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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나의19로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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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
2016-04-08 오전 9:45 조회 2070추천 6   프린트스크랩
▲ (__)

시련의 채찍이 잠시 멈춘 후 원인 모를 공허함을 안고 쓰러진다.

┃꼬릿글 쓰기
집시야 |  2016-04-09 오후 4:30:0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팽이사진과 해석의 배치, 잘 봤습니다. ^^  
youngpan 관성의 법칙!
팔공선달 삶에도 운명이라는 관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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