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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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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
2016-09-15 오후 7:41 조회 2335추천 3   프린트스크랩
▲ 보름전야가 생일이니 모처럼 움직이지 않고 편안히 한잔! 
종이 쌀을 보고 웬 종이를 이렇게 가지고 오나 한 적도
그러다가 생일상 한쪽을 차지하게 된 것

매번 이동중이었기 때문이다.
대학시절도 그렇게.....
입산시절은 당연히 없었고..

산에 있던 시절은 이젠 다시 돌아갈 장소도 없어졌다
다른 스님이 살고 있다고 하였다.
예전 우물은 관리가 안 되고 있었고
내가 부순 50톤쯤 나가는 바위는 그대로 있었지만
그땐 정과 오햄머만으로 그 큰 바위를 부수었었다.
아무런 돌 작업도 하지 않았던 초짜에게 큰 바위가 무너졌던 것은
나에게만은 굉장한 스토리였다.

앞 산을 보면 병풍처럼 둘러서 폭 안겨있는 상태였었는데
벼랑바위를 오르내리면서 전체를 전지하였던 기억....
수백만평이 될법한 ....
석이버섯도 따고 나무도 하였고
배추나 무를 심어 먹기도 하였었다.

추억은 펼치면 끝이 없으니 이 정도로 접고
이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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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9-16 오전 8:48:1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해피버스데이 투~유 ^^  
youngpan 감솨!
초록별진풍 |  2016-09-21 오후 11:01:5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늦었지만 ‥ 축하드려요 ㆍ  
youngpan 어이쿠 중국별이 뜨셨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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