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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불패신 뫼비우스의 띠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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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가요제/대학가요제 리멤버
2016-12-02 오후 10:44 조회 3377추천 2   프린트스크랩
 박미경 민들레 홀씨되어      1985   제6회 장려상
 장려상이 이 정도 수준이라니 대상은 도대체???

 마음과 마음  그대 먼곳에  1985   대상

 어우러기   밤에 피는 장미   1985  금상

 
 옛날 가수들 노래인데 요즘 노래보다 진화된 노래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가요계의 명곡 중의 전설적인 명곡이라고 보구요.


 계속~~~

 두번째 강변가요제
 노래 이 어둠의 이 슬픔   86 금상 도시의 그림자
 
 유미리 젊음의 노트  86 대상

 바다새 바다새 86 동상

 89대학가요제 대상  전유나 너를 사랑하고도

 
좋은 목소리는 타고 나고 좋은 노래 역시 만들어 지지 않는다고 봅니다.
좋은 노래 역시 누군가 주는 것이죠. 
그 누군가는 <음악의 신>이라고 보구요.
순수하고 청순하고 풋풋한 가수에게 주는 음악의 신의 선물이 바로
이런 노래가 아닐까요.

아름다운 노래를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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