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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하지 마라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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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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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하지 마라
2016-09-24 오전 11:43 조회 3193추천 3   프린트스크랩
▲ 이미지는 보리술떡이다.
암 수술하지 마라와는 좀 떨어진듯 하지만..
그냥 놔둔채로 인생을 즐겁게 살라는 뜻이..술 한잔 하면서..

이것을 밴드에 올렸드니
이슈가 되고 강의 제안이 들어왔다.
10월 4째주 토요일에 울산에 있는 후배의 요청으로..
작년에도 울산에 갔었는데 이 후배가 자가용으로 에스코트를 해 줬다.
친구도 만나고 재미있게 저녁 식사를 했었다.

다만 이 후배는 체질판단을 못 해 주었다.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미루다 보니 1년이 훌쩍 넘어갔다.

암이라는 것은 일종의 생체반응이다.
다만, 암이라는 선고를 해석하는 반응이 문제다.
그저 악성종양에 불과할 뿐인데
너무 암에 민감한 반응을 하여 수술한다는 둥 문제를 일으킨다.
그렇게 암을 치료하려고 날뛰면 암은 더 빨리 퍼져서 죽음에 이르게 한다.

우리가 병을 너무 무서워하면서 대비한다면 그것은 넌센스다.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에 병인이 숨어 있는 것인데..
바로 음식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하는 섬뜩한 이야기를 나는 자주한다.
다만, 그래도 살아가는 것은 스스로를 컨트롤 하는 대뇌가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을 살려서 가다가 힘이들면 병이라는 것을 들고 나온다.
다만, 이때 주인공이 정신을 차린다면 병은 오히려 약이 된다. 
후배 한명의 이야기를 여기에 올린 적이 있는데 그는 오히려 수술하다가 단명했다.
참 아쉬운 이야기이지만..좀 내려놓고 자기의 인생을 되돌아보는 것이 좋으리라.

암이 독감비슷한 그런 약간 강한 기회를 주는 것 뿐이지만
다들 잘라내고 방사선 쬐고 하는 그런 나쁜 짓을 하면
몸이 먼저 못 견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자연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난치병을 치료한 사례가 하고 많거늘
어이해 조급히 잘라내고 빨리 가버린 환자들이 그리 많은지..

우리가 사는 것은 건강 때문인데
그저 무정보로 사는 것이 마땅한 것인지..
자기 생각으로 자기가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지만..
모두다 자기의 상황판단에 따른 것이지만 조금은 안타깝다.

그것이 프로기사든지 일반인이든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길이 있거늘..
혹시 10월 29일 울산지역에 있는 분이면 기회 닿기를 희망하면서..
아! 서울.경기지역은 좀 더 쉽죠..

아 그리고 음식은 맛도 중요하단 달님의 충고 잊지 않았어요..
무슨 음식을 먹든 즐겁게 먹으면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만, 나를 안다면 좀더 나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대단한 대뇌를 가지고 있음이니
무한의 대뇌능력을 잘 활용하면 분명 도움되는 길이 있어보인다.
자기암시와 긍정심 그리고 낙천적인 생각 등등..
지나치지 않은 음주와 즐김도 인생의 낙이리라....
당연히 생각되던 암도 비수술로 길을 열어가면 더 좋듯이..
암도 음식으로 케어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꼬릿글 쓰기
팔공선달 |  2016-09-26 오후 5:42:2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는 자극적이지 않는 맛을 이야기 했습니다.^^
요즘은 자극적인 것을 피한다고 맛을 무시한 이상한 음식문화가...  
youngpan 그렇게 깊은 뜻이..
음식을 맛있게 즐겁게 먹는 것은 좋습니다.
대뇌 세로토닌이 건강을 이끌죠..
달님처럼 자극적이지 않아야 한다는데 동의 합니다.
지나치게 맵다든지....는 위에 부담이 가죠!
장에도 좋지는 않습니다.
음식은 평소 자기를 관찰하면 많은 부분 도움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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