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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불패신 뫼비우스의 띠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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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을 먹고 사는 사람들 - 드먹사-
2016-12-05 오후 9:22 조회 3483추천 2   프린트스크랩
  아이구, 우선 갑자기 나타나서 너무 나대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제가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요즘 음악계가 너무 한심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한 번 이런 흐름에 변화를
  좀 줘야 하지 않을까 해서 지금 작업중이구요.

  내년이나 내 후년 쯤에 음악계를 확 뒤집어 놓기 위한 작업중인데 일단
  저 혼자서는 너무 힘들고 해서 같이 이 흐름에 동참할 수 있는 동력을
  얻기 위한 계산도 깔려 있었습니다.

  이 회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잠수(?)를 탈 생각입니다.
  충분히 어필은 한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가요계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죠.
  정말 이분 지금 50대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숨 막히는
  가창력입니다.
  휴~ 전 40대인데도 결절이나 와서 이러고 있는데 너무하네요.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그럼 또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연안부두 김트리오 1979


 이 노래 듣다보니까 드럼이 들리네요.
 심벌 하나 가격이 보통 십만원때라는데 이 분 다 때려부수시네요.
 때릴때마다 빵 터져서 그냥 같이 웃자고 올리는 거니 너무 욕하진 마시길^^ 
 

 드럼 아마추어 실황



 드럼의 정석(역시 정석은 기교를 부리지 않네요)
 대구드럼 노래 이선희 <아름다운 강산>
 
 
 원곡 신중현과 뮤직파워 <아름다운 강산>
 


 싸이 강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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