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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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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2016-03-26 오후 9:55 조회 1516추천 3   프린트스크랩
▲ 일자형 랜턴에 강철을 묶어 만든 운동기구 임다!
꼭 아령을 만들어야 운동되는 것은 아니더군요~

얼마전에인가 한 겨울에 바쁘기는 하고 운동을 많이 못했는데..
한 며칠간 저 일자형 랜턴(소형-큰 건전지 2개- 1Kg 못되는!)을 들었는데..
찜질방에서 운동기구를 좀 했더니 아무런 저항도 없었다.

전에는 그냥 아무 운동도 안하고 운동기구를 조금 했었는데도
근육이 아파서 3일동안이나 갔었다.
그래서 그 변화의 원인을 찾다보니 바로 그 조그마한 운동을 한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전지에다 강철에 니스를 칠해서리..
하나씩 묶어서 저항감이 적게 되면서 조금씩 운동이 되게끔 했었다.
그랬더니 점차 하나의 무게에 익숙해지자 이제는 2개..
그렇게 하여 이젠 5개가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더 무게를 늘이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
이른바 한계상황에 온 것이었다.
또 양손에 강철을 2개씩 하고 운동?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빼고 했더니 마치 종잇장같이 가벼워졌다.

아! 이런게 바로 옛날 무술고수들이 체력을 연마하는 기본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이 운동에 관심을 더욱 가지게 되었었다.
문득 조그마한 운동이나마 알리자! 해서 여기에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봄날의 화창해져가는 날씨를 바라보면서
수리산에서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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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3-27 오전 2:44:3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운동. 부지런해야 하는 것.^^  
youngpan ㅎㅎ 그래서 운동을 부지런하지 않아도 되게 늘 들고 다니는 것에
착안한 것이 저것이죠..ㅋ...
달님이야 하는 일이 많으니 그저 일이 운동이지만요..
보통은 일 따로 운동 따로 이거든요..
가능한 방법을 찾아내면 일과 운동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수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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