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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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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와 국경없는 의사회
2016-03-24 오후 9:11 조회 1349추천 3   프린트스크랩
▲ 묵은지를 씻어서 먹을려고 하다가 한 컷 한 옛 사진임다.
모..묵은게 좋은 것도 많거든요..

유니세프는 전부터 좀 돕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무슨 여류작가의 동갑내기 저서를 한번 읽고 필이 받아서 뭔가를 좀 도울때 유니세프부터 도와야 되겠다...고 하였다.

그러다가 앞에서 말한 지하철역에서 홍보를 하는 국경없는 의사회에 관심이 가서 클릭만 해놓고 묵혀놓았다가 이제 꺼내어 오늘부로 후원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제 시작이고
또 더 많이 하기를 원하는 마음이다.
유니버스한 건강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다.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는 음식에서
그 길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세월이 흘러 30여년이 지나고 나니
이젠 어떻게 알릴까? 하는 마음이다.

사람들이 이 조그마한 발견을 실행해보면
꾀나 대단하다는 것을 알 것인데...
아쉽지만 그것은 또 그들의 몫이지..
국가대표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냈지만 어려운 입장이단다...
이젠 책을 내려고 준비단계이다.
소집단에게 할 것이 아니라 유니버스하게 전 기업으로 시야를 넓혀서리..
처음부터 성공할 것은 생각 안 했지만..
고수라고 생각했던 것이 조금...

그래도 나의 투지는 계속된다..
유니버스한 나의 목표는 끊임없이...
온 세계에 건강음식을 전파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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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3-27 오전 2:46: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언젠가는.....  
youngpan 언젠가는... 아직 내공이 부족한 것 같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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