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교차로에서의 상념 | 나도 작가
Home > 커뮤니티 > 팔공선달
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교차로에서의 상념
2020-07-27 오후 6:29 조회 911추천 9   프린트스크랩
▲ (__)


우연과 인연은 전혀 무관하지 않을 터

어느 날 그 어디서

마주치게 되어 있겠지요

원하든 말든

 

그 어떤 만남도 우연을 빙자한

필연으로 간다면

악연도 인연도 구분되나 선택이 한정된

교차로에서 마주 보듯이

 

 

오늘 마주침의 인연은 만남이 있기 전의

바램인지도 모릅니다

 

 

노란불의 경고가 삶에선 긴박감을 주고 실수를 하게 만들며

파란불은 기다림 끝에 얻은 권리의 남용으로

환경을 무시하여 순리를 파괴하고

빨간불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파란불이 가장 가까운 걸 모르죠.

 

내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 버리기는 아깝고 팔기도 뭐한 것이 있으니

부둥켜안으면 아집이고

내려놓으면 스스로의 굴레를 벗으며 누군가에겐 절실하게 돌아갑니다

추구하는 과정이 중요하지 이룬 것으로 말할 것 없습니다.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 보다 돌 맞을 짓 적게 하는 게.........

 

 

 

 

 

 

┃꼬릿글 쓰기
⊙신인 |  2020-07-27 오후 10:45: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일 하시며 상념에 젖으셨군요!
잔잔하게 삶을 반추하시는 모습,,,,보기에 좋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팔공선달 (__)
승부사 |  2020-07-27 오후 11:37: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잘 감상했읍니다.
건필하세요.  
팔공선달 (__)
재오디 |  2020-07-28 오전 10:39: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잘 읽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팔공선달 (__)
오방색2 |  2020-07-29 오후 7:03:3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화이팅 하세요  
팔공선달 오로볼로 해도 되는데....(__)
우리삼보 |  2020-09-03 오후 4:42:3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또 올게요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