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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2016-03-22 오후 9:37 조회 1235추천 2   프린트스크랩
▲ 3월 21일 검사한 항목입니다.

체질음식을 시행해도 비교적 우위는 있지만 완전함은 아니었어요.
어디 한구석은 늘 그늘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합격점을 받았군요.

처음부터 건강이 좋은 분은 잘 모르겠지만...
결혼해서 살면서 조금씩 나아지더니
이젠 진일보한 느낌이네요.

운동을 조금 더한 것은 있어요.
그리고 마음속으로 외치기를 나는 치유되었다!를 외친게 있고요.
검사하기전 7시간 금식하면서 기분이 몹시 좋더군요.
속이 비면서 괴롭기보단 즐거웠어요.
며칠씩하는 금식하는 분들에 비할순 없겠지만...
하루 5번 먹든 것을 2일간에는 4끼로 줄여봤는데 좋군요.
위장을 늘 채우는게 습성이었는데...

조금 비웠다고 마니 좋군요! 머리카락도 거의 안 빠지고...
지금 이 순간도 배가 약간 고프면서 즐겁고요...
요즘 바빠서 매일 5번씩 먹다가 한번 줄였는데도
이런 느낌 좋군요.
70.8kg라서 줄이기로 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든요.
69.4까지 빼다가 어제 피검사를 소변검사와 함께 했죠.
혈압약이 함량을 반으로 먹어도 잘 들어니까
다운그래이드를 하면서 담당의와 상의하고
그럼 검사를 해서 단계적으로 떼자 한 것이죠.

참 혈압이 나에겐 기폭제가 되었어요...
공부를 하는 계기가 되어서리
청학동 인연이 생긴 것이었고요..
이제 혈압약을 완전히 떼면 성공이군요.
지금은 제일 낮은 것을 반으로도 성공이니까요.
지금은 ...
혈압약을 완전히 뗄 준비가 다 되었군요.

다른 사람들은 간단히 혈압이 조절되더니만...
ㅋ 저의 업인듯 하구요...
여하튼지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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