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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법문 끝내기에서 포석까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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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2017-05-31 오후 4:27 조회 3257추천 4   프린트스크랩






정유라 인터뷰를 보았다.
좀 의외이다.
그다지 교만하지도 않고
주관도 뚜렷해뵌다.
그리고 이번 건에 관해서 사실관계도 잘 모르고 있다.
그 자신도 어리지만 자신의 자녀에 대한 애정도 남들과 다르지 않다.


무엇보다 sns에 써서 공분을 일으켰던 건에 대해서도
죄송함을 피력한다.
지금에 와서 엄마가 되고보니 하지 말아야 될 일이었다는 취지이다.
청소년 시절에 욱한 일이었지만
살아가면서 성장하는 인간의 모습으로는
남들과 다르지 않다.


세상에 소위 출세를 해서 나이들어 교만한 인간들에 비해선
도리어 인간이 괜찮아보인다.
어쩌다가 저렇게 되었는지
도리어 안되었다는 심정이 든다.
하긴 이제 스무 살에 무엇을 알겠는가?
일을 잘 겪고
나중에라도 평범하게 잘 살기를 바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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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포석짱 |  2017-05-31 오후 10:46:5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서원이도 이뿌고요 유원이도 이쁜디~^^ 우짤까나~그네는 누가 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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