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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법문 끝내기에서 포석까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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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2017-04-26 오전 10:37 조회 2963추천 1   프린트스크랩









거주지의 문제를 생각해보면
참 이상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물론 국가의 경계가 있으니 당연한 줄로 익혀왔지만
사실 국경의 관념이나 영호남, 남북의 구분과 비슷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왜 우리는 만주로 가서 마음놓고 살 수가 없을까?
아메리카에 가서도 그냥 살면 되지 않는가?
자기들 땅이라고 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근거가 없다.
세금이야 공익을 위해서 내면 그만이다.
결국 국방이 필요한 것은 국가의 경계구분에 근거한 것인데
굳이 그렇게 살 필요가 없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국가 간의 경계가 왜 있는지 근거가 박약하다.
어찌보면 지금의 지구를 유지하는 그 뿌리가 국경과 국방에 있는데
전쟁이 없으면 심심해지는 것일까?
지구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
그냥 편하게 살면 되는데
인간들은 다툼이 없으면 못사는 마음을 가진 것인지
의문을 가져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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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enie |  2017-04-26 오전 11:20:3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욕심이 그은 선이것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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