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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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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격은?
2020-02-22 오후 2:43 조회 379추천 4   프린트스크랩
▲ (__)

 

악연에서 인연으로 인연에서 악연으로 흐르는 게 삶인가 한다.

모두에게 원만하기는 선천적 천성과 후천적 깨달음의 차이가 있고

별도로 목적을 위한 고도의 인내가 있겠다.

 

천성은 그냥 순리대로 마음 동하는 대로 몸이 움직인다면 인위적 인격은 조금 다르다

동기에 도덕성을 파악하고 결과를 예상 한 뒤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고도의 인내는 도덕성을 누구보다 강조하지만 항상 목적이 최우선이다

출발점은 위와 같지만 과정이 다르다.

 

천성은 먼저 움직임에 가끔 후회스런 결과를 보지만 개의치 않고 닥치면 반복하고

인위적 인격은 되풀이 하지 않지만 개선점을 찾아 행동에 반영 이를 논리화한다.

마지막 고도의 인내 (사기꾼)는 무엇보다 목적이 우선이니

가끔 동기도 변형시키고 필요에 따라 왜곡하지만 과정을 합리화하는데 능숙하고

절대로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다.

내 생각은 시인하면 다음이 없다고 보는 것 같다.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어쩌면 모두에 속하는지도 모르지만

한가지에만 속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나

생각이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확연할 것이다.

내가 어디에 속하며 어떤 인격을 가졌는가는 남을 어떻게 대하는 가로 말한다
이 난국을 대처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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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堂人 |  2020-02-22 오후 3:02:4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세상에 분명 악연과 선연이란 게 있는 것 같습니다.
공연히 좋고..무조건 나쁘게 인식되는 경우도 많지만..
서로 싸우고 부대끼며 수정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영원한 평행선도 악화되는 경우도 있겠지요..
저는 일단 아니다 싶으면 무시해버립니다.
아직 못만난 좋은 인연 좋은..선연이 천지삐까리일 텐데 굳이 연연할 이유가 없지요.
교육으로 대화로 수정될 거라면 진작에 지상천국이 이루어졌겠지요.  
팔공선달 저는 대화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논리였습니다.
익명의 사이버이지만
아마 오로에서 낯선 이들과 글의 느낌만으로 찾아가고 맞이한 횟수가
108번은 넘은 듯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유지하거나 떠난 사람들 있지만 격하게 하지 않은 분들
나 또한 그럴 필요까지 느끼지 않은 분들 오로에서 자동이든 독타든
안부를 유지 합니다.

하지만 인연과 악연도 내 뜻이 아니긴 마찬 가지고요.
내 말과 내 몸이 행한 대로 상대가 느끼니까 내가 또 느끼듯 크게 3가지로 분류해봤습니다.
가는길에 |  2020-02-23 오전 7:26:1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는 천성쪽에 한표 던집니다.
때로는 악연이 더좋은 인연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만...  
팔공선달 언제 천성끼리 한잔하고 죽읍시다 ㅋㅋㅋ^^
가는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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