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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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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2015-10-16 오후 10:34 조회 1863추천 5   프린트스크랩
▲ 김치전입니당

김치전을 많이들 드시죠! 오랜만에 정회원이 된 김에 한편 올립니다! 음식은 우리가 먹고 사는 것이기에 가장 잘 알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가장 알기 힘든면도 있죠. 마치 아마 바둑가가 바둑에 대해 큰소리 치지만 알수록 기묘한 것이 바둑이듯이 프로라고 다 아는 것은 아니죠! 저도 나름 오랜세월 연마해와서 나름 고수지만 , 수졸은 넘어서서 약우를 거처 투력은 지난것 같고요.... 소교쯤은 된듯해 보입니다....음식학에 대해서죠 김치전은 거저 맛있으면 먹으면 한8급은 되고요. 수졸은 사상체질에 맞게 다소 졸열한듯 보이지만 나름 깊이가 있어 음식반응을 아는지경 약우는 우매한듯 보이지만 .... 투력은 열심히 투쟁하여 남을 논파하는 단계 소교는 기교가 생겨서 교묘하게 잘 지키는 단계 입신은 크게 께달아 신과 같이 넓고 깊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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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A |  2015-10-17 오전 8:26:3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전편의 <비오는 날의 부침개> 보다 훨씬 맛 있어 보입니다
실력이 늘으신듯.
이왕이면 옆에 막걸리 주전자라도 ...ㅎㅎㅎㅎㅎㅎ  
youngpan ㅎㅎ그럼 더 좋겠군요!
우리뭉치 |  2015-10-21 오후 10:30:2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 밤에 김치전을 보게되니 침이 꿀꺽넘어갑니다. 해먹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스란히 살로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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