 한없이 좋을 듯한...감사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자미나무 |  2008-07-16 오후 4:45:5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사진찍는 솜씨로 보나 감정을 드러내는 표현력으로 보나 천상 기자시네요.
좋은 기사 자주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3.  
자미나무 아참, 사진들 제 블로그에 담아가도 되나요?
연리지나무 아직 사진찍는 솜씨는 아기 걸음마 수준이랍니다.. 그것을 숨기고자 남의 사진을 도용한 것 같은 죄책감이 물 밀려오듯...흑.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랍니다. >_<
자미나무 헉,,,그렇군요. 기자와 사진기자의 영역은 원래 다른거죠. 회사사정상 둘 다 겸비해야 하니 쉬엄쉬엄 익혀가면 되겠죠..
연리지나무 네..저도 언젠가는, 저렇게 멋진 사진을 앵글에 담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렵니다..^^
그대그시절 |  2008-07-16 오후 4:56:5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새로운 출발에 박수를 한아름 깔아드립니다.
대성하시기를 빕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을 의식할 필요는 없지만
그들의 바람을 외면해서도 안됩니다.
무대에 설 때는 막이 내리고 난 뒤를 생각해야합니다.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연리지나무 그대그시절님! 아, 박수소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막이 내리고 난 뒤..항상 생각하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당근돼지 |  2008-07-16 오후 5:08: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어서오세요 .......이도윤기자님
아니 ........연리지나무님 입성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연리지나무 당근돼지님! ^^ 아, 이렇게 반가울수가.. 사모님과 다정하신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또 뵈올날이 오겠죠..^^
태평역 |  2008-07-16 오후 5:23:4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성형미인에 대해, 부모님이 주신 귀한몸에 메스를 데서는 않된다는 뚜렷한 소신을 갖고있는, 덧니가 예쁜아가씨ㅡ 다들 오빠, 아저씨들이니 좀 실수해도 괜찮고, 부담없이 편안한 맘으로(누가 뭐라하면 이 할배가 흑기사 노릇 해줌) 글 쓰세요.^*^  
팔공선달 연리지님 외에는 엄중한 경고요 협박이닷....튀장 =3=3=3=3=3 ^^;
石花 뭐라할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아마 아무도 없을겁니다. 괜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겁니다. 그런데....................................................흑기사면? 김승준프로인가요?
연리지나무 태평역님! 그날 늦게까지 운전하시느라 힘드셨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 덧니를 예뻐해주시니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 자연 그대로가 아름다운 법이겠죠..?전 그렇게 믿고 살아갈겁니다..^^
石花 태평역님 시간 나시면 방이동 백제고분군 4거리에 있는 한국기원으로 함 놀러 오세요.
태평역 18일 17시에 방이동 고분군4거리에있는 한국기원에 갔는데 원장왈 石花님 모른데요. 좀 당황했는데......전화 함 주세요.
李靑 |  2008-07-16 오후 5:41:3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공주 공산성내에서 연리지가 한구루 있습니다. 논산 개태사 마당에는 감나무 가지 사이에 엄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한 나무가 되어 살기도 하더군요.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글쟁이^^ 좋은 기자 좋은 작가 되길 빕니다.  
팔공선달 은해사에도 비슷한 나무를 소개한적이 있고요...내가 아는 그나무가 이청님의 그나무인지는 몰라도 울나라 어디에 동네 중간에 나무를 비집고 자라는 나무가 있다고...^^
육조단經 팔공산의 선달이란 어느 도인께오서는 소나타와 한몸이되서 동고동락하며 연리지 닮아간다는 소문도..ㅋㅋㅋ
팔공선달 이 무신 깨소금 뿌리는 소리다요...^^
연리지나무 이청 선생님^^귀한 발걸음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공주 공산성! 꼭 한 번 찾아가야 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소라네 |  2008-07-16 오후 6:38:1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바둑리그나 세계대회 바둑티비 등을 취재하는 여류기자들도 점차 경쟁이 치열해질듯한데 기라성같은 곽민호, 손종수, 정용진-한국바둑사의 대가들 밑에서 본산도량의 내공을 쌓아 일파를 빛내실 노력을 아낌없이 경주하리라 믿습니다. 새로운 시각 참신한 근접 기대해 봅니다^^  
연리지나무 소라네님, 감사드립니다.. 정말 훌륭하신 분들이 많아 배우고 또 배워도 끝이 없을 듯 싶습니다..^^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라베스크 |  2008-07-16 오후 7:38:0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서산에 있는 개심사에도 연리지가 있다고 하는데 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서로 3미터 정도 떨어진 상당히 큰 연리지는 베트남의 호치밍 기념관에서 보았는데 정말 신기하더군요. 품종도 완전히 다른 것이었습니다.
연리지가 안되면 한 쪽의 나무는 양분등을 빼앗겨 죽게 된다니 자연의 섭리이지요.
서울 송파에는 연리지예식장도 있던데...... ㅎㅎㅎ
나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연리지나무 아라베스크님! 반갑습니다^^ 연리지를 직접 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먼 발치에서 연리지를 보았지만..그것이 연리지였는지, 아니면 연리지길 바라는 제 소망이 깃들여져 환상을 본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종종 뵈어요.^^
작은시집 |  2008-07-16 오후 9:46:1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연리지님
환영합니다.
오른손으로 수인사 악수...69...
서양인사 예쁜 어깨 토닥토닥***
잘 부탁 드려요...수그리 ~(*-_-*)~
 
연리지나무 오른손 악수 꾸욱- 서양인사 토닥토닥- 저야말로 잘 부탁드려요 작은시집님^^
케이완프로 |  2008-07-16 오후 10:59:3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연리지님....많은 활약 기대해 봅니다..^^ 너무 부담갖지는 마시구요...
편안한글...예쁜 글 기대하겠습니다..  
연리지나무 케이완프로님 감사드립니다..^^ 그저 진솔한 글을 담아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
별天地 |  2008-07-17 오전 12:35:1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화진포에서의 연리지님 보기 좋구요,,
앞으로 좋은 글들 마니마니 써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화이팅 !  
소라네 천라지망을 나작에 삼중 사중 덮어주세요^^
연리지나무 감사드립니다..^^ 어떤 글이 좋은 글일까..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착각전공 |  2008-07-17 오전 1:04:4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에쁜 여자기자분께서 나작에 입성하신다고 하니 광분들 하시네...저혼자 초치면 안되니 암튼 좋은글 기대합니다  
태평역 에쁜==>예쁜, 광분들==>요란들로 표현하면 좋을것 같은데요. ^*^
연리지나무 교만하지 않겠습니다.. 착각전공님,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순욱 |  2008-07-17 오전 1:54: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에 입성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여기자분이라서 그런지 기대감도 더 크네요.. ㅋ  
연리지나무 순욱님의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변하진 않을까..그런 걱정이 듭니다. 노력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둘리21 |  2008-07-17 오전 9:32:3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연리지님의 나작 등록 추카...추카...^^ 기대도 만땅입니당...^^ 다음 모임에는 저도 참석해서 바둑 한수 꼭 배우고 싶습니다...^^  
연리지나무 둘리21님, 뉴스 꼬릿글에서 뵜었는데 여기서 또 뵈네요^^ 반갑습니다.. 다음 모임에서 꼭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dori124 |  2008-07-17 오후 12:54: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작에 등록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예쁜 연리지님 자주 뵐수있을듯하네요 튼튼한 연리목이 될때 까지 나작 식구 들이 같이 할겁니다 자주 자주 뵈어요...  
연리지나무 도리님! 아, 너무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뵐 수 있었으면 참 좋겠네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막내딸이라 생각해주세요.
선비만석 |  2008-07-17 오후 7:00: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에구 언제나 들어오시나 한찬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안산시에 출장을 다녀 왔답니다.
이제 막 집에 들어와서 나작이 궁금하여~~~~~~~~~
연리지나무 님의 멋진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좋은글 낳이 쓰시고 스물셋 사춘기를 즐겁게 보내시기를 ~~~~  
팔공선달 더듬 거리고 있어...=3=3=3=3=3=3
선비만석 ㅎㅎㅎ 낳이=많이 로정정 한찬=한참으로 정정 합니다.
연리지나무 선비만석니이이임~~^^ 왜 안들어오시나 궁금했습니다.. 출장 다녀 오셨군요^^ 곧 고성 후기(늦었지만..)올리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와요^^
無限大 |  2008-07-17 오후 10:02:0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엇.. 메인에서 아이디를 보자마자 알수있었어요.. 부쩍 글솜씨가 좋아지신것같아 부럽네요.. 기사 잘 보고있습니다 하하  
연리지나무 반갑습니다 무한대님..^^ 칭찬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아직 한참 멀었지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AKARI |  2008-07-18 오전 8:47:3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연리지님^^ 안녕하세요 나이는 님보다 초큼(!) 많지만..;;모르는것은 더 많구요..
기자라는 공인에 한줄글에도 여러가지 반응이 나오니..여러가지로 힘든일도
많으시리라..짐작이됩니다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어린 나이에 어떤 선을 훌쩍 넘어 경지(?)를 느낀 분이라면
그 힘을 바탕(!)으로 다른 일들도 잘 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저같이 설탕같은 글 쓰는 사람을 제일 경계(ㅋㅋ)하시고요..ㅋ  
AKARI |  2008-07-18 오전 8:49:1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칭찬이나 비평이나 비판이나 비난이나..이런 일에 의연하시게..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연리지처럼요.. 때로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모드로 나가더라도....힘내시고..
바둑기자로 출사표를 던지셨으니..제갈공명같은...그런(ㅋㅋㅋ) 담대한 마음으로..
화이팅하시고요.. 좋은 글 사진 기대할게요.님만의 다정다감한 시선 기대가 큽니다.
연리지님 화이팅~~~  
연리지나무 아카리님(?)..반갑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연리지처럼....명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AKARI 네^^ 고스트바둑왕의 아카리..그 아카리 맞습니다.ㅋ
바둑톡톡 |  2008-07-21 오전 12:20:4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연리지나무님, 안녕하세요?
와아...저렇게 신기한 나무 처음 보네요.
참 예쁜 마음을 지니신 분처럼 보이는 연리지나무님...
기우님들로부터 사랑많이 받으면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언제나 지켜 볼게요.

 
연리지나무 바둑톡톡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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