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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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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2016-08-14 오전 8:59 조회 1355추천 4   프린트스크랩
▲ 맥주병

자세는 건강을 바치는 기본이다.
허리통증과 딱 맞는 사진이 없어 맥주병을 올렸다.
관련이 영 없는 것은 아니지만 허리는 어디서나 중요하다.
특히 사람의 허리는 모든 건강의 중추라고 할 만하다.

축구의 허리나 사람의 허리나 비슷하지만..
축구 중계를 보진 못했지만 온두라스전에 패배하고
손흥민의 분발에도 불구하고 결승점을 내지 못했으니..
재충전의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
잔디를 걷어차기보다 자기를 진정시키고 좀더 신중했으면 어땠을까?

사람에게로 돌아오면 허리는 인체의 중추이니
허리가 아프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허리는 왜 아플까?
잘못된 자세는 허리통을 부른다.
반듯한 자세로 글도 쓰고 글도 읽고 해야 하지만
자기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비뚤어지기 쉽상이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교정해 주어야 한다.
우리 몸 중에서 어느 한 곳이나 귀하지 않은 곳이 있으리요만은
허리는 그야말로 중추적인 곳이다.
허리가 아프면 부부관계도 시원찮고 일도 못하고..
그 효과적인 측면에서 말할 수 없다.
그런데 허리를 음식으로 고친 사례가 있다.

28세여성인데 우연히 전철에서 만났지만
체질을 알려주는 미팅에서 앉아 있기도 어려웠던 그 여성이
3주가 지나고 4주가 되기전에 선생님 이상합니다.
허리가 안 아픕니다.
라는 메세지를 받고는 나도 신기했다.

3년전에 허리가 삐끗한 이후로 8개월동안 운동치료를 했으나
차도가 없었던 중 나를 우연히 만났다.
물론 그 전에 중1학생이 3주만에 몸과 음식반응의 원리를 알았지만
덩달아 이렇게 두가지가 한꺼번에 경사가 일어났다.
음식은 기본으로 매일 먹는데 식욕은 뛰어나서 소화는 잘 되었지만
닭고기를 좋아했었던 그 소양양명인은 닭고기를 끊고
소양인에게 좋지 않았던 쌀밥도 멀리하였고 반신반의로 7-8할 지켰단다.

그러나 결과는 놀라웠다.
매일 아프던 허리가 안 아프니 이상하기도 하여서
그날 나온 안 맞는 카레밥을 많이 먹었더니 다시 아파왔단 이야길 하였다.
그래서 이젠 증명까지 마쳐버렸던 것이다.
맞는 음식이란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음식이 내 몸과 맞으면 공명하는 것이어서
더욱 건강이 증대되고 아니면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평소 음식이 맞지 않으면 삐끗한 허리가 되돌아오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음식이 맞으면 회복력도 빨라서 곧 되돌아온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도 큰 것이다.
몸이 원래 약하게 태어났더라도 음식으로 보정할 수가 있는 것이다.
실시간으로 먹고난 후 2시간이면 우리 몸은 새로운 피가 돌기 때문이다.
이렇게 건강에 미치는 중요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음식이다.

과음은 당연 조절해야 한다.
달님은 과음?을 해도 타고난 몸과 칡으로 괜찮지만..
조절은 당사자의 몫이다.
어려운 세상사에 걸친 한 잔 술은 회포를 달래준다.
그리고도 몸은 안전하게 재생산해야 되는 것이다.

┃꼬릿글 쓰기
팔공선달 |  2016-08-15 오전 7:21:5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는 예전엔 과음을 하였지만 요즘은 다음을 할뿐 과음은...^^:
체력이 딸려 일찍 취하는 건 어쩔 수 없고요. ㅋ
그래도 10여년 장복하는 칡으로 숙취와 설사병에서 거의 해방 되었네요.^^
 
youngpan 어젠 과음하게 만든거 같어 쏘리 마인..
오늘은 일 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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