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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법문 끝내기에서 포석까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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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2017-06-11 오전 9:41 조회 3193추천 4   프린트스크랩








로또는 로터리라는 말을 줄인 것으로
롯데리아나 괴에테의 롯데 등이 모두 관련된 것으로 안다.
롯도 상금 40억을 나누어달라고 협박을 해서
징역을 살게 된 기사가 나온다.
법률적으로는 협박을 한 사람들이 죄인이 되었지만
내가 보기엔 상금수혜자가 좀 지혜가 부족해뵌다.
공돈이 40억이 생겼는데
그걸 아는 사람들이 좀 나누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안생기겠는가?
우선은 당첨사실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당첨사실을 공개하면
나누어주어도 계속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비공개를 하고나서라도
어느 정도는 나누어줄 생각을 하는 것이 낫다.
공돈이 40억인데
그걸 어찌 다 삼키려고 하는가?
아무도 모르더라도
10억 정도는 공익을 위해서 세금처럼 쓸 생각을 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래야 매사가 순조롭게 될 것이다.

지금 기사의 경우
공개가 된 바에야
어느 정도 공익을 위해서 쓰더라도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런데
단 한푼도 쓸 생각을 안했으니
범죄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세상에 세금이 있는 것을 보면
반드시 생긴 재산은 일정부분 함께 쓰라는 상징일 것이다.
내가 노력으로 번 재산도 그럴텐데
하물며 공돈이 40억이 생긴 것이 공개되었으니
나누어주지 않으려는 것이 힘들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조금씩 공익을 위해서 쓰려고 하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공개되었든 비공개였든
40억이 생겼으면 10억 정도는 내 돈이 아니라고 보아야 좋았을 것이다.
재벌들의 경우를 보라.
가진 재산을 일정부분 나누어쓰려고 했으면 좋았을 것을
그런 태도가 없으니
대개 집안이나 회사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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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객행 |  2017-06-12 오전 6:42:3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그런데 공개가 안될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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