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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승지 제1지를 가다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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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승지 제1지를 가다
2016-10-17 오전 10:23 조회 2534추천 4   프린트스크랩
▲ 십승지 제일지 안내표지

십승지를 탐방하다
그 첫째 대상이 제1지 영주 풍기읍 금계리이다.
영주시에 내려서 다시 26번을 타고 금계2리에 내렸다.
금계1리 다음 코스인데 아늑한 면이 더 좋았다.

그곳에 가보니 인삼밭도 있고 농촌체험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사과가 집집마다 밭마다 짓는 농사였다.
주렁주렁 열려서 보기 좋았다.
금계2리 위에 저수지가 하나 있었다.

도랑을 보니 깊은 골짜기가 나 있었다.
여름이면 물이 많이 내려갈듯했는데
노송이 마을 옆에 아름드리 드리우고 있었다.
 한 가지 흠이라면 땅값이 비싸서 50-60만원 한다는 것이다.
이래서야 어디 발 비빌 틈이 있으랴....싶다.

금계1리는 평야지대와 다름 없었다.
인삼을 많이 재배하는 인삼 시배지였으며
풍기는 인견이 많이 생산되는 곳이며..
그날 인삼축제를 하는 축제장에 끝판을 가 보았다.

한가지 인삼을 재배하는데 무농약으로는 안 될까?
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좋은 약재를 좋게 만드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이 일어났다.
들판에 출렁이는 황금물결의 벼를 바라보며
농약없는 벼를 생각해본다.

평소 다리가 약하던 아내가
그 먼 거리를 걷고는 별 어려움이 없이 더 걷자고 하던 것을 보고
십승지는 다른가 하고 생각해 보았다.
십승지 금당실은 다음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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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10-17 오후 12:44: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어떻게 그런 생각을...  
youngpan 자연농이 제일이란 생각!임다.
youngpan |  2016-10-21 오전 12:06: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찍은 사진을 올리려고 아이패드를 열어서 수정하려니 안 되는군요.
컴에 사진은 메일로 보내도 내려받기가 안되는데요...
아..도서관에는 오로가 안 열리고....여튼 지금은 찍은 사진이 홀로 있습니당..
센서 28은 핸드폰 사진을 인식하지 못하니 혀뉴상황 에서는 좀 어렵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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