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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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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놈
2020-07-28 오후 4:31 조회 953추천 11   프린트스크랩
▲ (__)

운명이 물어왔다.

한 가지 소원만 들어줄 테니 말하라고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아주 잠깐 망설이다 우선적이니

나랑 교대로 30여 년 치매 할머니 중풍 아버지 간병한 우리 엄니

여생 몸과 마음 건강하게 백수 하시도록 공양하는 것입니다.” 했더니

교활한놈. 1+1이군.

운명이 나에게 한 말이다.

무슨 말씀?

이놈아. 그렇게 공양하려면 네 놈도 그때까지 건강해야 되잖아.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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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고리 |  2020-07-29 오후 12:26:1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팔공선달 (__)
미안잘나서 |  2020-07-30 오전 5:47:3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숫까락 하나 몰래 얹어 갈라다 들키셨네 ㅋㅋㅋ  
팔공선달 (__)
우리삼보 |  2020-09-03 오후 4:43:2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낼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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