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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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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께!
2016-03-17 오후 9:03 조회 1301추천 5   프린트스크랩
▲ 최정 루이 사범님 생중계중 한 컷

감독님께 전달한 내용을 어떻게 이해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만 들어도 이득입니다.
중1 학생이 3주에 음식의 이치를 알아버린 예가 있습니다.

우선 기회를 한번만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각 사범님의 선택에 맡기시면 됩니다.
시합이 있기 전에만 챙겨도 효과가 있습니다.

1시간의 여유는 있어도 되실 것입니다.
저는 수원과학대학 평생교육원에서 3 개월간 교수님을 상대로 강의한 적도 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알려드릴 것입니다.
시합에서 컨디션 조절에 유리한 음식의 선택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까?
한가지만 알아도 한가지 이득입니다.

사범들이 어려도 들으면 압니다.
그리고 미래를 위한 한시간의 여유를 주시면 어떨지요!
다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각 사범의 미래 건강의 초석도 다질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 음식이나 먹어도 됩니다.

저의 이 음식정보는 너무 아깝습니다.
특히 사범님들께 먼저 알리고 싶습니다.
고수는 쉽게 설명합니다.

 왜 프로기사가 바둑을 가르치는 것이 유리합니까?
 고수이기 때문이죠.

저도 음식에선 국수급입니다.
35년간 한 길로 걸어온 음식의 길입니다.
우리의 귀한 사범님들께 귀한 음식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알파고에겐 없는 특이한 힘이 음식입니다.
음식에 대한 강의는 매력이 있기에 글을 한 번 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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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3-20 오전 4:10:1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몸 상하는 일 아닌데....  
youngpan 생각의. 문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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