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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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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 그리고 누구에게.
2021-05-23 오전 11:21 조회 454추천 8   프린트스크랩

이달의 추천작가에겐 오로 정회원 권을 드립니다.

 

 

모든 장르를 이야기 하라했지만 되도록 정치 종교적 그리고 서로의 배타적 감성은

자제해 달라 출발했고 근 20여 년 가까이 묵시적으로 지켜온 커뮤니티다.

사소한 이견에서 치명적인 감정 충돌 속에서도 지켜졌지만 이마저 무너졌는데

누구를 탓하고 어떤 사람 때문이라기보다 오로의 기업 도덕에 한마디 한다.

 

여기 글 올리는데는 기성작가도 있었지만 오랜 경험으로 볼 때

글 사랑하는 아마추어가 90% 였다고 본다.

어느 사람의 개인적 의욕과 존재의 가치로 출발했더라도 나는 행복했다.

그러나 지금 그 사람이 느끼는 것과 내가 느끼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다

기업인이 아니고 소속인으로서 처세가 연민도 느끼면서 배신감도 느낀다면

남은 기간 찌질하지 않기를 바라는 게 당신이 공인이었다는 것이다.

 

정회원권 주지도 않는데 왜 공문에 버젓이 올려놓나.?

지워라,

독자들은 그런 기득권에 글 올린다는 오해를 받는다.

기만 아닌가.?

기업의 도덕성과 책임자의 도덕성을 묻는 것이다

그동안의 인연에도 불구하고 한마디 한 것이고 당사자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

 

공인으로서 하는 한마디가 얼마나 많은 오해를 만드는지.

사심이 들어가면 안 되는 이유다.

초창기의 의욕이 현실과 타협하더라도 마무리는 잘 했으면 좋겠다.

능력보다 신세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토사구팽은 잔머리로 이룰지 몰라도 본인이 그 대상이 된다

침묵은 묵시적 인정이 아니라 다수가 깨달을 때까지 행동하며 기다리는 인내다.

┃꼬릿글 쓰기
⊙신인 |  2021-05-23 오후 7:52:0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기업의 이익 논리에는 당해낼 재간이 없죠!
대표이사가 새로 부임했거나, 담담 임원이 바뀌었을 수도,,,,,
부디 '나도작가'란이 없어지지나 않기를,,,,  
팔공선달 사이버의 특성이 그렇습니다.
익명의 자유와 방종이 수많은 인력과 투자를 한 두 사람이
뭉개 버릴 수 있으니까요.
공동체 의식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운영자55 |  2021-06-25 오후 2:01:2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 님 잘 지내시죠? 화가 단단히 나셨나 봅니다. ^^;;
우선 제때 제대로 운영원칙이 적용되지 않았다거나 이런 지적에 대해......불편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이참에 말씀하신 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나도작가 운영원칙에 대해서도 전면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 역시 오로광장처럼 담당자에 문제의 소지가 많다면 교체를 비롯해서요. 제가 나름 소신과 애정으로 출발했던 커뮤니티 게시판이 오로광장과 나도작가/강사 코너였는데....오로광장이 어떤 과정으로 어찌하여 폐쇄에 이르렀는지 지켜보셔서 잘 아실 겁니다. 그나마 나도작가/강사 코너만은 솔직히 개인블러그 같은 성격이라 그리 큰 문제가 발생하거나 운영관리에 인력과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싶어 여전히 제 소관으로 묶어두어 왔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관점이고 저희 내부 사정이니 각설하고요...

기증 부분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자면....이전에도 제가 통화로 말씀드렸지 싶습니다만...
나도작가 기증정회원 시스템은 결제 부분이라 추천작가가 되는 순간 자동시스템으로 넘어가게 돼 있지 않고 제가 가급적 정기적으로 체크해서 적용해 드려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러 때를 놓치기도 하였고요. 이 점이 문제였다면...여하간 저희 사정이니 변명하고 싶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살펴보니 팔공선달 님께 이달 초에 적용해 드렸어야 했는데 제가 놓쳤네요. 미안합니다. 이럴 경우 종종 3개월을 넘은 기간으로 보상해 드리기도 합니다.

“정회원권 주지도 않는데 왜 공문에 버젓이 올려놓나?”라고 말씀하시니...제때를 지키지 못한 적은 있었을지언정 지금까지 팔공선달 님을 비롯하여 기증 자격이 되는 분들에게 나몰라라 식으로 아예 외면한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팔공선달 님의 경우만 뚝 떼서 말씀드리자면...선달 님처럼 늘 글을 쓰시고 명예작가로 활동하시는 분 같은 경우는 아예 6개월에서 1년 이상씩 적용해 드린 바가 많지요. 저도 이 게시판 하나에만 전적으로 매달릴 처지가 아닌지라....혹간 제가 놓칠 때를 대비해서 그렇게 하곤 했지요. 선달 님의 경우 긴 세월 내내 기증회원으로 드려왔는데....이번에 코로나19 이후 여러 힘든 상황으로 제가 다른 곳에 정신줄을 놓다 보니 그만 놓쳤네요. 오늘 중으로 적용해 놓겠습니다.  
운영자55 그리고....추천작가에 대해 지적하신 대목,,,“[추천작가]는 선정된 시점부터 30일간 자격이 유효합니다. 이 사이 다시 추천 요건을 갖추면 계속 [추천작가]로 남게 됩니다(나도작가 명단에 작가 대화명이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원칙대로라면 30일간 파란글씨로 표시되며 이 기간 이후 자격이 사라지는 게 맞습니다. 초창기에 참여도가 많고 활성화 되었을 때는 이렇게 운영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추천작가가 눈에 띌 정도로 줄었고...이 규정대로라면 한명...뭐 이런 모양새가 보기에 좀 거시기했습니다. 해서 내부적으로는 6개월 정도 파란글씨로 보이게 기간을 늘려 놓았습니다. 실은 이렇게 한 지가 꽤 오래입니다. 물론 기증회원 적용은 선달 님처럼 이런 걸 중시여겨 지적하시는 작가도 없었거니와 이것이 대세에 지장이 주거나 문제가 될만한 일은 아니라 여겨 가벼이 넘겨온 것도 사실입니다. 해서 추천작가를 소개하는 팝업 안내내용을 소홀히 한 채 저도 잊고 넘어왔네요.

그리고 그 나머지...토사구팽이니 어쩌니...선달 님은 누군가의 부추김이나 선동 따위로 섣불리 움직이시는 분이었던가요? 사실에 부합하지도 않고 참 이해하기 힘든 말씀들입니다만...개인적으로 특정인에 대한 사감이 십분 실린 내용, 불만이 있다 하여 특정인을 빗대어 공격하고 있는 대목에 대해선 어디까지나 사적 시각, 사적 영역이라 생각하여 노코멘트하겠습니다. 다만 한때였을망정 서로 존중하고 예를 지키던 그 세월을 전면부정하는 게 안타깝고 억울한 심정이기에 공적인 영역 이외에는 말을 삼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달 님에 대해 취할 수 있는 제 최대의 예우라고 생각합니다. 건승하시길 빌며 이만 줄입니다.
운영자55 |  2021-06-25 오후 2:13: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수정 ---> 실은 이렇게 한 지가 꽤 오래입니다. 물론 기증회원 적용은 선달 님처럼 이런 걸 중시여겨 지적하시는 작가도 없었거니와 이것이 대세에 지장이 주거나 문제가 될만한 일은 아니라 여겨 가벼이 넘겨온 것도 사실입니다. -------> 물론 기증회원 적용은....물론 추천작가 적용은....으로 수정합니다. 실은 이렇게 한 지가 꽤 오래입니다. 물론 기증회원 적용은 선달 님처럼 이런 걸 중시여겨 지적하시는 작가도 없었거니와 이것이 대세에 지장이 주거나 문제가 될만한 일은 아니라 여겨 가벼이 넘겨온 것도 사실입니다. -------> 물론 기증회원 적용은....물론 추천작가 적용은....으로 수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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