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비오는 날의 부침개 | 나도 작가
Home > 커뮤니티 > youngpan
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비오는 날의 부침개
2015-10-11 오후 2:39 조회 1897추천 4   프린트스크랩
▲ 고구마 가지 부침개

오늘은 우요일이라 늦잠과 함께 부침개 타임입니다. 고구마는 얇게 쓸어 먼저 빙 두르고 시간이 좀 흐른담엔 가지를 올 리고요. 고구마는 그저 조금만 익어도 먹을만 하거든요! 전 초보는 그저 고구마만 하시는게 좋습니다. 잘 굽기보담 알콩달콩 부부간이면 좋을듯 하구요! 밥 조금에 전을 찬 삼아 드셔보세요. 애주가는 한잔도 하시구요.... 마눌은 코칭 제가 구웠죠! 커피 한잔에 창밖의 신선한 공기를 흠향하민시롱 단풍들 준비를 하고있는 산.... 여유를 만들어 가사이다
┃꼬릿글 쓰기
우리뭉치 |  2015-10-12 오후 8:02: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고구마는 좋을듯한데 가지는 무슨 의미가 잇어 넣으신듯합니다. 자세한 설명도 곁들여해주셧으면 좋앗을텐데요. 잘봣습니다^^*  
youngpan |  2015-10-13 오전 12:16:0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가지전도 나름 재미있는 전입니다!
모든 식재는 거의다 전이 가능합니다.
다만 , 사상체질식으로 보면 태양인의 음식이니 소양인은 무난하나
태음인과 소음인은 극히 피곤할때 조금 드시고 생강차를 드시면 됩니다!
저의 음식론은 약간 ?심오한듯 보이지만 평생 건강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체질을 아는 것은
가치가 있으며, 100세시대는 꼭 필요한 정보라 생각됩니다. 장수하면서도 건강하게가 저의
모토입니다,즉 사는동안 건강하자!는 것입니다.
좀 까다롭지만....가치는 있습니다.  
우리뭉치 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