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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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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
2021-05-27 오후 7:23 조회 1181추천 12   프린트스크랩

위선이 무엇인가.

단순하게 남을 속이는 것인가.

아니면 속이고 싶지 않지만 곡해하는 사람을 이해시키고 싶은 행동인가.

무엇으로도 더 많은 예를 들어도 진실을 알기 전엔 위선이고

그 진의는 곡해된다.

 

자판을 당길 땐 수많은 예를 들고 싶었다.

그러나

누가 알겠는가.

나의 고통과 고통을 벗어나려는 고뇌

그리고

그들과 나의 자아비판적 도덕경.

 

지인과 술을 마셨다.

내가 글을 쓴 것이 모두 위선이라 했고 많은 분들이 할 것이고

자기는 더 치열하게 할 것이고 내가 오로서 매장될 수도 있다고 했다.

참 비참한 말을 들었지만 그런다고 대술까?

꼭 나의 위선을 밝혀주길 바란다.

 

나는  오로자유인이다.

 

 

┃꼬릿글 쓰기
대왕두껍 |  2021-05-27 오후 8:37: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참뜻, 참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보기도 했지요.
결국 자신을 알수록 상대를 알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팔공선달 (__)
nhsong |  2021-05-28 오전 9:05:5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내로남불과 위선을 가까이 하는자 남 비난의 목소리 높이지만
고뇌하는 삶은 숭고 하다할것 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입니다. 오로자유인 응원 합니다.
매일이 행복 하시길~~  
팔공선달 그분은 위선과 허세와 객기를 혼돈하는 듯 하고
절제가 모든 경우에 우선한다고 생각합니다.
더할 나위 없겠지만 때로는 허물을 보여 주는 게 내공일 수 있는데
그것만 꼬집고 본인은 완벽주의에 사로잡힌 듯합니다.

문제는 나를 완벽하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아니면 본성을 인정하지 않고 허물만 들추는 건지도.
그 혼돈의 마음이 무엇인지 제가 바룰 수 없으니.
본인의 실수는 미미하게 생각하니 실수를 숨기지 않는 나는 위선이 되죠.
이마저도 위선이라 할지 모르니 기다리겠습니다.
오로에 나의 위선을 다 밝힌다 했으니.
팔공선달 하나 더 밝히자면 그 객기와 허세가 자신을 위한것이 아니라
신세를 갚기 위한 것이라면 위선이라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짊어지고 가야 할 마음에 짐이 무리한 것보다
더 무거운 걸.
팔공선달 10번 20번 얻어 먹어도 신세 갚을 날을 벼르다
한 번 갚을때 좀 무리한 게 위선이면 친구가 아니죠.
그러면 술 사주면서 사람을 다루겠다는거죠.
그건 아니죠.
술 얻어 먹어도 갚을 날을 생각 하는사람은 나보다 나은 생활 유지 하기를 바라

나는 내 형편이 되는대로 갚고 싶은 겁니다.
조금 무리 하는 것은 자주 못하는 마음 입니다. 이게 위선은 아니죠.
⊙신인 |  2021-05-28 오후 7:35:3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나는 알지 못하는 세상이 있고 그 세상에서 명분을 찾는 분들이 계신가봅니다.
내가 사는 세상이 너무 단순한가??
부디 얻으시기를,,,,,,  
팔공선달 젊을 땐 부딪히는 대로 대응하고 후회도 하고 가끔 자부심도 느꼈는데
나이 먹으면서 겁도 많아졌지만. 겁을 주는 가족도 있고.
순리를 따르다 보면 참 이래야 되나 싶을 때가 있죠.
제가 술을 먹는 사람으로 가장 다행스런 것은 감성적이라는 것인데
실수를 많이 하지만 주사는 없고,(노래방까지 막 달리는 게 주사라면 ...)
남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술 먹고 사기 치는 인간이 있을까요.
술이 쎄거나 술 안 취하죠. 취하게 만들어야 하니까.

지인은 술이 쎈데다 그로 인한 실수가 거의 없죠.
그래서 술 약한 사람들 많이 보듬어 줬나 봅니다.
그렇다고 가치관이나 논리가 술 취한 사람 보다 우선된다는 생각.
같이 술 먹고 얘기하다 보면 꼭 나의 실수를 걸고 넘어지며
교활 위선자라며 도덕경을 내세워 싸우다 헤어집니다.

오늘 글은 그날 이야기 들었죠.
내가 오로에 너의 위선을 밝히면 매장될 수도 있다는 말에.
꼭 하라고.
그래서 자세한 이야기는 글에서 하자고.
오로 마지막 커뮤니티에 스토커 하는 사람도 20여 년 만에 봤고
실망도 했지만 격려도 받아 그만그만 계가가 되었으나
내가 왜 무엇 때문에 위선자라는 건 밝히고 싶습니다.
팔공선달 |  2021-05-29 오후 3:44: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술 쎄고 돈 많고 힘 있으면 사람을 다뤄야 하나.?
자기는 아니라지만 자기 논리의 틀 안에서 옳고 그름을 주장한다면....
그 아집의 사람들에게 나는 회색주의자가 되었다 해도
내 젊은 날 실수를 만회하고 산다고 자부한다.

저리가.
그리고 나의 위선 다 이야기해.
오로에서 내가 매장 된다고라.? 그러면 뭔데.?
나 미워 매장시키고 싶은 사람 한 둘이었어.? 오픈하라고.
술 먹으면 2차 가는 것 돈 못 벌면서 우는소리 하는 것 이건 매장감 아니니
다른 예를 들어야 된다고 봄.

 
팔공선달 할머니 아버지 엄니 동생들 예를 들고 싶으면 신중하게 자료를 준비하시고.
간병 30년 넘 써 먹는다고 했는데 나는 글 쓰다보면 가끔 나와.
그게 당연하지 자랑 거린냐고.?
그 입장의 사람들과 소통이니 누구처럼 구걸 한다고 생각 한다면 할 수 없지.
쉽지 않은 일이고 돈버는 것 보다 힘든 일이거등.
함부로 말하지 말기를.
팔공선달 |  2021-05-29 오후 6:28: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내가 쓴글 위선이 아니기에 누군가 밝혀? 위선이 증명되면 나하나 떠나는 게 뭔 대수라고
하지만 밝혀야 된다고 본다. 술먹고 있었던 일이 무엇이 진실 인가를.
인내의 한계를 넘었으니 이제 다 밝혀보자 내가 매장 되는지. 되면 별대수도 아니지만.
나는 대명 바꿔 오락가락 안한다.
그래도 오고 가라면 가고. 가라해도 개의치 않을 것이고. 자유롭울 것이다.  
그만좀해라 |  2021-05-29 오후 8:03:46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거...요론거는 게시판이 딱인데요.
여긴 그래도 작가간판 달린 곳인데.....쩝  
팔공선달 급조한 아디 같네요^^
저에게 동기 부여하려고 너저분하게 주절 됐습니다. (__)
저 글쓰기 중단 합니다.
인연에 대한 미련 버리고 시달려가면서 살기 싫네요. (__)
나작님들의 건투 빕니다.
팔공선달 댓글하고 구분은 하셔야지요.

인연을 멀리하며 앞으로 1년동안 치열하게 살아보고 그 결과에 따라
처신을 결정 하려 합니다.
찌질하게 살았지만 찌질하게 마무리 하고 싶지는 않네요.
나작님들 마니 격려 해주시길....

저 여기 근 20년 풍파를 겪으며 애정이 많은 곳입니다. (__)
원조 멤버로 유일하게 남았고 나름 책임을 다하려 노력 했습니다.
파립 |  2021-05-31 오전 4:37: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 님..제가 2002 월드컵 때 광장에 첫 글을(재채기와...기억 하시나요?)올린 이후
19년이 지났네요..참,,세월은 유수란 말 실감 납니다..많은 글은 쓰지 못했지만 그래도
애정은 깊었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요새는 훨씬 덜 하지만..많은 대명들 봐 왔지만
팔공선달..이 대명은 더 세월이 흘러도 아니 죽기 전까지 기억될 겁니다..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지요..언제 시간 내서 선달 님 애마 타고 한 3박4일 전국을
돌고 싶다는..물론 미터는 꺾고서..선달 님과 대화하며 그렇게 보낸다면 미터기에
찍힌 금액 이상의 무언가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그래요..이 공간에서 참으로 여러 형태의 인간 군상들을 우리는 보아 왔지요..
또한 우리는 다른 이들의 응시의 대상이었을 거고요..

위선과 가식..그리고 한쪽짜리도 안되는 분량에 수많은 인용과 대가들의 인명이 난무하는
보여주기식 지식으로 척하는 자들..짝퉁진보들의 후안무치와 교활함에 치가 떨려
이 공간읆 떠났다가 돌아와 보고.. 전 그런 식이었죠..

그러다가 깨달았습니다..제 주위에 가족이나 친구나 지인 중에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게
저의 주관적 행복이 될 수도있다는 것을..

선달 님..왜 자신이 아닌 타인들의 모자람으로 자학을 하시나요..
저도 선달 님 마음 편치 못 하게 한 적 있음을 알지만 선달 님이 미워서 그런 게
아니었기에 이런 글 남길 수 있습니다..

사람냄새 폴폴 나는 님모습 계속 보고 싶습니다..

 
팔공선달 |  2021-06-01 오전 8:34:1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참 오랜만입니다.
파립님의 진중하고 절제된 글과 댓글 많은 분이 기억하실 겁니다.
저는 그동안 한 가지 남긴 게 있는 건 팔공선달 하납니다.
글을 쓴 게 아니고 살면서 느낀 소회를 올려 본 것이고
제가 올린 글에 문학적 가치는 없어도 가식이 없다는 책임감으로
대명도 한 가지만 써 왔던 결과죠.
오랜만에 오신 분들이 낯설지 않다고 고마워하시면 저도 참 고마웠고요.^^

하지만 글이란 게 그렇더군요.
격려만 있는 게 아니라 사랑의 매도 있고 시기와 질투(?)도 있고
이해 관계없는 무조건적 시비도 있고.........

코로나로 힘들기 전엔 그러려니 하고 감정이 복받치면 몇몇 사람과 시비 정도였는데
이제는 사소한 일에도 감정조절이 어렵습니다.
점점 더 추해지는 자신이 밉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과의 소통으로 서로 위로가 되고
그러기 위해선 나의 허물도 스스럼없이 내보였는데.

글이란 완성도를 말하는 게 아니라 추구하는 생각을 올리기도 한다면
몸과 마음이 어긋남도 올릴 수 있다 봅니다.
커뮤니티에서 진솔하면 되지 수준이 중요한가 의문을 가집니다.
다만
위선이라는 말에는 대응할 방법도 없고 이해시킬 이유도 없더군요.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팔공선달 |  2021-06-01 오후 5:50:0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세상이 바뀌어 가지만 누군가는 지켜야 합니다.
이념이 경제 논리가 도덕을 이길 수 없습니다.
도덕은 그들에겐 위선입니다.
그리고 그들 마음속엔 그 도덕이 절실합니다.
다만.
목적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하고 외면하고 합리적 논리로 부정합니다.
손맛을 아는 사람과 몸에 밴 사람하고 다른 점이죠.
그들이 지키려는 사람에게 하는 말 위선입니다.
몸이 가지 않는 도덕성은 없습니다. 힘든 사람은 입으로 하고요,
그래서 저는 자주 인용합니다. 불에 데여 보았냐고요.
그러니 칼에 찔려 봐냐. 몽둥이에 맞아 봐냐....등등의 말로 ㅋㅋㅋ

부정하고 싶은 사람에겐 더 이상.....  
즐벳 |  2021-07-19 오후 10:17: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님 노래가사 하나 좀 쓰주이소 트룻토가사  
가내평안 |  2021-07-28 오후 7:27:5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님, 어려운 시기에 잘 지내십니까?
이 할배는 선달님글 읽어보려고 매일 옵니다.
감동 받는 사람도 있고, 못 받는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나처럼 선달님 글 읽고, 기쁨을 얻는자는 복이될것이고, 위선으로 보이는 자
는........................그런자를 독불장군이라 합니다.
혼자는 장군이 될수 없다. 여러사람이 도와 장군이 되는 것이다.
남을 무시하고 제혼자 잘났다고 독단 판단 처리하는자를 독뿔장군이라합니다.
글쓰는 분들께는 작품세계가 있습니다.
남의 작품세계를 비난하는자는 그가 부족해서지요.
상처 받지 마시고 가내평안하시기를.....  
팔공선달 (__)
애증의 나작이지만 잠시 멀리서 보기로 했습니다.
떠난 다고 떠들고 다시오고 할바엔 그냥 멀리서 보는 시간을 ......
가내평안 |  2021-08-01 오후 9:01:4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님 작품 읽고 싶으니 작품좀 올려주세요.
건강하세요  
팔공선달 저는 문학성이나 논리와는 거리가 먼 그냥 살면서 느낀 생활 수기 입니다.
그러니 작품일 수 없고 인용도 하지 않습니다. 할 필요가 없으니.
서로 위안이 되는 건 유사한 경험자와의 커뮤니티죠. (__)
가내평안 |  2021-08-02 오후 7:13:2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님 작품 나는 기쁨과 감동으로 읽습니다.
오래전작품 외워 볼까요?
대구와 경산사이 장례식장 앞에서 만난 소복한여인귀신, 우중에 산속 암자에 스님 모셔주
고 내려오다 만난귀신, 또 어느 곳에 손님 모셔주고 뱅뱅 돌았다는 놀라운 일.....생활속 얘
기들이 재미있습니다.
남의 작품 비난 하는자에게 한마디......................여보슈, 글쓰는분들에겐 그들 만의 작
품세계가 있다오. 허구다 위선이다 그러는 것 아닙니다. 모르면 조용하면 됩니다. 혼자 남
을 판단, 남의견 무시, 혼자만 잘난사람......그게 독불장군이요. 옆에 친구들 모두 떠나고
외롭게 됩니다........................
 
팔공선달 제가 섭섭함을 글로 올렸습니다.
오래전 서로 잘해보자고 한 초심에 상처를 받았다고 생각한 아집이었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의 열정에 동참하며 그래도 이건 아니다. 생각했는데
운영자의 답글을 보고 내가 과했구나. 생각하고 글을 내렸습니다.
20여 년 제가 실수해도 글을 내리지 않고 잘못은 질책받으며 반성했는데
누군가 떠난다고 하고 2달여 만에 글을 올리니 추천작가로 올리더군요.
담당자의 원칙대로 했다는 말에 글을 내린 자신이 참 밉습디다.
한 달 동안 30명의 기우들의 추천을 받아야 추천작가가 되는데
2달 만에 단 한 편의 글 최종 8명이고 그것도 글 올리자마자 추천작가였습니다.
문학적이고 전문성 있고 한 번도 지지 않고 실패도 안 한 사람이라
담당자의 재량으로 임의의 추천작가라면 제가 뭐라 할 게 없는데
원칙에 어긋났으니 임의의 추천작가라고 말해야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잘못된 법으로도 시장 논리에 맡겨야 되지 기분 내키는 논리를 적용하면
융통성이 되지 않겠지요.
댓글로 올리지만 나작 순수한 분들을 위해 고참으로서 한마디 장황했습니다.
아닌 건 아닌 겁니다.

팔공선달 오로는 어차피 영리 우선의 기업이고 커뮤니티는 부수적이나
담당자가 있고 참여자가 있는데
마당을 펼쳐 준 것으로 참여자가 종속되어야 한다면 개가 웃을 일이죠. ^^
물론 인간적으로 우호적일 수는 있지만 저는 싫은 소릴 해 왔습니다.
어려울 땐 같이 했고.
내 역할은 없다손 치고 원칙대로 하기를 바라고 나를 소인배를 만들더라도
제발 순리대로 하시길.....
가내평안 |  2021-08-03 오후 5:04:3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우리도 오로광장이있어서 웃고 울고 배우고 많은 도움 됐습니다.
디아나 사범 어려운 일 당했을때 누가 나서서 싸웠나요?
애기가 정의의 사나이들입니다.
그때 오로를 한기 점령군들이 잡아 먹으려 할때, 누가 점령군 쳐부셨나요?
애가가들입니다.
우리도 오로 혜택입었고, 오로도 생사기로에서 애기가 덕분에 살아났습니다.
서로 은혜잊으면 안돼지요.
.......오로 발전을 위해서 광장이나, 하다 못해 작품광장이라도 개설하면 사업에 도움될
텐데.....
선달님 더위에 건강하십시오  
팔공선달 당사자는 많은 배려로 인내를 했고 정 그러면 .... 하면서
뭔가를 던졌더군요. z
서로 섭한 걸로 하자면 또 난장판이 되니 그분의 인내와 배려에
저의 어리석음에 대한 묵언으로 서로 묵인하고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나마 건필하시도록 좀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신세 많았지만 그건 저의 생각이지 당사자가 은혜로 생각하면 안 되죠.
베푼 것만 생각하면 그런 행동이 나옵니다.
저도 혹여 그랬나 반성해보고요......
몇 달이 지난 글이라 편하게 주절거립니다.
자포카 |  2021-08-08 오후 9:48: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그 놈은 위선에 쩔은 놈입니다.
저는 살면서 직관력이 생겼습니다.
단순한 소판놈 보다 더 위험한 놈입니다.
철저하게 자신을 감추고 위선의 탈을 쓴 악령같은 놈이죠~~
선달님 그놈을 상대하지 마세요
그것이 그놈을 이기는 방법입니다.

 
팔공선달 이제는 이기고 지고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네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바둑 알피도 신경 쓰였는데
괘씸한 사람 더 갈구고 싶었고 무리하게 되어 후유증을 앓으면서도
경우와 도덕에 정당한 희생인 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적 도의면 심사숙고하겠지만. 개인적인 것에는 무덤덤해집니다.
꼭 이기려 하는 자에게는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던져주고
예의를 지키는 사람과 남은 시간 수담을 나누려 합니다.
아직 저는 몇 명의 수담 친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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