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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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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비빔밥 한그릇
2016-03-19 오후 8:53 조회 1562추천 5   프린트스크랩
▲ 비빔밥 비비기 직전

아네특선 비빔밥!
주말이면 축제? 비스무리하게 먹는다.
매일 맛깔나게 살고 주말에는 더 맛나게 한상 하는 건 ...
 
일주동안 수고한 자신에게 축하를 해야...
나날이 새롭고 참신하게 사는것도 좋구!
또 봄도 이제 왔으니 더 맛깔나게 살아봅시다.

한가지 아쉬운건 바둑그룹회장이 아파 누워버렸으니... 대건기우회장...
전에 만났을때 큰소리 치드만...
자기대로 사셨다가 중병이 드니 어찌하리요.

만났을때가 기회인것을..
불각지중에 병이 들었음이니
70도 안된 나이에 안타까비...

그게 그 사람의 운명이기도 한 것일까?
기회를 못 살린 거라서 ...
결국 자기 인식이 자기의 인생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자기의 인생임에랴.
그저 내가 보니 그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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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3-20 오전 3:44:1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내는 젤 행복한 상이 술상인데 ^^  
youngpan 술만 얹으면 되지요.....
AHHA |  2016-03-20 오전 7:27:0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비빔밥이나 다른 무슨 음식이든지..위에 얹어놓은 계란을 먼저 먹어버리는 습관 때문에 마눌에게 항상 핀잔을 듣습니다.
함께 비벼야 제맛인데 왜 먼저 먹어버리냐는......그 계란 참 맛있어보입니다 허허  
youngpan ㅎㅎ!
삼삼경천 |  2016-03-20 오전 8:59:3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그런데 항상 밥의 양이 저렇게 적던데 너무 적게 드시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틈틈히 다른 간식을 드시나요? 아무리 소식이 좋다지만 저는 저렇게
적게 먹고는 못 살 것 같아요. 저는 가리지 않고 뭐든 배부를 때까지 먹습니다.  
youngpan ㅎㅎ 저는 간식 두번이 더 있습니다~~!ㅋ
youngpan |  2016-03-20 오후 6:39: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단, 마니 먹지는 않고요.....
활동량에 따라 조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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