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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차 울산행
2016-10-13 오전 12:04 조회 2444추천 2   프린트스크랩
▲ 푸른 사과 -요즘은 잘 없지만 초가을에 먼저 맛보는 사과

울산행 10월 29-30 강의가 잡혀서
요즘 도서관에서 1-2시간 강의안 작성중이다.
컴퓨터가 아래버전이라 sensP28이라 간신히 글만 적는 것만 ....
그래도 인터넷이 열리니....

29일은 친구와 후배를 만날 예정으로 있다.
 토요일 오후쯤 도착될 것인데
혹시 만나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010-9938-9430 이태헌 입니다.

울산은 1년 전에 한번 내려갔는데
그때 후배가 길 안내를 맡아줬는데
이번에도 그 후배가 가이드를 했다.
건강하자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꾀나 있는데
어떻게 그 길을 찾아갈까 하는 문제는 여전히 카오스이다.

정보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음식을 자기 스타일에 준해서 먹으면
병원갈 일이 적어지는 것인데....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일생을 통해서 계속되면
살아있는 동안 건강때문에 문제가 덜 일어날 것인데....

생각나름이겠지만
이것은 대단한 음식 혁명이라고 본다.
특히 이 분야는 100여년전 이제마 선생이 출발점을 찍었고
고 남해진인이 음식에 체계를 세우시고
오랜세월 지나니 나도 열리게 되어서 이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

비록 처음이니 인식부족이야 당연한 일이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차근히 길을 찾아 가리라.
다짐하면서 ....
모든 기우분들이 건강하게 잘 사시고 기력도 출중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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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10-14 오전 2:04:4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멀리 능선으로 따라 소 한마리 지나가는군요.^^  
youngpan 감사!
youngpan 널 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이 소망이니....
자연히 관심이 많이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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